虛心坦懷-일상다반사

숨소리 2006. 12. 26. 11:02

기사를 모아봤습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감회가 새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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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자

미디어 다음 블로그 기자상...

수상소감이란 말에 난감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민구한 인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미디어 다음.

감사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

감사 합니다.

부족한 글을 보담아 주신 네티즌 여러분.

 

2006년,

제게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지루하고 팍팍한 시간을 어찌 이겨 왔는지

새삼, 

그 궤적을 되돌아 보는 것만으로도 서걱거립니다. 

그러나

내가 걸어 왔던 길에 놓인 발자국들이

그리 흔들렸거나 흐트러지지 않았기에 일면 안도 했습니다.

 

다음 블로그에 글을 쓰고

블로그 기사를 송고 하면서

좋은 이들을 만났고,

세상의 축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토해 놓고 절규 할 곳,

유일무이한 이 곳이 있어

웃고,

울며,

그렇게 지난한 시간을 견뎠습니다.

 

그리고

올 2006년이 가기전

한가닥의 매듭을 지었습니다.

결코 1만원의 원고료에 자존을 팔지 않았슴을 인정 받았다는 사실.

턱 없는 모략과 음해에 까칠해지지 않아도 될 자유를 찾았다는 현실.

그래서,

이제는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내게 작은 평안과

희망이 되었슴에 거듭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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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기자단이 작은 평안과 위안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계속 자유롭게 유영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제가 아이 아침밥 차린다고 헐레벌떡 하면서
수상소감 올린다고 우당탕 하다보니 오탈자에..횡설수설 입니다.
여러가지로 감사 드려요.
올 해 즐거운 추억을 남겨 주심에... 행복하겠습니다.
에테르도감님도 행복하세요~ ^^
수상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기사 부탁드려요~!!
^^ 제일 축하를 받으실 분이 먼저 이렇게 찾아 주시네요.
제가 아이 때문에 정신 없습니다.(보셔서 아시죠? ^^)
사랑받는 아내의 첫 조건이 바로 음식솜씨라는 말도 있다는데 뽀로롱님은 정말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분이신듯 했습니다.
잠시후 찾아 뵙고 인사 드릴께요...(실은 나잇살 먹어서 오가면 다른분들이 불편해 할까해서 자제중(?)이라고 함 될까요? 훗~)
축하드립니다. 숨소리님. 즐겁고 행복한 세밑 보내세요! ^^
경하 드립니다.
리장님과는 오블에서 한번 쪽지를 나눴던 특별한 인연이 있지요?
부탁을 드리자면.... 내가 선 자리... 그곳의 옳은 변화와 바른 길 모색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오마이뉴스가 가진 여러가지의 패악들... 리장님의 고발정신이라면 해 내실수 있을텐데요.
왜그런지 모두들 남의 눈의 티끌만 찾는게 오마이뉴스에 대한 제 아쉬움 입니다.
불가근 불가원이 리장님께 도움이 되실듯 해 제자리만 지키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축하 드립니다.
숨소리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블로거뉴스와 함께 힘든 것은 나눠 들고, 즐거운 것은 함께하는 숨소리님이 되시길
기원할께요~
같이 식사라도 하면 좋으련만....출국이 일주일도 남지 않아 남은 일정이 복잡하네요....
양해해주시고~ 꽃미남 아드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아쉽습니다...
내년에도 자주 뵙게 되겠지요?
좋은 소식,
블로그의 순기능을 심샛별님께 배웠습니다.
편안한 일정 보내시고,
연이 닿아 다시 뵙게 되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발걸음 옮기시기를~ ^^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한표, 살짝 던졌답니다.
펄님... 부끄럽습니다..
제가 무심한 사람이라 이렇게 오셔야 인사 드리네요..
실은 블로그에 데인 사람이라 아직 마음이 열어지지 않습니다.
해량해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같은 동지(?)를 만난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입니다.
안티 오마이... ㅋㅋㅋ (몽구 님 앞에서는 그 얘긴 그만 해야겠지요... 하하하)
저도 숨소리 님처럼 화끈하신 분이 좋답니다.
내년에도 좋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송씨네님, 감사 합니다.
전 안티 오마이도 아니예요.
안티할 가치도 못느낍니다.
시민기자제를 목청 높여 외치면서도
시민기자들 원고료 2000원씩 모인 것들이 5만원이 안되면 절대 안줍니다.
그리고도 안티 조선을 하고,
그러면서 한쪽에 FTA 광고 걸고,
기사는 FTA 반대 집회 올리면서 자신들의 성향조차 아리까리하게 하는...
모순의 극치가 싫습니다.
시민기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마뜩치 않은 소리한다고 블로그를 하루아침에 강제 폐쇄 시키는 전지전능의 권한을 휘두르는 곳..
그러면서도 감히 시민저널리즘 운운을 한다는게 얼마나 기막힌지요.

그러나 더 황당한 것은,
미디어 다음에서 10만원 캐쉬 받은 사람이 오마이뉴스에 가서는 이곳의 수준(?)을 얘기하는 웃지 못할 촌극도 벌어지는 곳...
안티요?
그걸 왜 합니까?
비싼 밥 먹고 그 종들 띄워 줄 일이 있나요?
사람들이 잘 들어가기나 하나 모르겠습니다...
저 오마이뉴스에서 제명 당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더 있었으면 분열증이 왔을테니까요.

에공... 괜시리 오마이뉴스 얘길 하는 바람에 송씨님께 괜한 소리만 합니다.
축하 감사 드리고요... 실은 전 자격이 안되는데요...송구합니다.
잘하라는 격려로 받자연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숨소리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 서기자님, 감솨~!!
아무튼 오씨가게 이야기는 입에 거품을 무시는군...^^*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늦깍이(?)로 미디어다음에 왔지만 제일 앞에 계시는 분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글이란 나누는 것인데... 저는 나누는 것보다 일방적으로 줍니다. 고냥 공짜러...ㅋ
거듭 축하드리고요.
컴터가 맛이 갔다고 다시 왔네요...
박님... 진짜루 민구시러븐 말씀은 거둬 주시죠...
전 자격미달이란 사실을 누구보다 제 자신이 잘 압니다.
열심히 하라는,
네 몫을 해 달라는 '다음'의 경고(?)로 받아 들입니다.
감사함보다 무거움이 더 큽니다.
노력 할께요... 박기자님이 잘 이끌어 주십시요.
선배 좋다는게 뭡니까.. 이럴때 필요한게지요.. ㅎㅎ ^^


아차차... 박님의 수상 축하 드립니다.
대상이 아니라고 서운타 생각지는 않으시지요? 헤~
두고두고 서로 보고 살지요.
깊은 감사 마음에 담아 두겠습니다... ^^
갑자기 찾아와 죄송합니다...간절하게 부탁드릴 일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23살 밖에 안된 어린 딸아이가 직장상사의 손에 끔찍하게 살해 당했습니다..힘이 없는 엄마는 딸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슴이 찢어집니다..도와주세요,,http://blog.daum.net/mj58000 여기에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스크랩하셔서 블로그 게시판이나 자주가는 카페에 올려 주시면 저에겐 큰 힘이 될꺼 같습니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