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체험단 및 삶이야기/일상다반사

지민이의 식객 2010. 8. 26. 07:00

삼성공화국이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이제 낯설은 이름이 아니다. 지난해 김용철 사건으로 말미암아 촉발된 삼성공화국사건은 삼성이라는 글로벌기업(?)에 미미하나마 흔적을 남기고 기억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바야흐로 삼성이라는 기업의 존재는 한국에서 그 존재감이나 영향력에 있어서 최고 수준이다. 이포스팅은 얼마전 8.15 특별사면에서 18명의 경제인중 5명이나 삼성 관계자가 섞여 있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고질병폐를 안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꼬집으려는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합법과 불법을 적당히 믹스해서 돈을 부풀려오다가 마지막 삼성 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거쳐 삼성그룹의 꼭지점인 에버랜드 주식을 보유한 후 삼성그룹의 지배자가 된 이재용의 행태를 말하려고 하는것도 아니다. 모름지기 삼성이라는 회사는 제품을 잘만든다는 기본자세는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을 제대로 못하니까 문제가 되는것이다.

 

삼성은 무엇으로 한국을 지배하는가?  

 문제가 된 제품을 가지고 찾아간 서비스 센터는 대전 둔산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이다. 수많은 불량 삼성 제품때문에 이곳은 항상 붐비고 수리시간을 제외하고 1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한다. 삼성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혹은 지배하는 힘은 여러분야에서 체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삼성의 제품에 대한 인식을 보면 대충만들고 AS로 커버하자는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솔직히 아이폰에 대한 AS문제를 토로하지만 기본적으로 제품의 완성도가 있어서 삼성 스마트폰 혹은 터치폰보다 문제가 훨씬 덜 발생한다.

 

생활만 보더라도 갤럭시 U휴대폰을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서 김연아가 광고하는 하우젠 에어컨을 켜면서 더위를 식힌다.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우유제품을 지펠냉장고에서 꺼내고 TV는 삼성 파브를 내 옷의 빨래는 하우젠 버블 에코에서 딸은 삼성 에버랜드에서 노는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많은이들 소비의 메인카드는 삼성카드이다.

 

이런 한국사회에서 삼성을 제외한 삶을 논의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삼성공화국의 영향력은 한국의 수많은 상품을 생산하는 문어발식 사업에 기초해서 출발한다.

 

오늘날 삼성이 국가보다 막강한 힘을 지녔는가?

혼잡요일이라고 해놓았지만 대부분 항상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사람이 많을때는 최악의 경우 2~3일까지 질질끌기까지 한다.  

오늘날 국가와 삼성의 운영방식을 가지고 지배 혹은 피지배구조를 논할수는 없다. 법적으로는 삼성이라도 국가에 종속될 수 밖에 없다. 예컨대 한국에서 삼성이 사업을 하려면 자격을 취득해야 하고 언제든지 취소될수도 있다.

 

IMF같은 경제적인 재난등에서 파산을 모면하기 위해서라도 국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대부분 한국은 실질적으로 대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개입함으로써 삼성같은 기업이 큰 혜택을 받게 된다.

 

마치 AS체제를 잘 구축해놓은 삼성이 소비자를 위한 좋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듯 착각하게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생산 활동이나 경제활동이 공급자인 삼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제품을 잘만들면 되는데 불구하고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그 좋은 AS센터를 방문하게끔 배려를 하고 있는 삼성을 보면 삼성은 국민 위에 군림하지만, 국민 앞에 책임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하다.

 

대한민국 언론은 삼성공화국의 조력자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광고비용을 지출하는 회사는 아마 삼성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도요타가 일본에서 언론에 광고를 지출하는 비용이 막대해서 그동안의 문제를 발견못했듯이 한국에서는 그 역할을 삼성이 하고 있다.

 

삼성은 엄청난 힘을 과시하면서 경제, 사회, 정치등을 좌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난 20여년간 국가의 정책은 삼성의 로비로 인해 민주주의 원칙을 파괴하면서까지 삼성의 권한을 증대시키는데 일조를 해왔다. 권력기관은 삼성을 견제할수 없으며 불법이 불법으로 취급받지 않게 된다. 여기에 언론이 문제를 제기해야 되지만 대부분의 언론은 삼성에 관대하다.

 

삼성이 언론을 길들이는데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광고이다. 최대 광고주인 삼성은 언론에게는 건드리기 힘든 성역이자 한국에 적을 두지 않는 다국적기업처럼 변모하고 있다.

 

AS센터가 많은것이 좋을까?

 흔히 국내소비자들이 삼성이나 LG제품을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AS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것또한 대기업의 AS마켓에 대한 욕심때문일지도 모른다. 제품을 문제없이 오래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면 되는데 AS기간내 뿐만 아니라 AS기간이 끝난 직후 혹은 부품시장을 노리고 대강만들면서 광고나 이미지는 완벽한 AS를 표방하고 있다.

 

직업이 있지 않은 사람을 제외하고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을 위해서 AS센터를 찾는일은 매우 귀찮은 일이다. 그리고 시간과 비용도 소요된다. 삼성같은 기업은 소비자가 부담하는 시간과 비용은 AS센터를 운영하는 비용에 산정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임에는 틀림이 없다. 대강만든 삼성제품덕분에 우리들은 사회적인 비용을 사용하고 있고 이는 삼성이 책임지는것도 아니다.

 

이는 삼성이라는 기업은 인간의 권리를 넘어서 국가의 권리까지 누리고 있는 실정과 같다. 차라리 AS센터는 매일 북적거리는것보다 조금더 여유가 있어야 되는것이 맞다. 제품을 잘만들었는데 자신의 과실이 아니고 자연발생적인 부품의 문제로 인해 AS센터를 찾는 사람은 많지 않는것이 제조사의 할일이 아닐까?

 

우리가 변해야 한다.

대기표를 받고 나서 접수증을 받고 담당 엔지니어의 답변을 듣기까지 한시간이 소요되었다. 물론 전날 조금 늦게 간덕분에 대기줄로 인하여 재 발걸음을 한것을 빼고도 말이다. 필자는 제품을 상당히 깨끗이 사용하는 편이다. 다른사람들 대부분보다 훨씬 초기 박스도 잘 보관하고 일부 스크레치를 방지하기 위해 스티커조차 띠지 않는경우도 허다하다. 소비의 과소비를 막을뿐만 아니라 나중에 중고로 팔때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비자 과실도 아니었던 문제가 지네들 AS기간이라고 명시되어 있던 1년을 지나자 마자 문제가 발생했고 문제를 알기위해 AS센터를 방문하는 수고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예전에 미국에서도 20세기 초에 언론에서 사회의 비리 부패를 밝힌적이 있다. 싱클레어의 '창녀 언론'이라는 책이 미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지대했는데 한국또한 한국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어떤 책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삼성같은 대기업은 국가 정책까지 공격하는데 유산 상속의 세금뿐만 아니라 그들이 벌고 있는 법인세를 국가가 훔쳐가는것처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까지 하고 있다. 진정한 민주사회란 무엇일까? 세금을 납부한다는것은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고 공동의 민주주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제품을 생산하면서 일류기업이라고?

 스마트폰이 열풍을 불어오기 바로 직전에 구입한 터치폰이다. 삼성의 대표간판모델인 김연아를 내세웠던 일명 김연아의 햅틱이다. 삼성이 세계의 열풍을 외면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아직도 H/W 디자인과 카메라, 저장공간, DMB, MP3, 모델의 이미지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좋은(?) 시절의 제품중 하나였다.

 

40대 후반 이후의 어른들이나 많은 어르신들은 삼성이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은 기술은 거의 없고 예전에 국가의 묵인아래 사카린 밀수등을 통해 구축한 거대 자본과 대폭적인 지원만 있다면 누구나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을뿐이다. 현재 대일 무역적자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왜 그럴까? 일본은 강한 엔화의 영향으로 점점 수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지만 한국에 무역흑자는 커지고 있다. 삼성같은 대기업이 수출하는 대부분의 제품(기술이 필요한)의 원천기술은 일본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열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연아의 햅틱은 산지 6개월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오락가락 하기 시작했다. 누구를 때리기 위해서 무기로 사용한적도 없고 화장실 물에 샤워를 시킨적도 없지만 터치가 아무 영역에 눌리기 시작한것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써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는 터치의 문제는 핸드폰의 기본적인 기능인 전화통화나 메시지보내기/확인을 불가능하게 만들어주었다. 오직 터치가 적용되지 않는 전화받기와 전원 on/Off만 가능할 뿐이었다. 또 이런 현상은 예측 불가능하게 랜덤으로 발생을 하니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제 삼성의 경쟁력은 어디에?

 삼성이 언론을 장악하는 힘은 앞서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보여진다. 마침 삼성전자는 세계속 Korea 에피소드 & 사진 공모전 이벤트를 하고 있다. 해외에서 한국에 대해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나요?라는 모토로 진행이 되고 있다.

 

삼성이 세계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우리 언론 혹은TV에서 보여주는 월드컵때의 광고영역 혹은 뉴욕의 애니콜 광고문구등을 보여주면서 세뇌시키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문득 생각해보았다. 삼성이 잘하는것이 무었일까? 마케팅?..이건 잘하는것 같다. 정치권에 로비? 이것도 잘한다. 이건희 중심의 전략기획실의 부활로 삼성그룹의 지배? 이것도 잘한다. 그러나 제품과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는 점점 안드로메다로 떠나는중이다. 대기업은 국민에게서 받는 혜택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자신이 잘해서 대기업이고 수출이 잘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

 

AS기간만 끝나면 제품은 교체해야..

 현대 사회는 말그대로 소비의 사회이다. 누가 그랬든 정부가 의도했던간에 대중을 삶의 표피적인것, 소비에 몰두하게 하는것이 정치하기도 편하고 기업하기도 편하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였을까? 삼성의 DVD Writer Model SE-T084M이라는 모델은 AS기간 종료를 지나자 마자 DVD자체가 들어가지를 않는것이다. 필자는 과거 하드웨어 조립등을 아르바이트로 했기 때문에 H/W에 대한 지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제품의 형태라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았다.

 

물론 시간과 노력 제품을 들여 분해해서 완전히 AS가능성을 날려버리는 조치(?)를 취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AS센터를 찾아가보기로 했다. 

 

AS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하는말이 더 가관이다. 이 제품은 부분 AS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1:1교환외에는 방법이 없다는것이다. 아니 아마추어인 내가 할 수 있는 방법과 AS센터에 밥먹고 이일만 해온 사람과 결과가 똑같다면 대체 이 제품을 산 이유가 무엇인지 나자신에게 되물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그 비용은 내가 내야 된다는것이라는 기가막힌 답변도 해주는 친절함(?)은 잊지 않았다. 구입해서 사용한 즉시 1년이 지나면 망가지는 시한부품이 들어간줄 알았다면 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을것이다. 결국 이제품은 구입즉시 감가상각이 시작되어서 1년이 지나면 가치가 제로가 되는 제품이다.

 

표면을 보호하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는 깨끗한 표면과 멀쩡한 H/W를 바라보면서 다시 똑같은 제품을 다시 사야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으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시간이 지나서 동일한 제품의 가격이 하락했다는것이다. 그나마 대체할 제품(삼성은 아님)이 집안에 있기에 그런 제안은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AS센터를 나설 수 밖에 없었다.

 

언제 망가질지 모르는 쓰레기 삼성제품

 마침 지난 2월 5일 이건희 회장은 고 이병철회장 탄생 100주년 행사에서 '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 거짓 없는 세상이 돼야 한다."라는 발언을 했다. 대체..누구한데 말하고 싶은 말일까? 그것도 공식석상에서 말이다.

 

아마 그 말속에는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었을것이다. '힘없는 국민은 결함이 있는 제품이라도 말없이 구입했으면 좋겠다. 삼성에게 의혹을 품지 않는 세상이 돼야 한다' 라고 말하고 싶었던것이 아닐까?

 

필자는 오프라인 매장보다 매장관리비용등이 들어가지 않는 설탕몰이나 기름몰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물류비용만 부담하면 되니 당연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상식적인 판단에 의해서이다. 그런데 저제품도 AS기간이 만료가 되어가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다른 지인들의 집에서 LCD TV를 보면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렸을때 반응이 그만큼 느리지 않는데 저제품은 반응이 느리다. 순식간에 채널이 바뀌어서 눈을 피로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삼성의 배려(?)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자꾸 불안감이 드는건 왜일까?

 

삼성이 만든 제품이라도 차별한다.

 집 제품도 지펠이라는 빌어먹을 삼성제품이다. 필자가 이 제품을 구입할때 브랜드명과 제조회사를 연결하는 뇌의 기본적인 기능이 망가졌었나 보다. 이 제품은 AS기간이 거의 끝나갈때 바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냉장고와 냉동고가 자신의 역할을 망각하기 시작한것이다.

 

특히 AS기사가 오자마자 한 말이 가관이다. 어디서 샀어요? 아니 어디서 산것이 중요한가? 난 삼성의 지펠이라는 냉장고를 구입했을 뿐이다. 혹시 한국이 아닌 미국이나 외국에서 사서 들여왔을까봐 물어본 질문일까? 아..그렇다면 한국에서 구입한 제품이다. 아마 이런 냉장고같은 대형 가전을 사서 국내로 반입하려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맞다. AS기사는 삼성전자 전용 매장에서 구입한것인지 하이마트에서 구입한것인지, 홈플러스등에서 구입한것인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수입한것이 물어보는것이었다. 왜 그럴까? 부품을 다른것을 쓰는것일까? 일부 시사프로에서 품질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있지만 아니 마감재나 내부 옵션에 차이를 두면 몰라도 기본기능인 냉장과 냉동을 해주는 부품에 차이를 두는것은 무슨 심보인가?

 

어느날 갑자기 냉장고에서는 계란과 동치미등이 얼기 시작하고 냉동고는 얼음을 녹여주기 시작했다. AS를 수차례 받았지만 완벽하게 해결되지는 않고 AS기간이 간당간당할때 냉동고는 자신의 역할을 망각하고 그동안 전쟁(?)등을 염두에 두고 냉동고에 차곡차곡 쌓아놓았던 식재료를 녹이기 시작했다. AS기사를 부르고 냉동고의 식품의 처리여부를 물었을때 역시 협상의 대가답게 얼어 있어야 품질이 의미가 있던 식재료가 쓸모없어졌지만 냉동고의 필수 부품은 유료라는 카드를 들고 퉁치자는것이다. 오~..

 

지금은 그나마 냉동고는 그역할을 하지만 냉장고는 냉동고의 부족한 공간을 도와주려고 하는양..계란을 얼려주고 있어서 항상 케이스에 넣어둔 상태로 넣을 수 밖에 없다. 

 

누가 삼성을 일류기업이라고 하는가? 제조업의 기본인 제품의 퀄러티도 보장못하는 삼성은 현재 지배구조를 공고히 하기 위한 노력과 사람들을 세뇌시키기 위한 온갖 CF와 마케팅에 돈을 쏟아붓을 망정 소비자들의 기본권리도 지켜주지 못하고 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영역은 다른 중소 혹은 중견기업이 그역할을 하도록 해주어야 되는것이다. 기술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한 다음 AS로 대충 때우려는 태도는 결국 현재 무소불위의 재력과 권력으로 무마하고 있지만 국민과 소비자는 생각만큼 바보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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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른 기업이 클수있게 문어발식 확장이나 안 했으면 좋으련만...
뭔 욕심이 그리도 많은지.... 지들이하면 죄다 최고가되는줄 착각들 하는 모양입니다.풉~~
예..매출확장이라는 사명아래..뭐든지 다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듯 하네요.
우리집만해도 삼성 제품이 가득하네요~
둘러보면 한국국민이 삼성을 글로벌로 키워준건데 그 사실을 망각하는듯 합니다.
쉬레기 삼성이 된지 너무 오래된것 같아요..
아쉽게도..돈만 바라보고 달려가는 이건희 일가의 문제인듯 합니다.
삼성전자 판매점에서는 문자보내지 말라고 경고를 보냈는데도 계속 보내더군요....
ㅎㅎ..그것도 참 짜증나는 일이실텐데..
제가 님의 블로그에서 처음보는 화가 단단히 나신 글이네요
그러나 저는 님의 불찰이라고 봅니다

저 언제부터 삼성안썼는지 기억도 잘안납니다
최근에 한번 블로그와 인터넷을 가까이하면서 디지탈 카메라에 혹 빠졌습니다
하나 구입하려고 그래도 우리기업거 사줄려고 찾아보니 내용물이 뭔지는 모르지만 껍데기 국산이라고는 달랑 하나뿐이더군요
구입포기 했습니다

한겨레가 꾸준히 비판하다가 그야말로 재앙급 보복을 당하고 있습니다
태안 유조선 사태라고만 표현했지 어느누구도 거기에 기업이름 표현못했습니다
보도는 피해와 문제점 보도는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알흠다운 자원봉사자를 칭찬하는 아닌밤중에 홍두깨도아니고 해괴망칙한 기사로 도배했습니다

그동안 신비주의인지 저들의 실체를 알수가 없었고 그 작전이 주효했습니다
이제 저들의 실체가 조금은 밝혀졌습니다
보통인들이 차마 바라볼수없을만큼 영험한 능력과 신출귀몰한 자질을 가진사람들이 아니라는거 말입니다

온갖비리를 저질러놓고 국민이 더 정직했으면 좋겠다라는 자다 남의 다리 긁는 소리
벌이는 사업마다 말아먹고도 세금한푼 제대로 내지않고 이어받는 아들
그들의 비리를 폭로한 사람은 바보 칠푼이가 되어 백수가 되는 이나라
그러고도 깨지못해 저들없으면 나라가 망하는줄 아는 작자들

깨어나지 못한 만큼 대우받는 법이지요
솔직히 한번써야지 하면서 뒤로 밀려왔습니다. 디지털카메라나 DSLR은 기술도 하나도 없으면서 돈으로 밀어붙이다보면 먼가 되겠지 하는 작태는 정말 대단하죠. 공포영화에서 그 실체를 모를때 두려운 법이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드러났습니다.

저위에서 외장형DVD는 제가 집에와서 약 1시간정도 완전분해후..고쳐서 지금 잘 사용합니다. AS센터조차..능력도 없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못고치는것이면 AS센터도 못고칩니다. 그냥 부품만 가지고 있을뿐..ㅡ.ㅡ.
사카린밀수에서부터 이나라 최대기업이 하는짓은 쪼잔하기 짝이없었지요 기껏해야 중소기업영역인 인공조미료가지고 박터지게 싸우고 양복지 학생복지 설탕 밀가루 기껏 금성이 잘나가니 어느날 갑자기 숟가락하나들고 그바닥에 뛰어들기 그나마 반도체와서 체면 살렸지만 일본에 전적으로 의존하다보니 잘될수록 엄청난 댓가를 지불할수밖에없고
중소기업한번 잘해서 빌게이츠를 꿈꾸는 젊은이가 많아야 하는데 저들하청구조를 못벗어나니 꿈이 식어버린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중소기업의 피땀어린 기술진보의 혜택을 거대기업들이 자본을 가지고 기술유용을 하고있는것이 한국의 현실인것은 부인할수가 없죠,일정기간에 윈윈하는 행태를 보이다가 상대 중소기업의 기술의 한계를 보게되면 가차없이 버히므로 도태시키는 대기업의 전형적인 솔루션이죠 ㅋㅋ( 좋은말로) ㅋㅋ 정말 상생하는 모범을 보이고 더 기술의 진보를 지원하는 멋진모습들이 대기업군들에서 부터 지원시스템이 가동된다면 아주 좋은 결과로 이어질텐데~~ㅠㅠ~~안타깝습니다.
거대기업들의 자본을 가지고 유용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심각해지는것 같습니다.
혹시, 6시그마에 근거한 삼성 제품의 불량률 아시나요?
이건 절대 속일수 없다는 거 아시죠?

개인당, 가정당 전국 혹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삼성제품군의 어마어마한 갯수에 비하면 A/S가 필요한 불량율은 극히 낮다고 봅니다만..
더구나, 요즘 제품은 예전 동네 전파사 아저씨가 고칠 수준도 아니고, 복합 모듈형태로 출시되기 때문에, A/S기사들이 할 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설사, 고칠 수 있다해도, 거기에 쭈그리고 앉아, 제품 하나가지고, 몇시간 혹은 그이상 소비하는 것보다, 다른 부품으로 교체해주는게
훨씬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싸게 먹힌다고 생각합니다만..^^


객관적으로, 님의 주윗분들 중, 삼성 제품의 불량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글 제목 "쓰레기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공화국"인데, 삼성공화국은 모르겠고, "쓰레기 제품을 생산하는"에

공감하는 사람들(전 세계인 포함)이 몇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막힌 우연으로 사신 제품들마다 6시그마에 해당하는 불량이 생겨서 나신 뿔이라면 할말은 없지만요.. ^^


글의 전반적인 내용이"김용철변호사"의 "삼성을 말한다"를 무비판적으로 읽으시고, 많은 내용을 인용했다는 느낌이네요..

그런경우, 출처를 밝히셔야합니다...

"삼성이 어쩌구 저쩌구" -출처 "삼성을 말한다" 김용철 著
여기에도 나왔듯 삼성의 폐해는...

이런 식으로요..

님의 맛기행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도, 비슷합니다.
검색이나 책들을 통해 얻은 지식을, 마치 원래 알고있던 지식인양 쓰시는 거, 자주 느낍니다.

여러번 느꼈던 점 중에, 기억에 남는 사례!!
소고기 등급에 관해 쓰셨던 글이 생각나네요..
저는 님이 육가공 쪽에 근무하시는 분인줄 알았습니다..ㅎㅎㅎ


더구나, 님처럼 인기있는 블로거의 경우라면 더욱더요..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논문의 재인용이나 표절도 그런데서 출발하기 때문이니까요...^^

물론 맛기행에 대한 님의 열정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님의 글을 열독(?)하는 사람으로서의 애정이라 생각해 주세요..^^
우선 삼성이라는 회사의 제품의 불량률는 낮지 않습니다. 그리고 6시그마를 좋게 보시는데 그건 인간위주의 생산방식이 아닌 기계위주의 생산방식으로 전세계에서 이미 방법론에서 지양되는 방식입니다.

김용철변호사가 쓴 책은 읽지 않았습니다. 무비판적으로 쓰지도 않았구요. 온갖 불법과 탈법을 저질렀다는것은 세상사람들이 다 압니다. 모든것이 조그마한곳에서 시작합니다. 균열은 그렇게 가기 시작하는거니까요. 삼성 사카린 말수했다는거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고 불법적으로 자식에게 기업을 양도했다는것도 세상사람들 다압니다.

그냥 성공한 기업인이나 정치인은 그 이유가 뭐였던 간에 칭찬하는 한국사회의 고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전두환이나 노태우 그리고 수많은 불법으로 성공한 기업인들 누가 뭐라합니까?

모든 지식은 배워야 나오는거고 인용등도 모두 그대로 배끼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삼성의 실적은 대단하고요 제품도 크게 문제가 되진않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저지르고있는 비도덕적인 문어발 그룹이 문제가 되는거겟죠ㅡㅡ이젠 두부도 만든다며요 ....정말 너무합니다. 삼성 중소기업도살아야죠..!
삼성 카메라 삼성 갤럭시노트 갤럭시s4 삼성엠피3 등 써본결과 불량과 오류 미친듯한 터치감 천지임 주변사람들 말도 그렇고 삼성 기술력에 대해 의문을 안품을수가 없음
결혼할때 혼수로 집사람이 준비해왔던 집안의 큼지막한 가전들은 모두 삼성꺼 였는데, 이제 냉장고를 제외하고 모두 타사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 냉장고도 두번의 수리로 삼십여만원이 들어갔지만 갑작스런 고장때문에 바꾸질 못햇는데 이제 삼세번중 한번 남았습니다. 애니콜도 드디어 HTC로 바꿨습니다..갑작스런 고장으로 예약없이 삼성 AS센터 가면 3시간 기본인 경험 두어번 했더니 친절한 AS의 허와실이 와닿습니다...앞으론 웃음을 팔면서 뒤로는 고객들의 돈과 시간으로 배채우는 이미지가 너무 커져 버렸네요...삼성 스스로 정직해져서 우리나라에도 100년 기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민이 정직해졌으면 좋겠다는 이면에 우리 삼성도 정직해지고 싶지만 쉽지 않다라는 숨은 의미가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 같은 분이 국민들에게 왜 생뚱맞게 정직해져야 된다고 충고하셨는지....그 의미가 정~말 궁금합니다.
예..정말 궁금하더군요. ㅎㅎ
오랜만에 제대로 된글 읽고가네요 정말이지 삼성 그룹 횡포때문에 중소기업 다말아 먹게생겻네요 그지랄 하다가 삼성망하면 우리나라 다망하는거 아닙니까 나라는 도데체 뭘하고잇는지 삼성이 이렇게까지 하는데 넋 놓고만잇다가 이젠 돌이킬수도없는 실정이네요 안타깝습니다. 무조건 삼성삼성하는 언론이며 나라며,,,,에효 나라경제 다말아드시네요 삼성께서~~
돈의 힘인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죠
얘네들은 마케팅도 광고도 잘하고 하지만 정작 제품이 병신이야~~!! 삼성, 쓰레기 핸드폰 만들지마!!!
메인인 제품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할터인데
끊임없는 지속적인 광고와 세뇌언론은 인간의 뇌에, 똥을 황금이라고 각인시킬정도로 무서운 힘을 갖고 있습니다. 광고라기보다는 세뇌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LG가 제품을 참 성실하게 잘 만드는것 같습니다. 소비전력도 저렴하고, 제품 내구도나, 완성도, 등 모든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수한것 같더군요. AS도 말이 통하는 AS를 해주고, 무조건 고객한테 덤탱이 쒸우는것도 없습니다. 타사에 비해 유연한 AS를 하고 있더군요./ 또한, 평일 AS센타 가보면 LG는 한산한데, S사는 바글바글합니다. 혹자는 제품이 많이 팔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불성설입니다. 제품을 1조개를 팔아도 잘 만들면 AS센터기 미어터질수가 없고, AS센터도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과거 90년대 일제 워크맨 신드롬 아실겁니다. AS? 그거 받으려면 용산까지 가야되는 엄청난 수고를 감수하고 불티나게 팔렸었죠. AS? 고장도 거의 안날뿐더러 워낙에 잘 만든데다가 , 고장나도 그냥 또 사버립니다. 워낙에 잘만들었기때문에 버리고 또 사도 아깝지가 않은것이죠. 아마, 그당시 젊은사람들 일제 워크맨 보통 일인당 2~3개 이상은 구매했을걸요? ㅎㅎ 이렇듯 어떤건 계속 사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게 있는가 하면 어떤건 공짜로줘도 망치로 박살내버리고 싶은것들이 있죠. 애플 보세요. AS 받기 더럽지만, 과거 워크맨처럼 광적인 매니아층을 두고 있습니다. 멋도 옴레기나 갤레기 산사람들이 열폭하며 애플을 까대지만 그런걸 보고 병X 육갑한다고 하죠. 탓할려면 무지한 자기 머리탓을 해야지 전세계와 거대 중국인들이 부의 상징으로까지 인정한 아이폰을 왜 까대는지 한심하더군요 / LG제품 도배후, 지금까지 10년.. 100%만족에 1000%더해주고 싶습니다. 일제 워크맨처럼 그냥 쓰다가 버리고 또사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매우 만족하고 있지요. 사실 LG가 전세계에서 가장 좋다고 해도 과언이 없을정도로 좋은 제품이라는걸 깨닫는데에는 6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니다. 하나씩 사서 써보는데 걸리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이미지광고와 브랜마케팅에만집중하고 있을때 제품경쟁력은 떨어지겠죠
말레이시아생샌제품인 아이와 필립스 사용해봐요 가격도저렴하고 고장율거의없음 단 동남아시아에서만판매됨 울나라들어와경쟁을좀하면...
그렇군요 ^^
40만원 현금 완납 갤럭시4 9번째 고장 현금완납이라 환불 안되고 나온지 11개월도 안되어 단종. 원인해결 못하고 어쩔 수 없다. 미안하면 다냐 하니 그냥 침묵하고 끊는 상담원. 1년도 안 가게 만든 아몰레기 디스플레이 수리하다 고장 세개 얻었어요. 화가나 날 꼬박새고있네요. 센터장은 만날 때 마다 as 기간 얼마 남았냐 묻고
외산 as 만도 못한 삼성.

액정 소자 태우면서 빛을 내는
아몰레드는 무조건 번인 걸립니다. 푸른소자가 700시간 인데 하루 네시간 한달 써도 20% 색 틀어지고
그만큼 잔상 남아요
저또한 노트4 사용중인데 초기부터 기기불량인거같아서 대리점,A/s센터 수차례 방문하였는데 이제와서는
초기상담은 상담이고 8월상담은 상담이니 별도건이다 초기불량인정하나 업데이트안내해서 조치끝난건이다.
업데이트가만능? 업데이트후에도 계속 불량하다 어떻게 해줄거냐 ? 수리해주겟다 가지고오라 .
장난하냐 초기불량이다 환불및 교환해줘라 삼성은 항상옳다 불가하다 답변함.
열불터짐 썩을 다시는 삼성안씀.
중학생때 삼성에서 18만원주고 최고급mp3 산적있는데..... 딱봐도 조잡한 퀄리티에 조잡한 터치감, 반응속도, 음질에 크게 실망하고 한달정도 쓰다가 분해해서 버린 기억이 난다... 그이후로 삼성 제품은 그닥.... 이후에도 삼성처럼 마케팅을 안해서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라는 공짜 스마트폰을 쓰고 지금은 아이폰을 쓰지만, 갤럭시쓰는애들이랑 비교해봐서 항상 시간이 지나면 나는 멀쩡한데 개내는 어디 한두군대씩 기능이 잘안된다. 현재 아이폰의 앱스토어 결제방식과 아이튠즈의 불편함때문에, 안드로이드로 옮길까 하는데 갤럭시는 최신폰 플래그십모델로 공짜로 주면 모를까 생각없고, 올해 출시될 엑스페리아 z4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망할 힘없는 소비자는 어디다 외쳐야함 ? 나라에 신고해도 삼성이 고소당한다고 움직일까
불량에대한 모든 조치를 방어로 쳐치하고 있는 삼성 나라경제에 일조햇다 인정한다 그다음은?
힘없는 나약한 국민들 고혈 빨아먹기인가 ? 중소기업도 초기부터 이렇게 진행되어진 사건에대한건 초기불량으로 누구나
생각 가능하다 초딩이라도 가능하다. 삼성이 근데 불가능하다니? 경재일조하면 힘없고 발언권없는 일반 국민들 반죽이고 고혈을 빨아먹고 없는돈 더 갈취하고 괴롭혀도 정당하다는건가? 삼성팬? 여기다 삼성옹호글올릴라면 당신가족이 삼성한테 피빨리듯 돈뽑아먹힌다음에 답변하시오.
이거 핵공감 합니다 연아햅틱 샀는데 몇달 지나니깐 속도 개느려지고 터지도 제 멋대로 되더군요 아네 뭐 제가 운이 없어서 뽑기를 못햇나 봅니다 짱나서 남은 할부금 감수하고 스마트폰 사서 잘썻습니다 몇년후 갤럭시탭 샀습니다 자꾸 멈추고 재부팅 됩니다 as기간 놓쳐서 가니 5만원 달랍니다 네 이것도 as기간 놓친 제 잘못이죠 그런데 갤탭에 빡친건 사후지원에 대해서 입니다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나온거라 음 이정도면 업데이트는 걱정 안해도 되겟지? 하고 삿는데 os 업데이트는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 먹고 땡이더군요? 더 기분 개같은게 ics는 못해주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노력을 한다고 했습니다 네 그런데 그 이후에 별 달라진거 업는 밸류팩(이라고 하기 처참한 수준) 하나 던저주고 걍 버리더군요? 갤탭이 보급형 기기로 나왓으면 이런 소리 하지도 않앗겟죠 게다가as센터는 지역불문 도떼기 시장이랑 다를바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고요... 이게 뭐 as가 좋은건지 모르겟습니다 사람들을 as센터에 안가게 해야 좋은건데 무뇌충들은 as는 삼성 삼성 이러는데 진짜 이해를 할수 없더라구요 애초에 물건 대충 만들고 as로 떼우는건데 그만큼 물건값에 as비용도 포함되서 가격 상승하는거고요 특히 배터리 부푸는걸로 재미보다가 걸린적도 잇죠 대한민국 1등 기업 수준이 이모양입니다 어휴
대한민국 국민은 생각보다 바보입니다 ㅋㅋㅋㅋ금방 잊지요
나는 아이폰 사용하는데... 요즘 삼성 겔럭시는 잘 안씁니다.
삼성은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