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1000)/한국여행(충청)

지민이의 식객 2019. 12. 27. 06:00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면단위로 

만들어진 주민자치센터를 볼 수 있습니다.  

주로 행정복지센터가 자리한

건물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내년을 기약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는

주차공간도 넉넉하게 준비가

되어 있으니 이용하시는데

편리한 곳입니다.  


지금 음성군에서는

지역, 인물, 생활사, 행사, 사건사고, 행정업무 등

음성군과 관련된 기록물 일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기능신청서 및 기록물 이미지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고 하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음성군에는 적지 않은 농장이 있습니다.

로컬푸드 참여를 할 수 있는

로컬푸드 생산자도 모집을 하고 있네요. 




건물로 올라가보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들어와서 살기 때문에 한국어

를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지자체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바로

지역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통한국어와 한국어 수업을 1~5단계로 배울수도 있으며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도 있다고 합니다.


요가같은 생활체육도 해볼 수 있습니다.

들숨과 날숨이 반복되면서 하는 아쉬탕가는

 아직도 내 몸을 알아가는 초급단계입니다. 


마이솔 혹은 마이소르는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라는 주에 있는 작은 도시 이름이라고 합니다. 


수련을 하다 보면 무척 힘들어 

보이는 자세도 보입니다. 

그걸 보면 따라가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사람이 저런 자세가 되는구나 하고 고개만 끄덕일때가 있습니다. 



한국어 수업 뿐만이 아니라

중국어수업부터 요일마다

수채화 일러스트, 아크릴화, 야생화 느낌자수

캘리그라피 및 예쁜 손글씨반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대소면은 주민자치센터를 개소하여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편익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삶을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향상시키는 

주민자치의 장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교통·통신의 발달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 읍·면·동사무소의 

쇠퇴된 기능과 인력을 축소하여 

민원·복지기능 중심으로 재편하고, 

이로 인해 남는 유시설을 문화·복지·자치공간으로 조성, 주

주민의 복리증진과 진정한 자치실현의 장으로 활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공공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