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우리님들에게 전하는천사의편지

사랑천사(1004) 2020. 5. 3. 07:15





감사의 편지 성남제일교회 6남전도회 발행 및 편집인:윤희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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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53: 일요일 :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히브리서 138절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가 마음에 계획한 것이 저녁으로 이어질 때 까지 일관되게 이어져 갈 수 있는 경우가 1년에 몇 번이나 있을까요?

 

  거의 대다수 우리의 마음은 아침과 저녁으로 바뀔 때가 일상이다 할 정도일 것입니다. 또 나는 변치 않지만 우리 주위환경이 바뀌어 어쩔 수 없이 내가 달라지는 경우라고 변명 아닌 이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 게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내일에도 영원토록 변치

않고 동일하시다고 말씀하십니다. 졸지도 아니 하시고 항상 변함없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분은 변하지 않고 예전이나 지금에도 우리를 위해서 보호하고 계시지만 이 세상의 사람 우리들은 조석으로 바뀌지만 하나님은 이 천지 우주를 만드셨고 우리 인간들을 창조 하셨기에 지금까지 우리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그 사랑의 마음을 결코 변하지 않으시고 지속하고 계십니다.

   우리사람들이 나이가 젊으나 늙으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null) (null) 바뀌지 않듯이 오히려 하나님은 우리 사람들 보다 더 한 애 뜻한 사랑을 베풀고 계신다는 것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결코 변함이 없습니다.

 

   그로무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 오늘도 외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 우리들은 그것을 그대로 믿고 감사할 줄 알고 그런 하나님께 우리의 몸도 마음도 예수님이 하나님께 의탁한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께 그대로 의탁하여서 예수 이름으로 저 천국에서 영원한 소망의 우리 아버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역대상 16: 36절 말씀에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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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가 우리에게 그리움과 감사를 일깨워 주었나?

   그리움과 감사가 뭔지 모르고 바쁘다는 핑계로 살아온 많은 세월! 잠간의 시간을 내여 마을 나들이와 지인들과의 만남이 그리움이고 감사였음을 비로서 느끼고 깨닫게 해준 것 같다.

   친구와의 차 한 잔이 그리움이고 따스한 햇살 받으며 한가로운 산책길이 얼마나 그리움이고 감사한 시간이 엿 는 가를 많은 세월 모른 체 살아간 세월 이런 소소한 일상들이 그리움인 걸, 친구를 만나서 수다를 떨고 맛 집에 앉아서 점심 한 그릇 같이 하며 마주보고 웃을 수 있다는 게 축복이고 그리움인 걸 잊고 살았네, 인간들의 오만함을 일깨우려고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린 것 일까?

 

   교회나 사회의 모임 각종 운동들의 시합도 모두가 동결되고 반가운 사람들과도 악수도 못하고 친인척간에도 발걸음을 끊어 놓아 보고 싶고 그리운데도 만나지 못했던 창살 없는 감 옥 같은 세월! 그 코로나 19라는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우리 인간들의 그리움과 정을 단절 시켜놓고 말았네요.

   이제 따뜻한 봄의 햇살 연 산옹 붉은 꽃임의 속삭임의 소리를 들으며 서서히 물러가는 코로나 19바이러스 는 봄바람에 물러가고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오기를 오늘도 주님에게 간절히 기도 들여 봅니다.

 

  총칼이나 극도로 발달된 의약과 의술에도 바이러스를 잡지 못해 수천만의 인명을 앗아간 전 세계 인류에게 닥친 이 무서운 저주 이제 힘은 들겠지만 우리들은 잘 이겨 낼 것입니다.

   그게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고 어려움을 잘 이겨내는 능력의 국민임에 감사와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그런 날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상이 엿 는 지를 새삼 다시 한 번 깨닫는 요즘입니다. 하루속히 창살 없는 감옥 에서 우리들을 석방시켜 거리를 활기차고 마스크를 벗고 움츠려든 경제 활동에도 활기를 띠고, 반가운 사람들과 악수로 인사를 나누며 교회나 각종 모임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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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인생 이란?

 

   사회 초년생이 엿을 때의 상 대원 중소기업 신입생 시절이 엿 습니다.

늦은 밤, 회사에서 회식을 마치고 술도 한잔 들은 취기가 약간 오른 터였고 같은 팀 동료들과 상사들의 권유를 거절하지 못하고 늦게 까지 남아있다 보니 몸과 마음도 지쳐있었습니다. 이미 막차 버스는 끊긴 시간인지라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잡으려고 길가에서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때 저 멀리서 반갑게도 빈 차라는 빨간 불빛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오기 전에 다른 손님이 먼저 타고 택시는 내 앞을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때의 실망감이란 너무나 허무하고 이럴 수가 반가운 마음에 증오라는 실망감과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는 용서의 마음이 번갈라 싸움을 하고 있을 때, 다시금 빈 택시가 내 앞에 와서 서주기에 너무나 반가워서 얼른 차에 탔습니다.

 

  “기사 아저씨!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감사하다는 인사가 입 밖으로 뛰어나왔습니다. “택시 타시려고 많은 고생하셨지요? 어디로 모셔 들일까요?”

아들 벌 되는 나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시는 운전사께서는 넥타이도 매시고 단정한 정장 차림에 머리도 깨끗이 단장되신 멋진 노신사 같으신데 택시 운전하시기 에는 어울리지 않는 어르신이셨습니다.

   

  택시 내에는 예쁜 꽃도 장치 되였고 껌도 있고 심장병 어린이 수술모금함도 있고 사랑의 편지라는 엽서 크기 많 한 글도 진열되어 있는 보기 드문 택시였습니다. 나는 이런 택시를 처음 탔기에 기사어르신님은 어떻게 하여 택시 내부가 이토록 따뜻하고 아름다우며 사무실 같기도 한데 무슨 사연이 있으신가요?” “, 제가 중소기업을 하다가 장영자 이철이 라는 사기꾼의 부도로 공영철강 계열이 엿 는데, 공영철강이 부도가 남으로 그 여파로 저 역시 사업에 실패를 보게 되었으므로 처자식을 위해 택시 기사가 되어 봉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므로 동료의 자식심장병을 수술해 주기위해 이렇게 모금함을 만들어 손님들의 성금을 모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은 성금이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시켜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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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 세상은 각박하다지만 제가 시작을 하다 보니 많은 택시기사들이 참여도하고 택시를 이용하시는 손님들의 호응도 높아져서 성금이 곧잘 모이게 되고 복지가 들께서도 생겨서 한 달에 두 세 명의 어린이들을 수술시켜 주게 됩니다.” “아니! 이렇게 모금으로 심장병 어린아이들을 두세 명씩이나 수술을 시켜 줄 수 있단 말입니까?” “, 그러기 위해서는 행사를 많이 하게 되지요. 고속도로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모금도 하고, 시장에서 모금 운동도 하고, 지하철 상가에서 동전 붙이기 행사도 하고, 반짝 세일 바자회도 하지요.” “그런 행사를 기사님께서 하신단 말입니까?” “, 제가 대표자이니까


  택시일은 해서 집안 살림에는 60%밖에 못 도와주고 봉사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정열을 쏟게 되지요.” 이렇게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며 집에 까지 가는 동안 대화를 나누는데 기사님께서는 저에게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 저의 아들 뻘 되시는 것 같은데, 그냥 편하게 흘려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아직 인생을 다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그 동안 살면서 주변 환경과 상황만 탓하기 전에 자신을 명품이라 생각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나 스스로가 빛을 발할 때 언제 어디서 명품으로 대접 받더라고요. 그러니 젊은이께서도 스스로를 좌절하지 마시고 자신을 명품인생으로 만들어 보세요.”

 

   어느덧 저의 집 앞까지 도달 했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택시에서 내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택시요금에 관계없이 50,000원 권을 꺼내 운전자 아저씨에게 아깝지 않게 들이며 거 슬음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하며 나머지는 좋은 일하시는 데 보태여 주세요. 오늘은 저의 부모님에게서도 듣지 못했던 좋은 교훈을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 하시고 안녕히 가세요.” 택시 안에서의 잠간 있었던 일이지만 몇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잊혀 지지 않는 지난날의 한 추억을 우연히 보게 된 감사의 편지에 안내하고자 이글을 감사의 편지 편집자에게 들입니다.

   저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사는 작은 회사를 경영하는 중년 의 사람으로 감사의 편지를 보고 옛 택시에서의 있었던 감격적인 이야기를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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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感謝便紙城南第一敎會 6男傳道會에서 傳道紙로 드리는 글입니다.

®. 矯正에 참여하신 92세의 文相愚 집사님, 편집인연락처 : 010-8245-5300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