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책 이벤트

세상다담 2010. 11. 15. 13:00

 

 

 

 

    [책나눔-12] 책으로 세상을 나눠 읽어요. ^^*

 

        ♤ 왜 도덕인가?

             마이클 샌델(지은이) ㅣ 안진환,이수경(옮긴이) 

             한국경제신문 ㅣ 2010-10-27

 

        ♤ 천년의 침묵

          이선영(지은이)  

             김영사 ㅣ 2010-01-27

 

        ♤ 고령화 가족

             천명관(지은이) 

             문학동네 ㅣ 2010-02-18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지은이) ㅣ 최정수(옮긴이) 

             문학동네 ㅣ 2001-12-01 

 

        

 

 

 


 

 

□ 책나눔 신청기간 : 2010년 11월 15일(월) ~2010년 11월 21일(일)

□ 책나눔 대상도서 : <왜 도덕인가?>, <천년의 침묵>

                                <고령화 가족>, <연금술사>

□ 책나눔 선정발표 : 2010년 11월 22일(월)

 

 

 

 

 

 

○ 마이클 샌델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가장 뜨거운 질문 - 왜 도덕인가?

   <정의란 무엇인가>로 한국사회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가 이번에는 우리에게 보다 근본적이고 중요한 가치인 ‘도덕’을 말한다. 샌델 교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의 철학 전통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종교라는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분야가 도덕에 기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책을 나눠 주신 곳 : 한경BP

 

 

 ○ 비밀의 수를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하리라 - 천년의 침묵

   1억 원 고료 제3회 대한민국 뉴웨이브문학상 수상작. <천 년의 침묵>은 2,500년 전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실에 얽힌 슬픈 진실과 숫자를 사랑한 사람들의 잇따른 죽음을 파헤친 역사추리소설이다.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복거일, 김성곤, 구효서, 권지예, 김미현, 김탁환 심사위원단들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이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 고령화 가족

   타고난 이야기꾼 천명관. <고래>가 하나의 이야기가 또다른 이야기를 낳고, 그 이야기가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한바탕 휘몰아치는 이야기의 장을 펼쳐 보였다면, <고령화 가족>은 한 가족 안에서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와 그들간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그린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세상다담

 

 

 ○ 『책으로 담는 세상』 추천도서 - 연금술사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 찾기 여행담. '나르키소스'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세상다담

 

  

  

 [책나눔]에서 알려드려요. ^^*

 

받으실 분을 선정할 때, '읽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게 고려된답니다. 그리고 공정한 [책나눔] 진행을 위해, 책으로 담는 세상」의 [책나눔] 카테고리에서 작성해 주신 댓글 만을 인정해 드리고 있어요.

 

 책을 받으시고 2주 이내, '짧은 댓글'을 적어주셔야 하는 점 아시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솔직, 정직, 간략! 정말 마음가는대로 3줄 이상만 적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자신만의 솔직한 느낌을 전해줄 수도 있고, 다음 번 [책나눔]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높아진답니다.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세요! 댓글을 통해 나누실 책제목, 출판사, 저자를 적어 주시면, 다음 주 [책나눔]에 소개된답니다. 책이 소개되고 일주일 후, 보내드리고 싶은 분을 직접 선정하셔서 착불택배로 보내 주세요. 참, 반드시 '베스트셀러'나 '고전'일 필요는 없을 거에요. 나보다 그 책이 더 필요한 분이 어딘가엔 꼭 계실테니까요. 

 

나눔 받으신 책을 다시 나눠 주세요! 공짜로 책을 받아 왠지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또, 읽고 보니 다른 분들도 함께 읽었으면 참 좋겠다구요? 무슨 걱정이세요? 다시 나눠 주시면 되죠. 책을 나눠 주신 모든 분께는 계속되는 [책나눔]의 책 받으실 분 선정 시에, 우선권을 드릴 거랍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서로 부담없이 책을 주고, 받고, 나눠 읽는 [책나눔]이 되겠죠. ^^*  

  

 

 

 [책나눔-12]   

책으로 세상을 나눠 읽어요. ^^*   

 

 

 

천년의 침묵 ~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이란 평을 들으니 읽고 싶은 욕구가 ! 오랜만에 역사추리소설을 읽어보고 싶네여 ! 행복하세요~~
정말 재밌을거 같은 책이죠? 방쇠 님, 선정되시면 '짧은 감상' 잘 부탁드려요~~ ^^*
방쇠님 정말 재미는 있는데 이번에는 죄송한 말씀 드려야 할 거 같아요
다음에 기회드릴게요
우울한 소식이 들리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화이팅해야겠죠
어쩌겠어요 이 나라에 태어난 게 죄지 ㅠ.ㅠ
<왜 도덕인가?> 이책 읽고 싶네요. 사실 지금까지 마이클샌델의 저서를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의 책은 참 좋다고 많이 추천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으로 그를 만나고 싶네요. 신청합니다.

정의에 이은 도덕...
21세기 잃어버렸다는 우리들 영혼을 찾기 위한, 철학의 힘에 겨운 땀방울들일까요? ^^*
<왜 도덕인가 >
도덕이 무엇이라고 정의내려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고 도덕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거 같아요
마이클샌텔이<정의란 무엇인가>에서도 그랬거든요
따뜻한 눈빛으로 님, 좋은 말씀이세요.
정말 중요한 건 도덕의 정의가 아니라 도덕을 생각하는 그 자체겠죠? ^^*
고령화가족도 좋고 왜도덕인가좋고 이번에도 탐나는 책이 많네요 ㅎㅎ
참그리고 책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요 -위즈덤 하우스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 )이크종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예요
미라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 재미있고 유쾌한 책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한 주가 되겠어요. ^^*
<왜 도덕인가?>
왜 도덕인지 읽어보고 싶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어떤 사고를 가지고 저자가 의도하는 바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 나눔 수고하십니다.^^~ㅋ
함께 하는 철학... 읽어야 하는 철학이 아닌 생각하는 철학을 기대합니다. ^^*
왜 도덕인가? 전 한발 늦은것 같지만요, 음... 도덕스럽지 못한 요즘의 생활에 읽어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불끈~~~^^ 이 책으로 쪼매나마 도덕성의 필요를 느낄수 있기를 바랍니다. 읽으신분은 널리널리 도덕을 전파해 주셔요~~^0^
연금술사 신청합니다. 구입했다가 고2 조카님에게 권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정작 저는 읽지 못해 못내 아쉽기에 신청해 봅니다. ㅋㅋㅋ 돈을 주고도 사겠지만, 책을 받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책을 나누는 과정이 너무 재미납니다.^^
캬! 여름비 님, 우리 [책나눔]에 핵심을 찔러 주시는군요.
맘 같아선 지금 당장이라도 <연금술사> 부쳐드리고 싶습니다.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연금술사>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연금술사>가 여름비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세상다담님!--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부탁드려요.
자아를 찾아 한번쯤은 여행의 길을 떠나야할 시간, 사춘기의 길목에 접어든 아이와 친구들에게 선물 부탁드려요.^^
지난번 주신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처럼 아이들에게 읽히고 학교도서관에 기증하고픕니다.
<연금술사>.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학교도서관에 기증하셨었군요. 참 좋은 일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책 나눠주신 세상다담님께 저희식구가 더 감사합니다.
가족 4명이 함께읽고 이야기 나누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큰아이는 한번 더 읽고 친구들에게도 읽히고 싶다고 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
[왜 도덕인가?] 저도 읽고 다시 나누고 싶네요. 경제학에선 도덕이 필요악 정도로 여기며, 적발 여부에 따라 경제적으로 실질적 효과가 납니다. 그런 관점에서 도덕을 보다 보니, 정작 문자화된 도덕 외에는 무엇이 사회가 요구하는 도덕인지 모르겠네요. 노자의 도덕경보단 현실과의 직접적 연결성을 제시하여 "오늘날"의 도덕의 맹점이 어디서 어떻게 발현되었는지, 개선 방법은 무엇이지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샌델 교수의 책을 겸연쩍게도 신청해봅니다.
꽃물고기 님 말씀 들으니 저도 얼른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환영합니다.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왜 도덕인가>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왜 도덕인가>가 꽃물고기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천년의침묵 읽고싶어요 그리스신화나 역사에 관심이 많거든요 꼭읽고싶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
예섬님께 책 보내드릴게요
정말 재미있게 읽으실 거에요
주소 알려주세요 아마 다음주에 받으 실 수 있을거에요
또 예섬님이 읽으시고 다른 분께 기회를 주신다면 그것도 좋을 거 같아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천년의 침묵>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tc0724/texticon_74.gif" value="안습" />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다른 분께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 예섬이 님, 아쉽습니다. 다음 번 [책나눔]에서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천년의 침묵 신청합니다~~ 역사추리소설은 준비 작업 자체만으로도 숨이 벅찬 분얀데, 그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뜻은 읽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창피하게도 아직 못 읽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작가분께 미안하다는...ㅋ 그리스 역사를 한국 작가가 어떻게 활용했을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아무튼~한국문단 화이팅!!
에공... 창피하시다뇨. ㅋㅋㅋ
저도 무튼 한국문단 화이팅!!!
저도 읽고 좀 흥분했다는*^^*
이번에는 죄송한 말씀 드리지만 정말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고령화가족..신청합니다..가족이야기인 듯 한데..가족은 늘 저의 관심사입니다...제목으로 봐서 대충 감이 오는데..책 읽어 보고 싶네요..
네. 가족이야기는 맞는데, 차~암~ 특별한 가족이야기더군요.
한 번 손에 들면 끝까지 놓지 못할 소설일거라 생각합니다.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고령화가족>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고령화가족>이 soulmate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연금술사> 신청합니다. 저는 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새내기 입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연금술사는 책을 멀리 하며 살았어도 가끔 들어본 제목이었는데, 책 소개에 제목에 비해 내용은 쉬이 읽힌다고 하니 신청해 봅니다.
꿈을 찾아 떠나는 '산티아고'의 이야기랍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
발표했네요~ 근데 천년의 침묵 당첨자는 왜 없는거죠?? 신청했으나 결과가 없다니 아쉽네요ㅜㅜ
palpalpal 님, 많이 기다리셨죠? 곧 책을 나눠주신 '천하무적 여전사' 님께서 말씀해 주실거랍니다. ^^*
<천년의 침묵>을 읽으면서 저는 세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놀라운 추리력과 상상력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작가 분의 수학적 지식에 놀랐습니다. 세 번째는 차원이 다른 소설책이라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예상 했지만, 역시 아무나 쓸 수 없는 그런 특별한 소설책이었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tc0724/texticon_71.gif" value="님좀짱" /> 희망의증거 님의 <천년의 침묵>에 대한 감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