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책 이벤트

세상다담 2010. 12. 6. 12:52

 

 

 

 

       ♤ 삼오식당

             이명랑 (지은이) 

             뿔(웅진)네 ㅣ 2009-03-30

 

        ♤ 쉿, 조용히!

          스콧 더글러스(지은이) ㅣ 박수연(옮긴이) 

             부키 ㅣ 2009-06-12

 

        ♤ 스틱스 강의 하우스보트

             존 켄드릭 뱅스(지은이) ㅣ 문지영(옮긴이)

             크롭써클 ㅣ 2008-12-24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지은이) ㅣ 최정수(옮긴이) 

             문학동네 ㅣ 2001-12-01 

 

               

 

 

 


 

 

□ 책나눔 신청기간 : 2010년 12월 6일(월) ~2010년 12월 12일(일)

□ 책나눔 대상도서 : <삼오식당>, <쉿, 조용히!>, <스틱스 강의 하우스보트>, <연금술사>

□ 책나눔 선정발표 : 2010년 12월 13일(월)

 

 

 

 

 

○ 삶의 애환을 신명 나는 축제로 승화한 이명랑의 대표작 - 삼오식당

  영등포 시장에서 태어나 자란 작가 이명랑의 연작소설. 작가의 자전적 대표작으로, 영등포 시장 사람들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통해 생활 언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총 일곱 편의 연작을 실었다. 화자인 '나(이지선)'를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영등포 시장 속 다양한 군상을 만나볼 수 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 풋내기 사서의 좌충우돌 도서관 일기 - 쉿, 조용히!

   도서관 사서로 살아가는 게 어떤 것인지 경쾌한 필체로 풀어 낸 에세이. 대학 재학 중 신문에 난 구인 광고를 보고 얼떨결에 도서관 사무보조로 일하게 된 뒤 문헌정보학 대학원에 진학해 정식 사서가 된 저자는, 사서들이야말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괴짜들이며 도서관은 세상 그 어디보다 소란스러운 곳임을 보여 준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둥둥 

 

 

 ○ 모든 것이 담긴 지적 환상소설의 기념비적인 작품 - 스틱스 강의 하우스보트

   1843년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가 발표된 이래로, 서양의 신문학은 지속적인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하나의 문학적 사조를 낳았다. 이 작품은 그 새로운 장르문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으로, 저명한 문학계 인사였던 존 켄드릭 뱅스가 1895년에 발표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노블버디 김동욱

 

 

 ○ 『책으로 담는 세상』 추천도서 - 연금술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세상다담

 

 

  

 [책나눔]에서 알려드려요. ^^*

 

받으실 분을 선정할 때, '읽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게 고려된답니다. 그리고 공정한 [책나눔] 진행을 위해, 책으로 담는 세상」의 [책나눔] 카테고리에서 작성해 주신 댓글 만을 인정해 드리고 있어요.

 

 책을 받으시고 2주 이내, '짧은 댓글'을 적어주셔야 하는 점 아시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솔직, 정직, 간략! 정말 마음가는대로 3줄 이상만 적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자신만의 솔직한 느낌을 전해줄 수도 있고, 다음 번 [책나눔]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높아진답니다.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세요! 댓글을 통해 나누실 책제목, 출판사, 저자를 적어 주시면, 다음 주 [책나눔]에 소개된답니다. 책이 소개되고 일주일 후, 보내드리고 싶은 분을 직접 선정하셔서 착불택배로 보내 주세요. 참, 반드시 '베스트셀러'나 '고전'일 필요는 없을 거에요. 나보다 그 책이 더 필요한 분이 어딘가엔 꼭 계실테니까요. 

 

나눔 받으신 책을 다시 나눠 주세요! 공짜로 책을 받아 왠지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또, 읽고 보니 다른 분들도 함께 읽었으면 참 좋겠다구요? 무슨 걱정이세요? 다시 나눠 주시면 되죠. 책을 나눠 주신 모든 분께는 계속되는 [책나눔]의 책 받으실 분 선정 시에, 우선권을 드릴 거랍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서로 부담없이 책을 주고, 받고, 나눠 읽는 [책나눔]이 되겠죠. ^^*  

  

 

 

 [책나눔-15]   

공짜 책으로 세상을 나눠 읽어요. ^^*   

 

 

 

좋은일을 하시는군요.
읽고싶은책이 있기는 하지만 시골에사는 저에게 까지는.
삼오식당 참 재미날거 간은데요.
어릴적 저도 시장에서 부모님이 장사를 하셨는데
그책을 읽으면 어릴적 추억이
살아날것 같아서요.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시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꽁지그리고이스리 님, 감사합니다. ^^*
책나눔... 택배나 소포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능하답니다. ^^*
늘 좋은 책 나눔 내년에는 저도 책을 나눌일이 생길지도~^^*
아프로뒷태 님, 내년이 벌써 기다려지는걸요. ^^*
장르문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되었네요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
어떤 새로움이 있을런지
<스틱스강의하우스보트>를 보면
알 수 있을까요?
장르문학...
저도 아직 정확한 뜻은 모르고 있지만, 무척 흥미로운 작품일거 같죠?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스틱스 강의 하우스보트>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스틱스 강의 하우스보트>가 따뜻한눈빛으로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선팔 부탁드립니다.맞팔GOGO
Daum에서도 팔로우를 받습니다. ㅎㅎㅎ
namjaticket 님, 선팔 갑니다. ^^*
근데 선팔이 뭐에요???
아~ 팔로우를 먼저 신청해 달라는 거에요.
그럼 그 신청을 받고, namjaticket 님도 팔로우해 주겠다는 거죠. 일명 맞팔. ^^*
제가 신청할 책은 [연금술사] 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쉬는중에 잠깐 읽게 되었는데요 . 양을 치는 목동이 주인공이던가요? 내용 하나하나 대사하나하나가 참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때 그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어 이번기회에 나눔을 받아 완독 하면서 음미해 보고싶네요
제가 나누고 싶은 책은 [누가 뭐래도 아프리카] 라는 책이고 뱀장어 연구원의 아프리카 탐험기 입니다.
이니스프리 님, 책까지 바로 나눠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연금술사>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연금술사>가 이니스프리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이 책은 자아의 신화를 찾아 모험을 하는 주인공 양치기가 인생의 진리를 터득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신부가 되고자 했던 그는 세상을 여행하고싶은 꿈으로 양치기가 되고, 집시여인의 예언에 따라 보물을

찾고싶은 꿈으로 아프리카로 향한다.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크리스탈가게 판매원이 되기도 하고 사막을 횡단하는 대상을 따라가기도 하며,

연금술사를 만나 피라미드에 간다. 결국 보물은 그가 양치기로 있던 스페인 안달루시아 평원 어느 교회 무화과 나무 밑에서 발견한다.

그런데 진정한 보물은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그의 인생길 모두이다.

우리는 팝콘장수나 크리스탈 가게 주인처럼 현실에 안주할수도, 꿈을 찾아 자아의 신화에 찾아갈수도 있겠지만 꿈을 찾아가는 길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더 나은 삶을 찾아가는길 그것이 자아의 신화이고 연금술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tc0724/texticon_71.gif" value="님좀짱" /> 이니스프리 님의 <연금술사>에 대한 감상, 감사합니다.
<삼오식당>이요...
사람냄새나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이 겨울의 추위를 녹이기에 딱일 것 같아 신청해요.
사람냄새와 체온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이 영 미
오뎅냄새와 국물도 그리운 계절입니다.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축하합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7.gif" value="삼" />오식당>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7.gif" value="삼" />오식당>이 강시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강시님 책이 달려가야 하는데 이번에도 변명이 먼저 가네요
서울날씨 영하 12도라고 해서 옷을 있는대로 껴입고 왔는데 그래도 춥네요
담주 날씨 풀린다니 그때 보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여기도 꽁꽁이라 이해가 됩니다.
누구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더욱 더요.
따뜻한 날 택해서 보내주세요.
기다림을 즐기고 있을게요.
소설을 읽은지 오랜데 이제야 감상 올립니다.^^

이 소설은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질펀하다.
배경이 시장이기 때문일게다.
강한 욕설이 난무하고 싸움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 속에서
돈이 생활의 기준인 사람들.
의식주의 필요성을 온 몸으로 느끼며 사는 시장사람들.
그 속에서 시기하고 경쟁하고 포기하고 좌절하며 살아가는 여인네의 모습.
그래도 수세식 변기 하나에 행복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은 살아 있는 우리 이웃의 모습이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tc0724/texticon_71.gif" value="님좀짱" /> 강시 님의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7.gif" value="삼" />오식당>에 대한 감상, 감사합니다.
독서 블로그를 발견해서 정말 행복하네요..저도 줄 서볼까요 쉿 조용히~~ 책을 좋아해서 사서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기네요. 저도 책 나눔 하고싶은데..이번 모임에 가서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물을게요..
네. 노프라브럼 님, 환영합니다. 살살 무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