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노래

세상다담 2012. 10. 6. 01:04

 

 

 

 

 

 

 

 

          

 

 

 싸이 ( PSY, 본명 : 박재상 )

 어땠을까

 
활동명     싸이(Psy), 박재상
생   몰     1977.12.31 ~ 현재 , 대한민국 출생
소   속     YG엔터테인먼트
데   뷔     2001년 1집 앨범 'Psy From The Psycho World!'
사이트     트위터
 
박재상은 1977년 12월 31일 대한민국에 태어나 반포초등학교, 반포중학교, 세화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는 보스턴 대학교와 버클리 음악 대학을 다녔다. 2001년 1월 PSY... From the Psycho World라는 제목의 음반을 발매하면서 데뷔하였다. 그러나 이듬해에는 이 음반에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벌금을 냈다. 그 뒤 2번째 음반도 2002년에 19세 미만에 판매가 금지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2002년 9월 싸이는 새로운 음악을 인터넷에 런칭함으로써 세 번째 음반을 출시했고, 이 음반의 타이틀 송 "챔피언"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소속사가 재정적인 어려움이 닥치자 싸이의 아내는 YG로 들어가는데 많은 지원을 해 주었다. 군 제대 후 싸이는 2010년 8월 23일 YG 엔터테인먼트로 전격 이적하면서그 해 10월 컴백했다. 2012년 7월 출시된 그의 노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조명을 받아 큰 히트를 쳤다. 한편 싸이는 여러 가수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히트 송을 쓰기도 했다. 유명한 노래로는 이승기의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가 있다.
 
♣ 앨 범
1.《PSY From The Psycho World!》(2001년)
2.《Ssa 2 / 싸2 成人用 (성인용)》(2002년)
3.《3마이》(2002년)
4.《싸집》(2006년)
5.《PSYFIVE》(2010년)
6.《싸이6甲 Part.1》(2012년)

 

2012년 강남스타일 전세계 신드롬

 

유투브에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처음 공개된 이후, 입소문을 통해 조회수가 빠르게 급상승하였고, 공개 두 달째인 9월 18일 공식 조회수가 2억 2천만을 돌파하였다. 한국에서의 열풍을 넘어 미국에서도 점차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며, 헐리우드 유명 연예인(케이티 페리, 브리트니 스피어스, 탐 크루즈)등이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언급을 하였고,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의 눈에 띄게 되어, 정식 계약을 하게 되었고 현재 싸이의 미국 현지 매니저를 맡고 있다. 특히 안무에 등장하는 말춤이 큰 화제를 모았고,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 깜짝 등장을 하며 미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미국의 유명 쇼에 연이어 출연했다. 또한 미국의 최대 유료 음원유통사인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이어(현재 미국외에도 30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아이튠즈에서도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9월 20일 미국 빌보드 차트의 매거진 격인 빌보드 비즈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최신 차트(9월 29일자)의 싱글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 첫째 주 64위, 둘째 주 11위, 그리고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한국 가수 역사상 최고 순위이다. 싸이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래전 일이지만 현재 성공에는 자신을 알려준 CNN이 큰 역할을 했으며, 자신의 과거 사건을 용서해준 한국 국민들 때문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BBC에서는 싸이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음악 차트에서 1위 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CNN에서는 한국의 유명 팝스타 싸이가 미국을 기습해 대성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 출처 : 위키백과 )

 

 

 

 

 

 

 

 

 

 

 

 

 

 

 

 

 

 

 

 

 

 

어땠을까 - 싸이 ( Feat. 박정현 )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마지막에 널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나의 옛사랑 옛사람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잔이 차고 넘친다 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보고 또 봐도 보고 팠어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목말랐어 참 우리 좋았었는데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랐어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우리는 마치 창 밖의 참새처럼
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못 듣게 귓속에 말을 해

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거의 저 밑에 적도 보다 높았어
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온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소리가 귓가에
그날의 너의 소리가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랐어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눈앞에서 살진 않지만 눈감으면 살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내 곁에 살진 않지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랐어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잘 보고 갑니다.
더욱 더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