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노래

세상다담 2013. 3. 24. 20:09

 

 

 

 

 

 

 

  

    

 

 

 

 허각

 1440

 

 

스테디셀러 앨범 탄생!  [LITTLE GIANT]
“허각 맞춤곡”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2013년 "봄"의 시작을 알리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앨범 0순위"

허각이 드디어 2013년 2월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LITTLE GIANT]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선 공개 된 "모노드라마"를 포함하여 총 9곡의 신곡과 2곡의 인스트루멘탈 곡으로 구성 되어 있다. 허각의 장점인 "목소리"에 초점을 맞춰 "허각표 발라드" 뿐만 아니라 어쿠스틱 발라드, 재즈, 소프트 락 등 리얼 악기 사용을 최대한 살려서 지금까지 불러보지 않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발매되는 앨범마다 "역시 허각", "믿고 들을 수 있는 가수"라는 칭송을 받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달콤한 "사랑"과, 아프지만 따뜻한 "이별" 등을 컨셉으로 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앨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타이틀 곡 “1440”은 "HELLO" 및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등 데뷔 앨범부터 "신인가수 허각"을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게 만들었던 최고의 감성 작곡가 최규성의 작품이다. "1440"은 미디엄 템포에 경쾌함을 더한 어쿠스틱 편곡이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허각이 발라드로 "목소리의 매력"을 발휘했다면 이 곡은 "허각"이기 때문에 가능한 "오랫동안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설레임과 달콤한 가사가 눈에 띄는 2013년 러브송으로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LITTLE GIANT]의 선 공개 곡 "모노드라마 (With 유승우)"는 "죽고 싶단 말밖에", "손목을 쥔다", "사랑 사랑 사랑" 등으로 허각의 장점을 매번 잘 살려주고 있는 범이, 낭이 작곡가 콤비의 곡으로, 발매하자마자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 차트를 오랫동안 지켜내며 다시 한번 "허각 파워"를 보여주어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잔잔한 기타 선율 위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가창하는 보컬이 감상포인트로, 고음보다는 가성으로 청중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이 밖에도 허각과 틈틈이 공을 들여 가사를 써내려 간 "사랑하고 싶어서", 감각적인 재즈 스타일이 매력적인 "노래하고 싶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파워 래퍼 "미료"가 나긋나긋 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랩을 표현하고 그에 응답하는 듯한 허각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간단한 이야기” 등 [LITTLE GIANT]는 주옥 같은 노래들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또한 성시경, 소녀시대, 신화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작곡가 김진환의 애절하고 슬픈 가사가 매력적인 "술 한잔하면"을 비롯하여, 에이핑크 정은지와의 듀엣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낸 슈퍼창따이의 "헤어질 걸 알기에", "KODA KUMI", "UETO AYA" 등 JPOP가수의 작곡을 해왔던 작곡가 유기혁이 국내앨범에 처음으로 참여하여 풀어낸 희망가로 "꿈을 포기하지 말자"는 가사의 소프트 락 "백수가", MC SNIPER, 각종 OST를 작곡한 황종하 작곡가와 장현철 작곡가의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발라드 등 허각 맞춤형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허각의 첫 번째 정규앨범 [LITTLE GIANT]는 음원 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가 있는 스테디셀러 앨범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타이틀곡 "1440"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 출처 : Daum 뮤직 )

 

1440 - 허각

 

하루 1440번
계속 니가 생각나
내가 좀 집착이 있나 할 정도로
가만히 TV를 보다
계속 니가 생각나
드라마 여주인공들보다

 

떨리는 맘은 놀이기구를 타고
니 얼굴보다 좋아서 땅을 보는 건 아냐
간지러워 했던 말은 내가 다하고
내가 좀 이상해졌나 봐

 

널 이렇게 사랑하는 나보다
나를 사랑하는 니가 됐으면
내 머리속에 사는 그대가
하늘 위를 걷는 날 봤으면
널 이렇게 바라보는 나보다
나만 바라보는 니가 됐으면
너를 기다리는 지금
이상한 떨림이
나를 더 설레게 해
오늘은 뭔가 될 거 같은 DAY

 

차가 막혀도 모든 게 아름답고
지나가는 연인 보면 나도 같이 설레고
봐도 보고싶어 넌 뭘 하고 있을지
하루 종일 너만 생각나

 

널 이렇게 사랑하는 나보다
나를 사랑하는 니가 됐으면
내 머리속에 사는 그대가
하늘 위를 걷는 날 봤으면
널 이렇게 바라보는 나보다
나만 바라보는 니가 됐으면
너를 기다리는 지금
이상한 떨림이
나를 더 설레게 해
오늘은 뭔가 될 거 같은 DAY

 

라 랄라랄라 라 라 랄라랄라 라
라 랄라랄라 라 라
라 랄라랄라 라 라 랄라랄라 라라 랄라라

 

이렇게 너를 사랑하는 나보다
날 사랑하는 니가 됐으면
너를 기다리는 지금
하늘에 감사해
니가 내게 있으니
니가 나를 보며 웃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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