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노래

세상다담 2015. 1. 5. 15:03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 줄 테니까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처음 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 불며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올해는 어디로, 어떻게, 어디까지 가볼까요?

   자! 그럼 우리 함께 출발~ ^^*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가네」~~ ♪
김동률씨의 인생, 노래가사를 읽다보니
끝없이 이어진 길~~~ 급하지 않게 천천히 간다는 부분, 좋네요
다양한 분야의 책과 노래을 이웃들과 공유하는 모습 very~ 멋져요.
엄지 척 (^o^)b
저도 마음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하나님께서 원수가 된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를 주셨고,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목숨까지 주셨습니다. 그 제자들도 오늘의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주고 갔습니다.
이같은 사랑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한데 왜 우리가 원수가 되고 서로 저주하고 핍박만 일삼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제자들같이 사랑합시다. 우리 다 주안에서 하나가 됩시다. 」 -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께
새천지 성도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