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둘러보기

세상다담 2016. 4. 24. 22:48




♣ 제주도 한라산 성판악 코스

 

○ 한라산(漢拏山) 성판악(城板岳) 코스      ○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516로 1865


한라산 등반시 거쳐야 하는 여러 갈래 코스 중의 하나가 성판악이다. 성판악 코스는 관음사 코스와 더불어 백록담이 보이는 화구륜 코스까지 오를 수 있는 한라산 동쪽 코스로 경사가 완만하다. 2003년 3월부터 정상 등반이 연중 가능하다. 제주시와 서귀포를 잇는 5.16도로의 중간 지점 가장 높은 곳에 성판악휴게소가 있는데, 이곳은 한라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중의 하나인 성판악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다. 등산로에는 서어나무 등 활엽수가 우거져서 삼림욕하면서 걷기에 좋다. 주위에는 갖가지 나무가 자라고 있고 철마다 변화 하는 한라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성판악 등산로를 따라 정상으로 가다 보면 도중에 높이 1,215m의 성판악을 지나게 된다. ( 출처 : 한라산 국립공원 )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 탐방안내소 ( 2016.4.24. 08:00 )




성판악 코스 : 탐방안내소 → 속밭대피소 → 사라오름 → 진달래밭 대피소 → 백록담







성판악 코스는 12:30까지 진달래밭 대피소를 통과해야 합니다~ ^^*




성판악 탐방안내소에서 4.1Km 떨어진 속밭대피소







성판악 탐방안내소에서 7.3Km 떨어진 진달래밭대피소













백록담 정상 도착~ ^^* ( 2016.4.24. 12:30 )




♣ 백록담(白鹿潭) : 이원진의 『탐라지』에 의하면 한라산의 명칭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악(釜岳)이라고도 하는데 물을 저장하는 그릇과 비슷하기 때문이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이는 한라산의 상봉인 화산체에 백록담이라는 커다란 분화구가 솥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편, 흰사슴[白鹿]이 이곳에 떼를 지어서 놀면서 물을 마셨다는데서 백록담(白鹿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리고 옛날 신선들이 백록주(白鹿酒)를 마시고 놀았다는 전설에서 백록담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 중국 - 길림, 백두산 - ① 서파(西坡) 코스 : 2012. 7. 16.

▷ 중국 - 길림, 백두산 - ② 북파(北坡) 코스 : 2012.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