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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2020. 8. 1. 23:48

예쁘다고  예쁘다고  내가 꽃들에게  말을 하는 동안 꽃들은 더 예뻐지고 고맙다고 고맙다고  꽃들이 나에게 인사하는 동안 나는 더 착해지고   꽃물이  든 마음으로  환히 웃어보는 우리는 고운 친구    ㅡ이해인 ㅡ 

 

 

 

올해도  우리집 화분에  꽃이 피어  

꽃과 나란  시를  올려보았는데  시는 이해인 수녀님이 쓰신 시인데

내가 정해인으로  기록하여  님들에게 보냈네요  ㅋㅋㅋ

정해인 배우를 좋아하다보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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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멋진인생님... 오늘도 무척 덥군요 코로나로 이곳 서울은
정말 활동하기 불편합니다 건강 잘 관리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은 계속 잘 유지되야하니 즐거운 시간 갖도록
노력해야죠
친구님~! 반갑습니다~~♬
매미가 새론 하루를 알려주는 화욜 입니다.
긴 장마가 끝나고 이제 폭염으로 더운 날씨...
여름내내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나날 되시고
더욱 행복한 계절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멋진 블방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ºooºº^L^♡♡선비ºº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항상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하기 싫은 일이나 정말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에 마음의 훈련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

다녀와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급한 마음에 표현할 시간도 없이 인사만 하고 갑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8월19일 수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주 작고, 소소한 우리의 일상들이
가장 큰 행복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늘하루 많이 웃으시고,
소중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은 공책님..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일찍 방문해주시고
좋은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멋진인생님... 참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말씀 동감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 나날이 되어야 겠지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하네요.

┃▶◀10만 거란 침략군을 궤멸시킨 강감찬은 무장이 아닌 문관이었다.◀▶◀┃

살수대첩, 한산도대첩과 함께 한국사 3대 대첩으로 알려져 있는 귀주대첩은 살수
대첩과 같이 수공작전이 승리의 원인으로 알려졌으나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1019년 2월, 거란군은 10만 대병으로 세 번째 고려를 침략했다.

고려 정부에서는 서북면 행영도통사(行營都統使) 강감찬으로 하여금 거란군을
물리치도록 했다. 당시 그는 70대의 노인이었다.

강감찬 도총사는 무장 출신이 아니라 문과에 장원급제해 귀주대첩 이전엔 한번도
전투에 나간 적이 없었던 문신이었다. 귀주대첩 이전에 그는 그다지 눈에 띄는
관료는 아니었다고 한다. 여러 관직을 두루 거치며 바쁘게 지방과 개경을 오고가며
공무를 봤던 전형적인 공무원의 삶을 보냈다. 전체 생애를 통틀어 갑옷을 입고 전투에
나섰던 것도 귀주대첩과 관련한 전투들이 이어지던 1019년 한해 뿐이었다고 한다.

강감찬 장군은 고려 군사를 거란군의 침투경로마다 분산배치하고 청야작전(淸野作戰)을
펼쳐 침투경로에 놓인 마을들을 모두 소개해버렸다. 결국 거란군은 개경까지 내려오는
동안 식량 등 보급을 재데로 얻을 수 없어 전투력이 크게 상실된 상태였다.

거란군은 참전 병력 대부분이 황실 호위를 담당하던 최정예부대였으나 청야작전으로
보금에 어려움이 많자 퇴각하기 시박했다.

거란군이 귀주에 도착하자 그동안 매복시켰던 고려군이 왕성한 투지로 거란군을
총 공격하여 거란군은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도주하기 시작, 고려군의
대승리로 끝나게 됐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헤리티지님... 오늘 금요일 주말 이네요 코로나로 전국이 어지럽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소서
하늘은 맑아서 좋지만 그만큼 무덥다는 반증
하지만 그 햇볕에 열매는 익어간다는 것
이 어려운 상황에 조금만 참으면
곧 치료제와 백신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스크 잊지 마시고 손 씻기는 필수...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바로 사랑이 있을때입니다.
당신의 눈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은 당신에게 사랑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공감 공감....
싼동네님... 참 무더운 날씨에 방콕중이라 지루한 시간이나
그래도 님들과 만나는 이 시간이 즐겁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되소서
비밀댓글입니다
멋진인생님...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글을 올려주시는 님'
행복한 시간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힘찬 하루 밝은 9월,잘보내고 계십니까?
9월엔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고 좋은일만 가득하길바랍니다.
새벽엔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하영님.
별아님,,, 오랜만에 뵙네요 9월에는 즐거운 일이 선물과 같이
찾아오기를 빌어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많이 갖이세요
안녕하세요 ^^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
깊은밤 숨어 우는 귀뚜라미가 너무도 구슬프게 우네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의 전령사
아무쪼록. 두 계절을 넘나들던 변덕쟁이같은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밤이 늦었슴니다.오늘하루도 고생 많았지요
편안한밤되시길바래요
코로나바이러스도 조심하시고요.
외출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안경님... 아침저녁으로는 완연한 가을날씨인데 한 낮에는
그래도 더운 열기가 느껴지기도 하는 나날 ...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소서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초희 님 ..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예쁜 글 올려주시고 이렇게 찾아주시니 감격입니다
옛친구님들이 블로그 계정이 바뀌고 난뒤 뵙기가 힘들어서
서운하기 그지 없었어요 저도 방문하면 글올리기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9월에는 즐겁고 행복한 대화 많이 나누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나날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