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초롱꽃 2018. 1. 7. 08:39

이것 어때 ?

선생님이 색감이 좋다라고 하셨네 ..

아 건 잘 못 찍었다는 거야 ,, 할말씀이 없었다 라고 표현 ,,,

그래 ?

ㅎㅎ 알써 난 또 색감은 좋은줄 알았지 ,,,, 이건 이것도 ,,, 어렵다 ,,

스톡에 106컷중에 49컷만 토픽에 ,,,, 어렵다 ,,,

쉬운게 없다 ,,,,

다시 공들여 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 새해를 맞이해본다 ,,,

오늘은 지난번 사진을 선물로 주러간다 ,,, 맘에 들런지 ,

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담아준  사진을 싫어라 하진 않겠지 ...? 실내 사진은 정말 어렵다 ,,,

수동천 냇가에 어름이 넘 멋지다 ,, 햇빛에 빛나는 어름결을 보며 담아야지 하는데

나가기가 싫다 ,,

누군가가 그랬었다 ,,여기 살면 난 매일 나가서 담을텐데 ,,

그래 시골에 살아봐라 , 농사짓는 사람들 눈치보며 ,,

어디 맘대로 카메라나 들이대겠는가 ,,,,,

다들 살아보지 않으면 그 심정을 모른다,,,,,

그래도 저 수동천 어름을 담고 싶은데 ,,,



그래, 시골은 그런 문제가 있겠군 .
도시는 가가자 남 신경을 덜 쓰니 그건 편하던데...
목가적인 풍경이 점점 사라지는 요즘 그런 자연스러운 자연을 담는 건 아주 중요한 작업일 것 같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 그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