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

사진 올리는 방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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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식물원, 재배종 납매

'21. 1. 23 천리포수목원에서... 섣달을 뜻하는 납(臘)에 매화를 뜻하는 매(梅)를 합친 말로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매화라는 뜻의 이름. 중국이 원산지이며, 전국에서 관상수로 심는다. 이른 봄에 잎이 없는 상태에서 꽃부터 피고 꽃에서 매우 좋은 향기가 나며 잎이 뻣뻣하고 거친 점이 특징이라고 함. ‘ 천리포수목원 가는 것 알아 봐 줄래?’ ‘ 엄마, 너무 고생스러우실 것 같은데... 차로 가시면 좋으실 텐데... 하기사 신경 쓰이지 뭐,. 고속버스에서 쉴 수도 있으니, 그게 좋기도 하네요.‘ ‘ 그럼, 그럼, 신경 쓸 것도 없어’ 괜찮아 . 꽃이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 사실은 겁나서 못가는 거면서... 수영장 동생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쭈뼛~~~ 편도에 거의 4시간 소요. 그래..

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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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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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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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백사마을

'21.1. 20 백사마을에서... 백사마을 현재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의 마지막 달동네라고 하는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 다녀 왔다. 백사마을은 1980년대 정부의 '도시미관정비사업'으로 인해 영등포, 용산, 청계천 등지의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철거민들과 재개발로 인한 이주민들이 이주하면서 마을이 생겼다고 한다. 현재 대부분의 주민들은 퇴거를 했지만 일부는 아직까지 퇴거 하지 않았다고 한다. 빨간 동그라미 그려 놓은 곳은 퇴거 한 곳이라고 한다. '백사마을'이라 불리는 것은 주소지 '104번지'를 한글로 불리우는 바람에 '백사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단다. 마을 바로 뒤가 불암산(509.7m)이다. 사람이 떠나고, 많이 훼손된 곳은 찍지 않았다.

댓글 풍경사진 2021. 1. 22.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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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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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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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홍능수목원

'21. 1. 16 홍능수목원에서... 홍능수목원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영휘원과 숭인원을 둘러 보고 얼마 걸으니, 곧 수목원이 나온다. 안내 사무실에서 전화번호 를 내밀며 전화를 하란다. '따르릉~~' ' 등록이 되었습니다.' 안내소에서 '입장하세요.등록 되었습니다. ' 한다. ^^~ 제일 먼저 왼쪽 야생화 단지로 들어섰다. 당연히 말라 비틀어진 꼬투리, 열매 만 쓸쓸히 흩어지고, 쓰러지고... 그래도, 좋다고 찍어 본다. ^^*~~~ 도꼬마리 열매가 매달려 있다. 꽃은 노란색으로 아주 작게 핀다. 사진 중 꽃을 찾아보니 없네! 이상타. 조금 싱싱던 열매라도... 익모초 열매 와 꽃사진 개맨드라미 큰개현삼 개미취 까마귀밥나무 수목원의 뒷길 산책로. 걷다 보니, 꼬..

댓글 풍경사진 2021.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