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4. 5. 7. 01:15

사랑한 망네 내여동생 마음이 착한 정애야?

대답은 없지만 .니생각만하며 지나간 시간이 아쉬움만 남아
조금 더 잘 해주지 못한것만 생각나구 왜 하느님께 매일 우리 여동생 정애에게

아픔의 고통에서 벗나게 해달라고 해복을 해달라고 애원에 기도을 하느님께서
했는되 들어주시지 않으셔는지 니가 제일 사랑한 현진 수빈 자랑도 오빠에게
많이 해놓고 니 새끼들을 나두고 어떻께 눈을 감을수가 없으리라 이 오빠는

잘 알고 있단다 새끼들과 남편 위해 살려고 몸부리림을 쳐지만 무슨 죄가 많았기에
하느님은 들어주시지 않고 하느님은 순서도 모르시고 왜 착한 우리 여동생을
먼저 대려 가셨는지 정애야? 아무 걱정하지말고 아프지 않는 세상에서 살기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
가슴이 찡 합니다.. 주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평강 하세요...^^
행복하소서~
발길따라 오고보니 가슴 찡한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행복은 마음먹기나름이예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맺힌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삽니까(?)
각자의 인생을 위해서 사는데, 누구 탓을 하지 말아요
원망하면 내 마음이 구겨 집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잘 풀립니다.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이 어두워지고 뒤틀리는 것입니다.

행복으로 가는 첫 걸음은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에고 사랑하는 여동생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셨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습니다.
아마도 좋은곳에서 편안히 살아가실듯 하네요
(\(\ /)/)
(*^^)(^^*)
(♡♡)(♡♡)
양파 껍질이 벗겨지 듯 속속 들어나는
진실을 왜곡한 저 거짓 사람들의 실체들~~~~
사기성은 농후하고 물질 사랑하기를 제 몸 처럼 하며
성경을 제 마음대로 해석하여 이단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많은 영혼을
미혹시키고 끝내 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단원고 학생들을 희생시킨
안타까운 현실이 많이 슬퍼집니다.
고운님!
녹색의 물결은 넘실거리고 꽃들의 향연은 이어지지만~~~~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모든 범죄가 낱낱이 밝혀져 이 지구촌에 어둠의 자식들이 설 자리가
없기를 소망해봅니다.
고운님!
정성담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보면서 가내의 평안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