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산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5. 9. 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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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조석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불친님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이밤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굿~~좋습니다
자전거로 오르기엔 관람객이 넘 많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