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산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7. 9. 3. 21:56

.



























곡창지대 철원평야,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활동하기 좋은 가을날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아름다운 철원평야 알알이 익어가는 별들이
노란색으로 물들어 가네요
오늘 하루도 편안한 시간으로
시작을 하셨지요?
이제 완연한 가을로 가는가 봅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도
남몰래 밤새 내린 이슬따라 가을이 묻어 오고 있어요
오늘은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후이네요
하루를 가을비 만큼이나 즐겁고 평온한 시간으로
행복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람해 봅니다
가을의 풍성함을 즐감합니다
<백마고지역>이라는 역도 있었군요.
<한반도 평화기도>라는 옷을 입고
두 스님이 기도하는 모습이 퍽이나 인상적입니다.

철원의 소이산 그리 높지는 않으나
무척 평화로워 보입니다.
벼가 익어가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작년에 저도 이곳에서 노란벼 들판을 담았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에구 세월이 이리 빠르네요...ㅠ
자전거 여행, 운동도 되고 멈추고 싶은 장소에 언제든지 멈출 수 있고
여유로운 여행, 마음도 저 황금 들판만큼이나 풍성하고
평화로우실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가을을 제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한층 서늘해진 기온에 가을기운이 묻어 있는 것 같네요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철원미가 유명한데 저 벼들이 다 철원미네요~ㅎ
저도 철원미를 먹거든요~^^
강승우 소위 등 백마고지 육탄 삼용사가 목숨 바쳐 확보한 철원 땅
누런 황금벼가 보답하고 있나 봅니다ㅏ.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소망으로
오늘을 맞이하셨는지요?

그러기에
아이 앞에서는 아이가 되고
노인 앞에서는 노인이 되는 그런 사람으로
벗님들의 삶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요.

사랑하는 벗님!
삶의 여정길에 평화와 동행하시길 빕니다.
우린 소중하니까요.
고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늘봉 드림
9월이 시작한지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9월 7일을 지나고 있네요
바람은 좀더 서늘해진 것 같고...
가을은 한뼘더 온 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인생을 배우려는 마음♣

배우는 마음은
언제나 겸손한 마음,
그리고
늘 비어 있는 마음입니다.
무엇이나 채워
넣으려고 애쓰는 마음입니다.

배움에는 몰두하는 시절은
언제나
희망에 차고 싱싱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배움을
박차버린 시간부터 초조와 불안과
적막이 앞을 가로막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글을 배운다고
그것이 인생을 배우는 것은 아니며
학문을 안다고
그것이
인생을 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배움이
소재라는 것은
학교에서 하는 교과서에 있거나
도서관에 쌓인
책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멋진 사진 감상하며
편안히 머물러 봅니다
오곡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가을이
우리곁에 왔네요
가을 향기 타고 깊어 가는 가을 밤
행복함 가득안고 기쁜 미소와 함께
편안하고 아름다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철원평야가 드넓고 장관을 이루네요
구름도 예뻐서 보기 좋고 아름답습니다
농민들이 고생하신 보람이 만족스런 수확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철원평야가 상당히 넓군요~
하루하루다르게 황금벌판으로 거듭나는 모습으로 변할거에요,
황금벌판으로 변하면 한번 더 촬영해보심 더욱 멋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