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사람들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8. 10. 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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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신나는 음악과 올려주신 서울의 추경에 빠져 봅니다
오늘은 서울로 출장을 떠나는데 이런 추경을 볼수가 없을듯 하네요~ㅠㅠ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요.
핑크뮬리가 아름다워요^^
전 아직 보지 못했는데 사진에 많이 올라오는것을 보니
저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