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9. 5. 2. 12:49




























































잔차타고 달리다
보이는 풍경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물새들의 오월의 여유로움이 보입니다.
행복으로 출발하는 오월이길요.
*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과 함께하고싶습니다 ♡♡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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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지금 포란중이니 머지않아 아가들을 등에 업고
다니겠네요.
기다려집니다~!
물새고, 사람이고, 사랑의 계절인가 보네요.
귀한 장면들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