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9. 5. 13. 15:37












금세...
초경처럼 터진 장미 월담도 마다 않을 초 여름 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온 두 번째 계절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아직도 3개월 여째 땅을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
여들없이 살아 온 여정
그렇게 저렇게 봄 날은 지나 갈 때,
울 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작품 활동도 여전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기를 빕니다.
울 불로그님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연잎도 백로도 왕성한 생명력으로 가득한 오월입니다
싱싱함으로 절로 힘이 나네요
쉼없는 여행 이어 가시길요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거러움 속에 잠 께우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 서런 아침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 질수 있는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귀한 장면을
아주 멋지게 담으셨네요.
푸르름이
한층 더...
짙어만 가는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모든 스승님께 감사인사 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