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9. 5. 26. 10:32







친구님.
감사합니다.
휴일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얀 깃털이 우아한 백로의
먹이 사냥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백로 올챙이 사냥 풍경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 합니다
사람은 산에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 발밑 작은 돌부리 때문에 넘어집니다.
‘견소왈명(見小曰明)’.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명철한 지혜를 뜻합니다.
오늘하루도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작은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복된 주일되셨지요 평안한밤 되세요
순각포착이 멋집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수고하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연잎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오월입니다
백로의 관찰일지 잘부고 갑니다
멋잔여행 많이 즐기시길요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순간 포착이 대단하십니다^^
올챙이를 잡아 입에 넣은 표정이 너무 행복한 표정인데요...ㅎ
순간포착...굿입니다.
오월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구
6월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힐링하면서 멋진사진 항상
조용히 눈으로만 감상하고 갑니다
친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이길고 날씬한 백로가
고니처럽크게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작품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 려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