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9. 6. 7. 22:58





























생각과 정성이 담긴 고운 작품에 잠시 머물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힘차게 날아 오르는 새처럼
오늘도 멋진 하루를 열어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보기 힘든 꾀꼬리의 육추와 쇠물닭의 순간들
멋집니다 행복한 유월 되시길요 ^^*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걷기만 하여도 좋을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여러가지 아름다운 모습들을 다 담으셨네요^^
저도 여기가서 양귀비를 담아 왔답니다...ㅎ
꾀꼬리의 육추 멋져요~!
저마다 어우러저
유유자적한 유월의 정원이 평화롭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더구나
여름은 마각을 드러내 발가벗고 대드는 듯 우릴
겨냥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정성모으신 작품 앞에 멈춰서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귀한 꾀꼬리 육추하는 장면까지~
하나부터 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