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19. 6. 18. 21:24



















역시 사진을 마~니 찍어 보시여 여러 각도에서 나온 이미지 모양이 다르니 훨~ 보기가 좋습니다.
허나 나는 장비가 워낙 크니 알고도 그럴수가 곤란해서 난처해요 ㅎ~
구약성서에서 야곱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사랑하게 되지요.

외심촌 라반은 딸을 주는 조건으로 7년 동안 무임금 노동을 제시합니다.
7년 동안 섬겼으나 라반은 시력이 약한 큰 딸 레아를 신방으로 들아가 게 하지요.

그러나 라헬을 너무 사랑한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 무임금으로 충성을 다합니다
약속한 7년의 기한이 차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야곱은 다시 무임금으로
7년을 헌신합니다.

예쁜 라헬을 아내로 맞아 라반에게 감사의 표시였지요.
당시,
문화와 정서가 현세태와는 넘 차이가 나는 데...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는 감동을줍니다.

고운 불로그 님들이시어!
제 글귀가 길었죠?
요즘 사람들 사랑을 너무 가벼히 여기고 툭하면
이별,
이혼,
졸혼,
별거가 난무합니다.
한 때는 하늘만큼 사랑하며 행복해 했을텐데요.
나 보다 타인을 귀히 여기고
나 보다 타인을 헤아린다면
가정이 깨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기인 글 썼습니다.

너그러히 사랑하는 가슴으로 읽어주시면... 우리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도 하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정말 시작하셨네요~짝짝짝~!!!
너무 멋지게 잘 담으셨어요^^
예쁜 꾀꼬리의 아가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덕분에 꾀꼬리 사생활도 들여다 보네요. ㅎㅎ
사진이 살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