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20. 2. 24. 14:09

































강가의 철새들이 한가롭게 노니는 아름다운 모습의 자연 경관입니다.
2월 말로 접어든 지금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코로나 19 감염에 유의하시고 봄을 맞는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새들 날아 오르고, 내려앉고
평화로운 풍경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바나나차는 처음봅니다.
모터로 가는지 수동으로 가는지 궁금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부담스럽고 어려울 때에 책임지고 나서서 해결을 하는
사람이 정말 몇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말만 앞세우다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마는 사람
들을 종종 보았거니와 오히려 헐뜯고 거짓 소문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정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책임을 진다면 당장은 어려울 찌라도 시간이
지난 후 그 결과는 놀랍게 나타나질 것입니다.
어려움은 피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야할 대상
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하고 용기를 내어본다면 좋은
결과를 맛 볼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코로나로 시끄러운 세상 꼭 이렇게 까지 시끄러워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예방의 생활 실천하시고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즐겁고 활기찬 불금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리떼들의 생동감있는 활동을 잘 담으셨네요^^
전 아직 자전거가 세워져 있는데 머지않아 저도
라이딩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멋진 풍경속에
건강 에너지가 가득 충전 되시겠습니다
새봄맞이는 더욱 멋진 자연과 함께
기쁨가득 행복으로 채워가시길바랍니다.
다채로운 철새의 모습
라이딩하는 모습도 또는 타는것도
새로운 노란것이 무엇일까요 멋집니다.
건강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