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20. 6. 20. 22:48

모든이에게 환희와 삶에 에너지를 주시는
친구님 마음은 저 파란 하늘 보다도 더 푸르고
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사랑에 마음입니다 ~~^^
멋진 풍경 어찌 이리도 잘 담으셨을까요
좋은글과 향기도 주시고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예쁜 풍경감상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오색딱따구리가 한 입에 여러마리의 벌레를 물고 왔네요
둥지속에 새끼가 많은가 봅니다.
더운길 마다하고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하는마음 전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저보다 일찍 다녀오셨군요^^
부지런하신 걸음으로 오색이도 보시고 즐거우셨겠어요.
저는 늦게가서 오색이는 못보았습니다.
지금 꾀꼬리아가가 많이커서 예쁘다고 하는데 여전히 저는
아직 가보지 못하고 있답니다.
비가 그치면 한번 더 가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이소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느림자전거님도 한번 더 다녀가세요~ㅎ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에디슨이 한말이죠..
전 다르게 말을 한다면 99% 실패와 그 실패들을 딛고서
1%의 성공작을 만들었다로 해석이 가능한 건 아닌지
실패는 패배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
실패는 밥입니다. 늘 먹는 밥..
밥의 영양분으로 더욱 더 튼튼해진다는 것..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와우 !
저 딱따구리 벌레를 한번에 여러마리 잡았네요
새끼들 골고루 다 먹이겠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느림 자전거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