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이야기

느림 자전거 2020. 6. 26. 23:37

와~~
꾀꼬리 울음소리만 듣고
제대로의 모습을 보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세세한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안녕하세요?길섶의 풀잎 하나하나에.
이슬 머금은,주말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늘 건강빕니다.꾀꼬리,느림자전거님.
처음뵙겠습니다,별아입니다.
보기 힘든 장면을 촬영 하셨네요
신기해 하며 보고 있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느림 자전거 님!
블벗님 7월의 첫 휴일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욕속부달(欲速不達)이라. 과유불급이란
말과 같은 말로써 중국의 중등 국어 교과서에도 욕속의 일화에는 황혼 무렵 묶은
책더미를 짊어진 선비가 뱃사공에게 “지금 가면 성문을 통과할 수 있나”고 묻는데,
책더미를 본 뱃사공은 “빨리 가면 닫혀 있고, 느긋하게 가면 열려 있을 것”이란

묘한 답을하니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해 기분이 상한 선비는 서둘러 발을 옮기는데
그만 끈이 끊어져 책들이 땅에 떨어져 책을 수습하고 서둘러 도성 입구에 도착했지만
성문은 닫혀 있었다는 내용…우리에겐 시급한 코로나도 빨리 잡아야 하고,
남북관계와 실업 등 경제 현안도 속히 풀어야 하나 그렇다고 욕속(欲速)은 금물…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사태처럼 사회적 소음만 생산할 뿐~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가르치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간다”라고 하지요.♥석암曺憲燮♥
ㅎ~눈에 익은 장면입니다^^
멋지게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
아가와 어미새의 사랑이 보이는듯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움직이면 덥고 햇볕.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그저 열린 마음이길 바랍니다.
점심시간입니다,든든하게 챙겨드세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월요일 입니다,비가 멈추고,비 피해는
없습니까?둘러보시길 바랍니다,삶은 가끔식.
평온을 바라보아야 겠습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비그친후 쌀쌀합니다,옷따뜻하게 입구요,감기조심하세요.
안정과 늘 건강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