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앙동맛집술집 달토끼, 부산 원도심의 새로운 개념의 식당겸 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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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19. 7. 11.

부산 중앙동맛집술집 달토끼, 부산 원도심의 새로운 개념의 식당겸 주점

고교졸업 후 만났던 시인지망생 ~ 그는 지금 꽤 알려져 있다. ~ 과 만나게 되면서 막걸리를 마시다가 술 맛을 모르면서 양주 및 맥주 등을 마시기 시작했다, 진로와 대선작살주는 취향에 맞지 않아서 멀리했었다, 지금은 비주류이지만 분위기상 마실 때는 와인, 위스키 그리고 사케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부맛기 회원들을 위하여 미식모임 대신 주식모임을 준비차 2년전 방문했었던 심야식당 '달토끼'를 사전 답사차 방문하였다,



02분 거리 : 이정태의 본참치, 사십계단 / 걸어서,

05분 거리 : NOV29 PUB / 걸어서,

07분 거리 : 용두산공원 / 걸어서

10분 거리 : 연안여객부두, 롯데백화점, 영도대교, 자갈치 일성상회 /걸어서,

10분 거리 : 부산국제여객터미널, BPA, 부산역, 대청공원,

15분 거리 : 감천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 초량이바구양지국밥,


달토끼 심야식당,

취향이 주류보다는 커피를 포함한 차를 마시는 것을 좋아 해서 주점은 잘 가게 되지 않는다, 여기 달토끼 심야식당은 술 안주도 마음에 들지만 우리같이 비주류도 먹을 게 많아서 마음에 든다, 2017년 5월에 들른 후 한 번씩 가고 싶었지만 같이 갈 수 있는 팀구성이 잘 안된다, 여기는 심야식당이어서 잔업 등 늦게 마친 후 가도 좋아서 늦은 시간에 고객이 더 많아진다, 거기다가 안주가 다양하므로 배고픈 자에게도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달토끼 사시미,

기본 + 추가 50,000 원,

기본 달토끼사시미의 가격은 35,000 원으로서 각 부위가 세 점씩 담기며 주당팀에겐 알맞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네 명인데다가 두 명은 비주류여서 안주보다는 식사로 생각하고 먹기 때문에 양 추가를 부탁했다, 따라서, 기본에 한 점씩 추가 및 광어회가 몇 점 더 들어 갔다,


구성,

아카미, 광어, 참다랑어, 숭어, 눈다랑어 뱃살, 연어, 전복, 소라,


입가심,

주당들께서 입가심으로 한 잔 즐이키시겠단다, 테라맥주와 동반자 이슬이를 주문한다, 이 두 가지의 주류로 말아 내면 환상적인 조합이 된다고 한다, 그런 연유로 한양쪽에서는 없어서 못 팔고 있다는 테라맥주는 호주산 주정을 수입하여 만든 것으로 착각했다, 알고 보니 맥주 제조사에서도 수입해서 사용하는 호프를 호주산으로 들여다 만든 것이라고 한다,


두투,

두투란 상어의 대가리 고기를 뜻한다, 제주 함덕시장에 상어가 출몰하여 물놀이가 통제되기도 했다고 한다, 해운대해수욕장에 상어퇴치기를 설치했듯이 그곳에서도 예정인가 보다, 그런 상어를 잡아서 요리를 하면 될까? 여기선 내장으로 만들었다,


해파리무침,

기본 안주로 제공되는 것으로서 계절에 따라 바뀐다, 문어와 미역을 같이 섞어 새콤하게 무친 것인데 레몬을 뿌려 먹으면 좋다,


준마이다루미,

35,000 원,

'준마이'란 쌀과 누룩으로만 만든 술을 의미한다, 일본에서는 각국에 파견되는 모든 외교관들에게 '준마이다이긴조'란 술 종류를 영어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희망자에게만 했었는데 사케가 주력 상품으로 부상하자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본 연수로 바뀌였다고 한다, 참, 참, 참, '다루미'는 達摩는 달마를 뜻하며 사케 브랜드이다,











연어스테이크샐러드,

20,000 원,

리코타치즈, 구운 연어, 어린잎, 바게트와 양파가 어우려진 샐러드, 우측에 보이는 소스를 묻힌 바게트에 얹어 놓고 먹어 보자, 메뉴판에 들어 있지 않은 새로운 것이었다,



철판불주꾸미퐁듀치즈,

25,000 원,

메뉴판에 들어 있지 않지만 쉐프가 추천한 새로운 메뉴이다, 메뉴명을 '철판불주꾸미퐁듀치즈'라고 알려 주었는데 '철판불주꾸미퐁듀치즈'보다 '철판불주꾸미치즈퐁듀'라고 퐁듀를 단어 끝에다 놓는 게 좋을 것 같다, 매운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테 즉, 소주와 테라맥주 조합에 아주 만족할 것 같다,


한치튀김,

20,000 원,

심야식당에다가 주점이어서 메뉴판에 등장하지 않는 메뉴가 수시로 창작되어 고객들을 즐겁게 한다, 강성윤 점장겸 일식쉐프의 신메뉴 발표회를 취재하는 것 같다, 재작년 방문시와 달리 사자왕의 두 번째 방문을 호기로 삼은 듯하다, 타르타르 소스가 좋다,



꼬막덮밥,

8,000 원,

순천만 정원박람회 공사 기간에 그곳의 지인으로부터 초대받아 갔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맛본 후 즐기게 된 꼬막덮밥이 점심 특선 메뉴에 올려져 있어 특별히 한 그릇 부탁해서 맛있게 먹었다, 부맛기회원들과 점심 번개를 추진해야겠다,



속시원한백합탕,

20,000 원,

조개껍데기가 화려하고 비단이라는 말이 어울리기 때문에 백합이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메뉴판의 네 가지 탕요리 중 제일 첫 번째로 올려져 있는 게 바로 '속시원한백합탕'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심근경색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B 함량도 놓다, 해감도 잘 되어 있었고, 뜨거운 목욕탕에 들어 갔을 때 느끼는 시원함을 맛보게 된다,


점심특선,

8,000 원,

세 가지가 준비되는데 특이하게 세 가지 모두를 직접 만들어서 실물로 전시한다, 점심 시간이 지나면 폐기한다, 일본 여행시 업소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견본이 실제와 달라서 불편한 적이 있었던 분들에게는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꼬막덮밥 먹으러 같이 가실 분 급모집 중,




강성윤점장쉐프,

예전에 인정받는 일식집을 운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번 그의 창작요리를 맛 본 후 달토끼 단골손님 명단에 올려 놓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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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중앙동 달토끼심야식당,

영업 : 11:30 ~ 14:00, 17:00 ~00:00, 

전화 : 051-466-0444,

주소 : 부산시 중구 해관로 64, 중앙동 4가 30-9

휴무 : 매주 토/일요일

주차 : 주차장없음, 도로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