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돈까스맛집 온천목욕 후 소바와 돈까스를 먹으면 딱 좋은 소바야일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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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2019. 11. 8.


부산 해운대 돈까스맛집 온천목욕 후 소바와 돈까스를 먹으면 딱 좋은 소바야일미야

2013년 부산맛집기행 카페 여성회원의 초대로 들렀던 해운대 돈까스와 소바 전문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 이후 가끔씩 들렀지만 길이 먼 관계로 일년에 두세 차례 찾지 못하여 아쉬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인의 부인이 그곳에서 10년간 종사를 해오고 있었는데 최근에 인수를 했다고 한다, 축하차 방문하면서 블스 멤버들과 화환 대신에 쌀 두 포대를 울러 매고 다녀 왔다,


01분 거리 : 해운대온천탕, 할매탕 / 걸어서,

03분 거리 : 해운대구청, 구청앞 무료 족욕탕/ 걸어서,

05분 거리 : 예이제한정식, , 해운대비치 / 걸어서

07분 거리 : 예이제갈비, 파라다이스호텔 / 걸어서

10분 거리 : 원조구남집, 백년식당, 오반장 / 걸어서

* 초록색을 클릭하면 해당 블로그로 갑니다,


소바야일미야

#소바야일미야는 히든싱어 남진편에 등장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해운대 남진'씨가 운영하였다, 이제 연세도 있으시고 지방 공연을 워낙 자주 다니다 보니, 양도를 하시게 된 것 같다, 돈까스와 소바가 맛있었고, 특히 콩가루를 묻힌 아이스크림을 디저트로 주던 게 아주 인상적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중단되었는데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상차림,

일행들이 각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한 후 다 차려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촬영을 하였다, 일식 스타일은 쟁반에 메인 메뉴와 반찬이 같이 담겨져 나오므로 개별 메뉴가 섞이지 않고 정돈이 되어서 편리하다, 




VisauL,

원래 위 사진처럼 제공되는데 치즈가 풍부하게 들어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하여 고기 조각 사이를 벌려서 촬영하였다,


치즈돈가스,

10,000 원,

우리나라 표준어로 돈까스가 아니고 '돈가스'로 표기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하니 알고 넘어 가자, 일행들이 각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한 후 다 차려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촬영을 하였다, 일식 스타일은 쟁반에 메인 메뉴와 반찬이 같이 담겨져 나오므로 개별 메뉴가 섞이지 않고 정돈이 되어서 편리하다, 


내용물,

안심가스 9,000 원짜리 치즈 1,000 원이 추가 된다, 필자는 예전에 다른 메뉴들을 먹은 바람에 못먹었던 기억니 나서 치즈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치즈돈가스를 주문하였다, 일행들이 탐을 낸다, 젊은이들이 좋아 하겠다, 




등심가스카레,

11,000 원,

등심부위도 두툼하게 썰어서 튀겼고, 카레도 넉넉하게 넘칠 듯 담겨 있어서 양이 많음을 느끼게 한다, #소바야일미야에서 사용하는 카레 소스는 맛의 차이가 나므로 어쩔 수 없이 일산을 사용한다, 



특징,

돼지고기는 냉동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서 다른 곳과 달리 식감이 좋다, 이곳에서 10년을 종사해 온 분이 변함없는 맛을 낸다는 점 또한 믿음이 가는 요인 중의 하나이다,





자루소바,

6,000 원,

자루소바를 우리나라에서는 대나무 판에 올리기 때문에 '판모밀'로 부르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쯔유라고 불리우는 장유가 맛을 좌우한다, 조금 맛을 봤는데 여름에 인기가 좋은 메뉴이다, 다른 반찬은 따라 나오지 않는다, 



그린사라다,

5,000 원,

고기를 즐기는 현대인들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푸성귀를 많이 먹는 것이라 한다, 상추만 먹을 수 없으니 상큼한 맛의 샐러드와 함께 돈가스를 먹으면 일석이조가 된다, 


새우튀김,

15,000 원 / 5 마리,

추가로 주문시 마리당 3,500 원이다, 큼직한게 가치를 발합니다, #테라맥주를 마시는 분들이 특히 더 좋아 합니다,


감자고로케,

5,000 원 / 4 개,

돈가스 양이 적다고 생각되시는 분들, 또는 일행들과 한 개씩 나눠 먹어도 좋다, 배가 불러 다 먹지 못하면 집에 가서 먹어도 좋다, 아이들이 있다면 꼭 포장해서 가져 가고 싶었다,






돈가스 + 미니우동,

11,000 원,

원래 서양에서 시작했을 때에는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여 잘라 먹도록 했었지요, 초기에 일본엔 포크와 나이프가 없는 곳이 많았겠지요, 그래서 제대로 공급이 안된 시절이어서 조각을 내어 젓가락으로 집어 먹기 좋도록 한 게 일본식입니다, 안심부위입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작은 병은 시치미/七味로서 일곱 가지 양념이 들어 있다,



감자고로케 + 새우링,

5,000 원,

감자고로케만 주문해도 된다, 그러나 고로케와 새우링을 세트로 주문할 수도 있다, 이 맛 또한 인기가 있었다,





사라다 소바,

9,000 원,

이집의 시그니쳐 메뉴인 자루소바와 사라다가 같이 제공된다, 소바를 사라다에 올려서 같이 비벼서 먹는 형태이다, 그걸 모르고 그 메뉴를 주문하신 분은 사라다와 소바를 따로 따로 먹었을 것이다, 










KeY,

남성용과 여성용이다, 자세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용도를 짐작하셨겠다, 출입구 입구에 걸려 있으니 미리 알고 가자,


MascoT,

어느 지인이 선물했다고 들었는데 새로 출발하는 '소바야일미야'의 마스코트로 큰 힘을 불어 넣어 주리라 기대된다,


실내 분위기,

단체용 방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지난 10년간 사용하던 테이블을 모두 교체하고 일부 내부도 손을 봤기 때문에 깔끔하다,


모서리,

키가 작은 아이들이 부딪혀서 다칠 것을 미리 염려하여 테이블 모서리에 플라스틱 조각을 붙여 둔 것이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손님들에게는 믿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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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소바야일미야

전번 : 051-742-0092

주소 : 부산 해운대구 중동210번길 16, 중동 1370-9

영업 : 11:00 ~ 21:30

휴무 : 미확인

주차 : 바로 앞 공용주차장이 편리함,

비고 : 부산맛집기행 카페 초록색 회원증 제시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