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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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경성대 혀끝으로 만나는 훠궈 맛집 산청자매훠궈

경성대 주변에 위치한 산청자매훠궈란 곳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다, 훠궈란 단어를 보고 중국인 자매들이 운영하는 식당임을 짐작케 한다, 입장했을 때 색다른 분위기와 엄청나게 휘몰아치는 매운 냄새에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 정도였다, 식사하는 손님들이 없었다면 도로 나갈 뻔 했을 것이다, 손님들 상의 태극 형태의 전골냄비에서 끓고 있는 음식들을 보는 순간 중국식 샤브샤브 음식을 먹으러 간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舌尖上的火鍋 산청자매훠궈 경성대점, 산청자매훠궈란 상호를 보는 순간 경남 산청지역에서 태어 난 자매들이 운영하는 곳인가? 중국인들이라고 해도 국내에서 대를 이어 태어 났기 때문에 그럴 것으로 짐작했었다, 그런데 누균가 중국에도 산청이란 지명이 있다고 한다, 맞는지 여부는 다로 확인을 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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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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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재송동 막창 맛집 제주꼬들대배 전문

친한 지인이 막창 잘하는 식당이라며 '재송동막창' 식당으로 안내를 한다, 평소 먹지 않는 음식 중의 한 가지이지만 블로거가 피하면 안되므로 길이 멀어도 핸들을 그곳으로 돌렸다, 간판엔 '재송동막창'이라고 뚜렸하게 적혀 있었다, 지금까지 막창을 두 번 정도 맛을 본 것 같다, 한 번은 오래 전 대구분들과 망미동에서, 몇 년전 해운대 '소문난막창집'에서 마지막으로 맛을 보곤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상호 : 제주꼬들대배, 도착하여 외관 사진을 찍을 때 '재송동막창'이란 상호를 분명히 확인했었다, 그런데 막창, 곱창 및 대창을 취급하다가 제주산 꼬들배기로 급변경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호도 "제주꼬들대배"로 변경했으나 간판은 당분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고, 어쨋든 처음 들어 보는 메뉴여서 당연히 호기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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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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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학장동 수제삼계탕 맛집 가야정삼계탕

지난 추석 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성묘를 가지 말라는 정부 방침에 순응하였다, 아들놈이 연차를 내고 온 날 동생과 같이 뒤늦은 성묘를 다녀 오게 되었다, 성묘후에는 광안리해변에 위치한 원조언양불고기에서 식사를 하는 게 우리집 관례였다, 그런데 이번엔 사정상 산소다녀 오는 길에 동생의 제안으로 학장동에 위치한 '가야정삼계탕'에서 우연히 식사를 하게 되었다, 필자가 평소에 먹지 않는 메뉴 중의 하나가 삼계탕이다, 학장동 가야정삼계탕, 사상에서 대신동방향으로 갈려면 통과해야 하는 구덕터널 입구에서 우측으로 들어 가니 거기도 학장동이었다, 골목으로 들어 가는 둣하였는데 제법 대로가 펼쳐져 있었다, 건물 벽에 '가야정'이란 단어만 보이므로 지나 가는 과객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생닭을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

14 2020년 11월

14

카테고리 없음 남천동 동지팥죽 & 팥칼수 맛집 유가네팥칼국수

16 년 전부터 용당동 '새빛기독보육원'에서 매월 한 차례씩 봉사활동을 오랫동안 해왔다, 봉사가 끝나면 여러 가지 사유로 참가할 수 없는 분들이 스폰을 하여 간단한 식사를 하고 헤어진다, 어떤 경우에는 봉사 주최자가 매번 부담한 경우도 있었다, [비아네☆] 및 [여우생각] 두 분이 해당된다, [하얀나라], [가인녀], 여러분들 외에도 오대감을 운영하는 [조비오]님이 자주 초대를 해주었다, 그때 갔었던 곳이 바로 유가네팥칼국수 식당이었다, 거기가 2007년 11월 24일 광안리바다 근처였다, 남천동 유가네, 20년 전 팥칼국수를 찾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 날 때였는가 보다, 친구분의 권유로 팥칼국수를 맛 본 후 반했다고 한다, 팥을 사용한 음식을 만들기 위하여 여수의 유명한 분을 찾아 졸라서 배운 후 200..

1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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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자갈치시장 남성에겐 힘을 주는 192꼼장어 맛집

WiNe을 좋아 하는 여성회원이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한다, 학창시절 꼼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친구들의 제안을 일언지하로 거절했었다, 당시는 생선회도 먹지 않았을 때였다, 여친 ~ CC ~ 은 내가 먹지 않는 설렁탕, 꼼장어, 양곱창 등등을 엄청 잘 먹었다, 그러나 필자가 먹지 않으므로 데이트할 때마다 양식당, 분식집 그런 곳만 갔었다, 참 곤란할 때가 서울의 동서가 내려 올 때마다 자갈치 꼼장어를 먹고 싶어 하였다, 그때마다 곤욕이었다, 그 곰장어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 자갈치시장, 자갈치아지매로 상징되는 자갈치시장은 부평동시장, 국제시장 함께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2006년 현대식 건물로 재개장한 후 아주 청결해졌다, 국내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다, 1층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

댓글 釜山의 맛집 2020. 11. 11.

07 2020년 11월

07

카테고리 없음 서면 전국 최초 미더덕회 맛집 미담

맛집블로그를 오랫동안 끊임없이 운영을 하고 있으니 협조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서 점점 늘어 난다, 이게 큰힘이 되어서 더욱 더 오랜 기간 밤새워 가며 자판을 두드리게 된다, 잠도 부족하고, 병원에 가야 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불편한 일도 많이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밤을 세운다, 필립 나이트 ~ 나이키 탄생 및 창업자 ~ 그는 "좋아 하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덕분에 이번 미식모임은 필자가 평소 꿈꿨던 메뉴 ~ 미더덕 ~을 실컨 먹을 수 있었다, 미더덕 전문 요리점 미담, 처음 소개받았을 때 미더덕이란 메뉴가 먼저 보이길래 아구찜 등을 연상했다, 지인들에게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분들도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보다, 우연히, 미더덕을 좋아 하기 시작한 이후 식당에서 실컨 먹을 수 있..

03 2020년 11월

03

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삼겹살 맛집 돈만

전포동 카페거리에 어느 날 '작은화로'가 확장 이전을 한다고 한다, 그러더니 바로 붙어 있던 가게도 문을 닫는다, 그 두 곳은 지난 몇 년 동안 주인이 참 자주 바뀌던 곳이어서 주변에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거기 뿐이 아니라 주변 모두기 비슷한 실정이었다, 다행이 '작은화로'가 '소연옥'으로 확장 이전하게 되면서 그 징크스를 깨어 버렸다, 그 두 곳의 공간을 합쳐서 개업한 곳이 '돈만'이었다, 돈만 삼겹살 전문, 아래 사진 중에서 좌측 문이 열려 있는 곳이 '작은화로'가 영업하던 곳이었다, 가게 두 개를 합쳐서 개업한 곳이 바로 오늘의 주제인 '돈만 삼겹살전문점'이다, 전포 카레거리의 포토존으로 유명한 '카페기븐' 앞을 자주 지나 다니다 공사하는 것을 목격한다, 어떤 업소로 또 바뀌는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