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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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재송동 막창 맛집 제주꼬들대배 전문

친한 지인이 막창 잘하는 식당이라며 '재송동막창' 식당으로 안내를 한다, 평소 먹지 않는 음식 중의 한 가지이지만 블로거가 피하면 안되므로 길이 멀어도 핸들을 그곳으로 돌렸다, 간판엔 '재송동막창'이라고 뚜렸하게 적혀 있었다, 지금까지 막창을 두 번 정도 맛을 본 것 같다, 한 번은 오래 전 대구분들과 망미동에서, 몇 년전 해운대 '소문난막창집'에서 마지막으로 맛을 보곤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상호 : 제주꼬들대배, 도착하여 외관 사진을 찍을 때 '재송동막창'이란 상호를 분명히 확인했었다, 그런데 막창, 곱창 및 대창을 취급하다가 제주산 꼬들배기로 급변경했다고 한다, 그래서 상호도 "제주꼬들대배"로 변경했으나 간판은 당분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고, 어쨋든 처음 들어 보는 메뉴여서 당연히 호기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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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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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재송동 맛집 오대감 생굴구이 만원의 행복

매년 8월말쯤 되면 자주 듣게 되는 노래는 Billy Vaughn 악단의 Come September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떠올리거나 경쾌한 리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필자는 석화를 머릿속에 떠 올린다,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오대감'을 향해 마음은 달려 가게 된다, 거기서 싱싱한 통영산 생굴을 10,000 원에 무한정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 생굴이여, 왼손엔 일회용 비닐 장갑을 착용 후 샛노란 배추속을 손바닥에 올린다, 거기에 맛있게 삶겨진 삼겹살을 올린 후 땟깔좋은 생굴을 놓는다, 오대감 남해 출신 안주인이 직접 담긴 김치 한 조각을 얹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생굴, 생굴을 무한리필 제공할려면 우선 양질의 굴을 공급받을 수있어야 한다, 이게 쉽지가 않은가 보다, 통영이라도..

12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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