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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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삼겹살 맛집 돈만

전포동 카페거리에 어느 날 '작은화로'가 확장 이전을 한다고 한다, 그러더니 바로 붙어 있던 가게도 문을 닫는다, 그 두 곳은 지난 몇 년 동안 주인이 참 자주 바뀌던 곳이어서 주변에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거기 뿐이 아니라 주변 모두기 비슷한 실정이었다, 다행이 '작은화로'가 '소연옥'으로 확장 이전하게 되면서 그 징크스를 깨어 버렸다, 그 두 곳의 공간을 합쳐서 개업한 곳이 '돈만'이었다, 돈만 삼겹살 전문, 아래 사진 중에서 좌측 문이 열려 있는 곳이 '작은화로'가 영업하던 곳이었다, 가게 두 개를 합쳐서 개업한 곳이 바로 오늘의 주제인 '돈만 삼겹살전문점'이다, 전포 카레거리의 포토존으로 유명한 '카페기븐' 앞을 자주 지나 다니다 공사하는 것을 목격한다, 어떤 업소로 또 바뀌는지 궁금해진다,..

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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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스프카레 맛집 스스키노

★부산맛집기행★ 해외미식여행팀으로서 2009년 3월 12일 제7회 일본맛집기행 당시 스스키노를 다녀 왔었다, 도착 당일 피고하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야식을 먹으로 자정에 갔던 곳이 그곳에서 유명한 스프카레 전문점이었다, 어린 여성회원이 여행일정을 직접 모두 짰으며, 관광가이드 및 통역까지 담당하였는데 엄청난 강행군이었다, '쇼린'에서 먹었던 스프카레에 대해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였다, 연말이라 집으로 온 아들놈이 같이 간 혹카이도 여행시 한 시간씩 기다렸다 먹었던 그 음식을 부산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하여 들렀다, 그게 2017년 성탄절 날이었다, 빵천동 맛집거리에 '스스키노'란 상호로 아담하게 오픈하였던데 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많았었다, 그때 그 사장이 전포동 카페거리에 동일한 상호로 오픈했다고 한..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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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맛집 소연옥 규카츠와 연어

전포동 카페거리에 오픈하는 가게들은 대부분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서 몇 년을 유지하지 못하고 손들고 가는 것을 자주 봤었다, '작은화로'란 상호로 규카츠식당이 생긴 것을 보고 출입을 시작했었다, 식당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아주 어설프게 보여서 오래 유지를 할 수 있을지 염려가 되었다, 약간의 시일이 지나자 손님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서 되돌아 가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확장 이전을 한다고 신고를 한다, 이전하기 전 결혼까지 하여 앞날이 창창하게 보인다, 소연옥, 이전한 위치를 물어서 부산은행 전포동지점 뒷쪽을 찾아 헤매였는데 '작은화로' 간판이 보이지 않는다, 몊 번을 못 찾다가 결국 물었더니, 상호가 '소연옥'으로 변경했으며, 간판의 글자가 너무 작아서 낮에는 알아 보기 어..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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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전포카페거리 맛집 로꼬스바또스

2016년 5월경 지금은 진주에서 근무하는 후배와 가끔씩 식사를 같이 했었던 로꼬스바또스에 햇수로 5년 만에 들렀다, 식성이 비슷해서 느끼하면 느끼할 수록 맛있다며 파스타류의 식당을 즐겨 찾았었다, 그때 와인을 마셨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하자 힙합 가수였던 주인장이 다시 한 번 찾는다면 와인 한 병을 서비스하겠다고 약속했었다, 그게 포스팅하는 이 새벽에 생각이 나다니? 와인 한 병 서비스받기 위해 또 식사하러갈까? 말까? 로꼬스바또스? 상호 중에 '로꼬스'는 주인장이 래퍼로 활약할 때 사용하던 예명이란다, 그럼 '바또스'는 뭘까? 궁금해진다, 4~50 대 이상의 세대에서 기억하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 외계인 영화에 등장했던 E.T.가 진열되어 있다, 그걸 주인장이 바또스라고 부른다, 타임..

27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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