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청학도사 2019. 3. 3. 21:57

 

2019년 연초 ★부산맛집기행★ 카페 회원의 초대로 남정네들끼리 부산 구서동 소재 도가니탕이 전문인 푸주옥에서 점심을 같이 했었다, 이제 포스팅할 여유가 있어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 아무리 검색을 해도 푸주옥 본점이 어딘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경기도 광주, 창원 등등 헷갈린다,



05분 거리 : 금정문화회관, 금정경찰서,

10분 거리 : 남산동 정가네양곱창, 전포면옥

15분 거리 : 범어사, 고속버스터미널

30분 거리 : 서면, 해운대,



푸주옥,

푸주옥으로 초대받았을 때 한 번도 식사한 적이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상호가 친근하게 들리는 이유가 궁금했다, 설렁탕을 처음 먹은 게 내자와 학창시절 데이트할 때였다, 설렁탕을 먹자고 하여 놀랐던 기억이 있다, 주로 우리 가족이 먹었던 것은 갈비탕이었다, 부모님들이 드시지 않으니 곰탕, 도가니탕 등은 먹어 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구서동 푸주옥에 도착했을 때 주차관리원만 두 명 이상이었고 그 규모도 엄청나서 놀라웠다, 꼬리곰탕은 2017년 7월 처음 부산 북구청 인근에서 맛있게 먹었다, 그때 그 느낌을 되살리며 드디어 생애 두 번째로 꼬리곰탕을 주문했다,


밑반찬,

김치들은 각각의 단지에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리필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되어 편하였다,

 

 

꼬리곰탕,

19,000 원,

재작년 맛 본 게 너무 좋았던 기억때문에 이번에도 꼬리곰탕을 주문했다, 침을 삼키며 탕그릇을 들여다 보니 큼직한 통뼈와 달리 반듯하게 잘려져 나와서 먹기가 훨씬 수월하다, 뼈와 뼈 사이에 붙어 있는 고기부위도 부드러워 젓가락으로 떼내 먹기도 좋았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것 같았다, 그 대신 예전과 달리 두 손으로 쥐고 뜯어 먹는 느낌은 덜하였다,

 

 

 

무릎도가니탕,

19,000 원,

무릎이란 넓적다리 정강이 사이 있는 관절 앞부분을 넣고 푹 끓인 탕이다, 일행이 주문한 것으로 사진 촬영만 했는데 필자가 찍었음에도 사진으로 보는 비주얼이 마음에 든다, 원기 보충하러 이번에는 무릎도가니탕을 먹어 봐야겠다,

 

내장탕,

14,000 원,

제일 비싼 두 가지 메뉴는 초대받은 우리가 주문하고, 초대하신 분은 맛집기행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다른 메뉴를 주문해야 하므로 내장곰탕을 주문하였다, 내용물이 푸짐한 것 같았다,

 


빈그릇
동래를 통하여 경부고속도로 경유하여 서울 등 장거리로 뛸 경우 고속도로 입구의 구서동 푸주옥에서 한 그릇 비우고 가면 속이 든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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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구서동  푸주옥

전번 : 051-518-9520, 

주소 : 부산시 금정구 금정로 248, 구서동 420-56

영업 : 24시간 운영

휴무: 없음

주차: 주차가능,

비고: 배달불가, 예약 가능, 포장 가능, 놀이방없음,

출처 :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글쓴이 : 사자왕 원글보기
메모 :
안녕하세요?아직도 차가운바람 꽃샘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청학도사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는 것 같죠
보리가 푸름을 더해 가긴 하지만..
낮기온이 30도에 이른다고 하니
대화 중에 열받지 않도록 조심할까 합니다
우선 미소를 머금어 보고요^*^
월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쏜살같이 달아나 버리네요
오늘도 여기저기 여러곳에서 님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바쁘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님께서 항상 관심주셔서 고마워요(~)(~)

방문 고맙습니다
늘 웃으면서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굽신)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무더운 날씨에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감사함니다 -불변의 흙 -

주말 동안

태풍 다나스로 인하여

남부지방은 많은량의

비가내려 곳곳에 피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울님 가정에는 피해없으신지요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에 첫날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여를 휴가 잘 보네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인 연 **


누군가가 말했습니다.몆바퀴를 돌고 돌아도

만날 사람은 어디에서도 만난다고 했습니다


십년을 너머 사귄 사람도 금새 걸혼할것

같은 사람이 언젠가 결혼식에 가보면


다른사람과 서 있는것을 보개 될때가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만나기만 하면 티각 티각


싸음질만 하든 사람도 언젠가 보면

부부가 되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남도 해어짐도 모두가 인연이 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묵묵히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많이 왜로우세요 ?

꾹~ 참고 기다리세요 언젠가 어디선가 또


불쑥 나타날지도 모르 잖아요

사람의 인연으란 참으로 묘한것 이기에.....


-불변의흙-
제17호 태풍 타파 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600mm가 넘는 물폭탄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번 태풍은 큰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다 ...

- 좋은글 - * 불변의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