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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보는 꿈,,,, 2007. 10. 3. 18:57




생리컵이란

생리컵은 생리혈을 받기 위해 질 안에 착용하는 컵이다. 탐폰도 질 안에 착용하지만, 그것과는 달리 생리컵은 생리혈을 흡수하지 않는다. 여성이 화장실에 가서 컵을 빼내고 내용물을 변기에 부을 때까지 피는 컵안에 모인다.

미국이나 캐나다, 그리고 영국과 그밖에 인터넷을 통해 살 수 있는 생리컵의 종류는 크게 두가지이다. 가장 일반적인 종류는 천연고무나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종모양의 컵이다. 이것은 재사용될 수 있고 적당한 관리만 해주면 10년간 쓸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이런 종류의 브랜드는 키퍼, 디바컵, 문컵이 있다. 두번째 종류의 생리컵은 지금 한 회사에서만 만들어지는데 인스테드"(instead)라고 불린다. 이건 피임용 다이아프램과 비슷한데(피임기구는 아니지만), 일회용으로 디자인되었다.

현재 수많은 여성들이 탐폰과 일회용 생리대에 대한 대안을 찾고 있다(건강, 환경, 경제적, 실용적인 이유로). 일회용 생리용품에 대한 대안은 다음을 포함한다 ; 친환경적이고 염소표백되지 않은, 그리고 유전자 변형되지 않은 면, 오가닉 탐폰, 씻을 수 있는 면생리대, 천연 스폰지, 그리고 생리컵이다.


탐폰, 패드와의 비교


좋은점

*생리컵은 질벽을 긁거나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다(탐폰은 그럴 수 있다).

*생리컵은 질의 자가정화기능을 방해하지 않는다(탐폰은 그렇다).

*생리컵은 대장균을 항문에서 요도나 질로 옮기지 않아 방광염을 일으키지 않는다(패드는 그럴 수 있다).

*칸디다증을 일으킬수 있는 습하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다(패드는 그렇다).

*독성쇼크증후군으로 연관된 적이 한번도 없다.

*면생리대와 생리컵을 사용하는 여성들이 탐폰을 사용하는 여성들보다 더 짧고 덜 아픈 생리기간을 보낸다는 보고가 있다.

*탐폰과는 달리 생리컵은 한달중 어느때나 넣을 수 있다. 연습하기에 좋다. 그리고 생리가 시작되는 것을 기다리기보다, 생리할 듯하면 바로 넣으면 된다.

*하나의 생리컵은 탐폰과 패드를 사는데 쓰는 8개월치의 돈과 비슷하지만, 10년동안 쓸 수있다.

*컵은 10년에 한번만 교체해주면 되기 때문에, 탐폰과 패드를 구하기 힘들거나 비싼 나라에 여행중인 여성들에게 유용하다.

*보관하기에 작은 공간이 필요할 뿐이다. 긴 여행을 하는 경우라도 말이다.

*일회용품의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다(탐폰과 비교해보라, 포장박스, 플라스틱으로 만든 어플리케이터, 개별포장, 개개의 탐폰, 이런것들이 수십년간 나온다).

*생리컵을 만드는 과정도 환경에 해를 덜 끼친다(가령 표백을 하지 않는다).

*생리혈 말고는 버릴 쓰레기가 없기 때문에, 등산과 같이 땅에 묻거나 여행내내 짊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효과적이다.

*자신의 생리혈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은 한달에 어느정도의 피를 잃는지 측정하기 위해 생리컵을 사용할 수 있다.

*탐폰과 같이 수영과 같은 스포츠 중에 착용할 수 있다.

*비우기 전까지 12시간 동안 착용할 수 있다(제조사에서 추천하는 참폰과 패드의 최대착용시간은 8시간이다).

 

안좋은 점

*탐폰처럼 삽입식 생리대를 불편해하는 여성들이 있다.

*처녀막이 늘어나거나 찢어진다.

*넣는 것과 빼는 것에 연습이 필요하다.

*큰 사이즈의 탐폰보다 크기 때문에, 처음에 넣을 때 더 어려울 수 있다.

*오르가즘, 가득찬 직장이나 방광, 배변 등으로 인해 원래 자리보다 뒤로 갈 수 있다(다시 자리를 잡아주지 않으면 샐 수 있다).

*생리컵은 질의 근육에 의해 자리를 잡고 있다. 컵이 안쪽으로 낮게 미끄러지곤 한다면 질의 근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탐폰처럼 성적인 삽입 이전에 빼내야 한다.

*생리컵은 적당한 관리가 필요하다(씻는것과 보관). 탐폰과 패드는 사용후 간단히 버리면 되지만 말이다.




http://realeco.nafree.net/
http://bloodsisters.gg.gg/

위 사이트에 가서 자세히 꼭 읽어보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