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자료실

에브리데이 해피 2009. 4. 24. 10:45

책은 마음의 양식이면서 뇌의 보약입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치매 확률이 낮다는 것은 의학에서는 상식 중의 상식이죠. 일본 닌텐도 사의 뇌 훈련 게임이 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지만, 의학적으로 별 근거가 없지요. 가장 좋은 뇌 훈련 도구는 바로 책입니다.

책은 거기에다 행복까지 안겨줍니다. 미국 메릴랜드대 연구진이 3만 명의 성인을 조사했더니 TV에 빠져 사는 사람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반면,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책과 가까이 하게 만들기

①부모가 책을 읽는다.
②아이의 눈에 보이는 곳,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둔다.
③아이가 책을 읽으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④책을 읽은 느낌을 써보게 한다.
⑤아이의 흥미에 맞는 책을 읽게 한다. 좋아하는 책을 읽게 한 뒤 관심 영역을 넓혀가라. 만화도 괜찮다.
⑥읽은 책은 모아 둔다.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 책은 배냇저고리보다 중요하다.
⑦아이와 함께 서점이나 도서관에 간다. 아이들은 많은 책을 보면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⑧책 읽는 요령을 알려 준다. 이야기책과 정보 책은 다른 요령으로 읽어야 효과적이다.
⑨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아이가 내용을 생각할 여유를 준다는 느낌으로 읽어준다.
⑩책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마법의 지팡이’임을 깨우쳐 준다.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자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