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증취봉 중심 2012.02.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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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2019. 5. 19.

 

 

모처럼 삼각산명품코스에서 선택한 코스를 회원 17명이 따라 나선다. 지난 해 8월 인수계곡과 10월의 수락산에

이어 세 번째 산행으로 비정기적인 산행인데다 산행 전문카페가 아니므로 산우들도 그때그때 다 틀리다. 오늘은 

주로 능선과 계곡을 엇지르는 산행이므로 제법 쌓인 눈을 밟고 산행해야 하는 코스인지라 제법 내공이 필요한

산행이지만 산우님들 대부분이 훌륭하게 산행을 마무리 한다.

 

 

 

 

▼ 기자촌능선으로 올라가며 보는 선림슬랩, 오늘은 눈이 쌓여 오르는 산객이 없다

 

▼ 기자촌은 대충 정나 끝나고 조경수인 소나무도 제법 많이 심었다  

 

▼ 기자촌능선의 대머리바위와 능선

 

▼ 제일 뒤로 백운대, 앞줄은 의상능선, 응봉능선이다

 

▼ 뒤로 백운대, 앞쪽은 의상봉

 

▼ 샘물 올라가는 데 쌓아놓은 돌탑, 참 멋 없이 되는 대로 쌓았다

 

▼ 용출봉 용혈봉 증취봉

 

▼ 삼천사 옛터에 방치된 거북이 형태의 비석 기단

 

 

 

▼ 증취봉 남단으로 치고 오르기

 

▼ 나한봉

 

▼ 사모바위

 

▼ 나월봉과 나한봉

 

▼ 용출붕과 엄지바위

 

▼ 엄지바위

 

▼ 눈을 뒤집어 쓴 강아지바위

 

▼ 용혈봉

 

▼ 하나씩 이름을 붙여보자

 

▼ 백운대 정상도 보이고

 

 

▼ 만경대능선

 

 

▼ 용암봉

 

 

▼ 동장대

 

 

 

 

 

▼ 의상봉

 

 

▼ 원효봉

 

 

▼ 장군봉 약수암능선 백운대 서벽밴드 노적봉 만경대능선

 

 

▼ 법용사 대웅전

 

 

▼ 의상봉

 

 

▼ 선봉사 범종각

 

 

▼ 보리사 은행나무

 

 

▼ 원효봉의 바위

 

 

▼ 만석장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북한동역사관

 

 

▼ 공터에서 보는 염초능선

 

 

▼ 수구산장 자리

 

 

▼ 원효봉에서 내려오는 산성은 물에 막히고

 

 

▼ 들짐승의 생존 이동경로  

 

 

▼ 만석장에서 뒤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