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_12성문 종주 ①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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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2019. 5. 10.

 

 

단풍철도 거의 지나가면서 날씨도 선선해지니 등산객도 점처 줄어들어 혼잡함도 풀리는 오늘 월요일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마지막 월례휴가를 북한산 12성문 종주를 하게 된다. 늘 가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미루고 미룬 숙제를 드디어 풀게 됐다.

 

근데 12성문 종주시 들머리를 어디로 잡느냐가 관건이다. 의상능선은 처음부터 전망은 좋지만 체력소모가 많다는 담점이 있

고 원효봉부터 오른다면 계단이 길어 지루하고 지친다는 단점이 있러 전체적인 체력안배를 위해 원효봉을 들머리로 선택한다.

 

아쉬운 것은 오후에 일정이 잡혀 있어 빠듯하게 돌아야 한다는 것과 실수로 효자원에서 원효봉을 지나 상운사 입구까지 사진

이 삭제돼 7월 원효봉 사진을 빌려 쓰는 황당함을 11.11.13 원효봉으로 올라 염초봉을 돌고 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변경 게시

한다.

 

 

 

 

▼ 첫 번째 만나는 시구문(서암문), 일고보면 죽은 병사를 내보낸다는 섬뜻함이 있다  

 

 

▼ 원효봉 전에 만나는 암릉

 

 

▼   어떤 젊은 남자가 고소공포증으로 결국 넘지 못하고 포기한다

 

 

▼ 원효봉을 지나 두 번째 북문과 만난다.  

 

 

▼ 원효봉 정상  

 

 

▼ 원효봉 하산길에 상운사도 들린다. 옥상은 헬기 착륙장으로 사용 

 

 

▼ 근사한 향나무

 

 

▼ 범종각 대신 불음각으로 표기

 

 

 

 

 

▼ 약사굴은 바위굴과 연결되어 약사전이라 쓰지 않고 약사굴로 표시

 

 

 

 

 

 

 

 

▼ 염초봉도 둘러보고

 

 

▼ 상운사 나가는 길

 

 

▼ 약수암터

 

 

▼ 여우굴을 빠져나가 백운대로 오른다

 

 

▼ 백운대 오르기 전 상운사를 보면 헬기장 건물도 보이고

 

 

▼ 다른 각도에서 보눈 염초봉

 

 

▼ 여우굴에서 백운대 오르는 길

 

 

▼ 약수암 능선

 

 

▼ 백운대 정상

 

 

▼ 숨은벽능선

 

 

▼ 인수봉

 

 

▼ 인수봉과 연결된 악어능선

 

 

▼ 백운대 광장

 

 

▼ 만경대

 

 

▼ 위문과 연결된 스타바위

 

 

▼ 오리바위

 

 

▼ 신랑신부바위

 

 

▼ 위문

 

 

 

▼ 노적봉동봉 땡겨보기

 

 

▼ 용암문

 

 

▼ 용암봉, 만경대능선, 인수봉 싸잡아 보기

 

 

 

 

 

▼ 잘 맞춘 테트리스게임 같다

 

 

▼ 동장대

 

 

 

 

 

▼ 대동문

대동문, 대성문, 대남문은 종로쪽 그러니까 도성에서 바로 올라올 수 있는 지점으로

유사시 나랏님 행차의 의전과 위엄을 위해 누각으로 지었으며 큰길로 돌아 오는 길인 북한동에는 대서문과 중성문이 누각이다.

 

대동문, 대남문, 대서문 등 대문 명칭은 한영의 동대문, 남대문, 서대문의 앞뒤

글자만 바꿔 유사시 북한산성이 임시수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 대동문

 

 

▼ 칼바위능선 가는 길 활짝 열어주고

 

 

▼ 칼바위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