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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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월출산 월출산 양자봉 형제봉 왕관봉과 사망유희

2019.11.02. 토 12:05~16:52(전체 시간 04:47, 전체 거리 6.7km, 평균 속도 1.5km/h) 흐린 후 점차 갬 소위 말하는 고전문학이나 명작 영화는 언제든 다시 봐도 질리지 않는다. 산도 고전문학처럼 가고 또 가도 질리지 않는 명산이 있다. 북한산은 지금까지 260여 차례 다녔어도 늘 시시각각 변하는 새로움에 자주 가고 싶다. 정부가 보증하는 국립공원이나 지자체가 선정한 도립공원, 군립공원이라면 말해 무엇하랴. 설악산이나 북한산만큼 내가 손에 꼽는 명산에 월출산이 있다. 월출산이 가깝다면 등산화 몇 개쯤은 간단하게 갈아치울 만큼 자주 다닐 멋진 산이다. 그렇게 멋진 산임이 틀림없는데 지금까지 겨우 다섯 번 밖에 못 갔다. 너무 먼데다 가야 할 산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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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월출산 월출산의 찬란한 일출과 억새

산행일자 2015.10.31.토(무박산행) 04:05~12: :20(여덟시간 15분 산행) 10.9km이동 날씨: 아침엔 구름, 낮에 개임 2014년 4월 하순인 어느 날 그렇게도 가고 싶었던 월출산을 다녀옴으로써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16개의 산을 모두 탐방했다. 남쪽이라 벌써 새순도 많이 진녹색으로 변했으며 고도가 높아질수록 연두색 나뭇잎이 예쁘고 가끔 진달래꽃도 보였다. 이번엔 지난번과 반대 방향에서 같은 코스를 역으로 산행한다. 지난번엔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하여 오전 9시 50분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벌써 상강을 지나 입동을 8일 앞두고 있으니 해가 많이 짧아지기도 했다. 이를 고려하여 이번에 교대역에서 자정에 출발하여 중간에 휴게소에서 두 번을 쉰 다음 새벽 4시에 천황사 입구인 월출산국립공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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