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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한라산 사라오름과 한라산 백록담 호수

2019.09.10. 화 06:09~16:52(전체 시간 10시간43분, 전체 거리 20.7km, 평균 속도 2.1km/h) 맑음 지난번 한라산에 왔을 땐 관음사로 하산하는 코스는 공사 중이라 길이 막혀 성판악 구간을 왕복했다. 그 후 몇 년 흘렀으니 오늘은 양쪽 모두 뚫렸을 것이다. 오늘 오를 때 사라오름을 들리고 내려갈 때 시간이 되면 탐라계곡도 둘러볼 생각이다. 지난 6월 형제들과 제주 여행할 때 한라산 등산도 계획했으나 무릎관절 수술한 형도 함께 오른다기에 포기했다. 수술 경과가 좋아 일상생활이야 문제없으나 여덟 시간 이상 걸리는 장거리 산행은 무리란 생각에 접었다. 이번 제주 여행은 8일이나 주어져 오늘 하루 목우와 함께 한라산에 오른다. 목우는 작년 여름휴가 때 왕피천 계곡에서 다리에 쥐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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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한라산 다시 오른 영실-윗세오름-어리목 구간

2016.3.12.토 09:55~14:25(4시간30분, 이동거리 10.97km) 날씨: 맑음 영실 입구에 숙박업소가 있으면 1박하고 아침 일찍 영실에서 등산을 시작하려 했으나 택시 기사에게 알아보니 근처엔 숙박업소가 없으니 서귀포에서 숙박하고 740번 버스를 이용하라고 한다. 큰 길에 설 줄 알았던 740번 버스는 다행히 영실매표소까지 들어온다. 버스에서 내려 '오백장군과 까마귀'라는 영실휴게소까지 갈 택시를 부르려는데, 어떤 아가씨가 옆으로 오더니 넷이 같이 택시를 합승하면 2500원씩 부담하면 된다며 같이 가자고 한다. 하여 젊은 부부까지 섭외하여 마침 대기 중이던 네 대의 택시 중 순번인 싼타페택시를 탔다. 기사분은 겨울에 눈이 오면 1만원, 그 외에는 7천원이라기에 500원은 돌려 받는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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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한라산 어승생악의 얼음꽃 비경

탐방일자 2016.3.12.토 14:28~15:27( 한 시간, 2.15km 이동) 날씨: 맑음 새순이 돋는 봄 산행은 언제나 설레게 한다. 뒤이어 진달래나 철축 산행, 그리고 야생화 산행도 한껏 기대를 높인다. 여름이 되면 계곡을 따라 걸으며 물을 건너는 모험도 즐길만 하다. 그리고 가을이 오면 온 산을 뒤덮는 붉은 단풍과 억새의 장관이 눈앞에 삼삼하다. 어디 그뿐이랴. 멀리 발길을 돌리면 선운산이나 불갑산의 꽃무릇도 볼 수 있다. 겨울은 어떨까? 추위를 이겨내고 산으로 들어서면 상고대부터 눈꽃까지 미처 예상하지 못한 비경에 온통 눈길을 뺏기기 마련이다. 지난 겨울엔 별로 눈이 없어 시원치 않은 겨울을 보내는가 했더니 다늦게 지난 2월 27일 남덕유산에서 마지막 눈꽃 산행을 마무리 지었다. 혹한에 장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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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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