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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탐방/제주도 우도 먹돌해안과 톨칸이해변

2019.09.14. 토 오전 맑음 우도만 벌써 세 번째 포스팅이다. 먼저, 홍조단괴 서빈백사에 이어 두 번째는 보트로 둘러 본 우도봉 일대까지 끝냈다. 보트에서 내려 쇠머리오름 즉 우두봉으로 가는 길에 만난 다양한 풍경을 담는다. 보트에서 본 풍경 중에 우도란 섬 이름이 생길 수밖에 없던 풍경과 동굴에서 주간명월을 본게 이채로웠다. 나가고 들어오며 먹돌해안과 돌칸이해변의 멋진 풍경도 눈에 쏙 들어왔다. 그들 풍경을 땅을 밟으며 바다에서 본 풍경과 어떻게 다르고 같은 지 관찰하게 된다. 보트에서 하선 후 우두봉으로 이동한다. 보트와 배는 여전히 분주하게 승객을 실어 나르고... 작아서 귀여운 르노 트위지 전기자동차다. 에어컨과 창문이 없어 흠이지만, 나이들어 동네 마실갈 때 좋겠다. 크게 속도가 안날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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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탐방/제주도 우두봉(쇠머리오름)과 우도등대

2019.09.14. 토 점심 때 관광 맑음 우도 관광의 정수는 어딜까? 홍조단괴해빈이나 톨칸이해변, 아니면 검멀레해수욕장? 이 모든 것을 떠나 바다에선 주간명월, 후해석벽, 경안동굴있고 우두봉에선 천진관산이나 지두청사를 볼 수 있고 정상엔 우도등대가 있다. 쇠머리오름이나 우두봉이 모두 같은 의미로 보이는데 제주에선 쇠머리오름이 더 현지인 같은 느낌이 난다. 오름이 368개나 된다니 웬만하면 봉우리는 전부 오름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전에 추사 김정희 전시관 앞에 보이는 단산을 올랐는데, 바굼지오름이란 다른 말이 있었다. 보통 오름엔 웅덩이가 있기 마련인데 바굼지오름에선 웅덩이를 찾을 수 없었는데도 오름이라 불린다. 쇠머리오름은 우도에서 제일 높은 곳인데다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여러 절경을 거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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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탐방/제주도 중문대포해안의 숨겨진 주상절리대

2019.09.12. 목 오후에 잠깐 맑음 정원이 아름다운 그러나 어디라고 말하기 곤란한 그곳에 주차한 후 잠시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아름다운 그곳이 궁금하면 ☞ http://blog.daum.net/honbul-/1494 별도로 포스팅 했으나 감초로 몇 개의 풍경을 이곳에도 넣는다. 초가집 이엉은 새로 올린듯 색은 선명하고 바둑판처럼 가지런한 선이 보기 좋다. 제주에선 바람으로부터 초가를 보호하기 위하여 집줄을 엮어 지붕을 감싼다. 푸른 바다와 붉은 장독대 사이엔 나무숲이 경계를 이루고... 야자나무는 키를 너무 키운 거 같다. 잎이 크거나 우거지지 않아 태풍이 불어도 저항이 적어 견뎌내긴 하겠는데... 이 정원은 저 건물의 소유가 아닌데, 사진 구도만 그렇게 보일뿐... 현무암에 심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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