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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설설기어 올라가서 본 염초봉의 서리꽃

산행일자 : 2012.12.22.토.10:30-14:30(4시간) 날씨 : 흐린 후 갬 북한산성 계곡탐방로에서 문수봉으로 올라가 남장대능선으로 하산하려던 계획은 막상 북한산성 입구에 다가오자 맘이 바뀌어 효자비로 방향을 틀어 산행을 시작한다. 박태성정려비를 지나 능선으로 치고 올라가니 염초봉으로 올라가는 능 선이지만 어제 눈이 1cm 정도 내렸기에 위험할까 싶어 방향을 틀어 원효봉쪽으로 올라가 본다. 막상 북문에 도착해 염초봉을 쳐다보니 늦은 시각이지만 아직까지 서리꽃이 남은 게 보여 원효봉은 포기하고 다시 효자비 쪽에서 올라가는 염초봉능선과 만나기 위해 허릿길을 탄다. 원효봉에서 가는 염초봉 허릿길은 평소에도 왕래가 적은 길 인데 눈까지 내려 아무도 다닌 흔적이 없다. 조심스럽게 가다보니 구름에 가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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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원효봉 2012.08.18

산행일자 : 2012.08.18.토(15.26-18.27 3시간 산행) 날씨 : 흐리고 살짝 빗방울 일기예보에 12시부터 15시까지 비가 온다기에 비가 그친 15시 이후에 산행할 생각이었으나 15시가 되도록 비가 오지 않아 배낭을 둘러 매고 산행을 시작할 때가 15:25경이다. 산행에 앞서 안경을 벗어 버프로 얼굴을 가리고 모자를 쓴 다음 배낭을 고쳐 메고 원효봉을 다른 코스를 이용해 올라탄다. 한참을 가다보니 군부대 시설물이 있는 지 철조망이 둘러쳐져 있어 옆길 을 이용해 다른 코스로 올라간다. 전엔 머리에도 버프를 두른 후 모자를 썻지만 오늘은 버프 없이 모자만 썻더니 땀이 얼굴 로 그대로 흘러내려 눈으로도 들어가기에 수건으로 땀을 훔치며 습관상 안경을 위로 올리는 데 웬걸 안경이 없다.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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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_원효봉 2011.11.13.일

어제 경북 문경에 있는 주흘산을 다녀왔지만 그래도 북한산은 다녀와야겠기에 길을 나서 원효봉을 지나 염초봉까지 다녀왔고 염초봉에 이어 원효봉을 실어 본다. ▼ 효자원 가기 전 새로 생긴 박물관 건너편 조경수 ▼ 시구문과 연결된 성벽의 현대전 참호가 부자연스럽다 ▲▼ 시구문 서암문이라고도 한다 ▼ 원효봉 오르는 길 ▼ 노고산 아래 예비군훈련장 ▼ 원효암 입구 ▼ 원효암 ▲▼ 제법 경사도가 있는 바윈데 이름이 있을 터... ▼ 원효봉 정상 ▼ 염초봉과 백운대가 엉켜있다 ▼ 만경대능선과 노적봉 ▼ 만경대능선 ▼ 상운사 천불전 옥상은 헬기장 용도일까? ▲▼ 원효봉 성곽은 그라인딩 하지 않아 투박하니 더 정감이 간다 ▼ 다른 위치에서 보니 염초봉능선과 백운대가 분리됐다 ▼ 염초봉능선 ▼ 백운대 ▼ 노적봉 ▼ 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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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_12성문 종주 ① 2011.11.07

단풍철도 거의 지나가면서 날씨도 선선해지니 등산객도 점처 줄어들어 혼잡함도 풀리는 오늘 월요일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마지막 월례휴가를 북한산 12성문 종주를 하게 된다. 늘 가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미루고 미룬 숙제를 드디어 풀게 됐다. 근데 12성문 종주시 들머리를 어디로 잡느냐가 관건이다. 의상능선은 처음부터 전망은 좋지만 체력소모가 많다는 담점이 있 고 원효봉부터 오른다면 계단이 길어 지루하고 지친다는 단점이 있러 전체적인 체력안배를 위해 원효봉을 들머리로 선택한다. 아쉬운 것은 오후에 일정이 잡혀 있어 빠듯하게 돌아야 한다는 것과 실수로 효자원에서 원효봉을 지나 상운사 입구까지 사진 이 삭제돼 7월 원효봉 사진을 빌려 쓰는 황당함을 11.11.13 원효봉으로 올라 염초봉을 돌고 오면서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