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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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파랑새능선과 염초봉능선

산행일자 2014.3.30.토. 09:40-14:20(산행시간: 네시간 40분) 날씨: 맑음 어제 오후에 비가 온다기에 산행을 접고 모처럼 배란다 청소를 했다. 물을 뿌리고 가루비누에 솔질까지 해댔으니 반짝반짝하다. 봄이 가기 전에 장판과 벽지를 새로 깔고 칠해야 하니 이사할 순 없고 배란다로 짐을 옮겨야 하니 먼저 배란다 청소와 정리를 해야 한다. 덕분에 어제 하루를 쉬었으니 오늘 산행은 하되 내일 사무실에서 하품 해대지 않을려면 짧게 산행을 마쳐야 한다. 짧은 코스지만 긴장과 스릴이 있는 파랑새능선으로 올라가 염초봉능선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선택하고 간만에 5.10릿지화를 착용하고 길을 나선다. 파랑새능선으로 접어드니 어제 내린 비로 축축해진 낙엽은 밟아도 소리가 나지 않아 먼지도 피어오르지 않고 발에..

2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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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파랑새능선

산행일자 2014.7.19.토. 14:10-18:50(네 시간 40분 산행) 날싸 : 비올듯 흐림 아내 차 정기검사일이라 출근시켜주고 검사를 받으러 간다. 아내가 뒤에 브레이크등이 하나 나갔다기에 가는 길에 교체하려고 했으나 마땅한 카센타가 안 보여 그냥 접수하고 검사를 받는다. 다행히 브레이크등은 지적 없이 다른 모든 사항은 이상 없이 끝났다. 집에 들려 아침 먹고 나니 곧 비가 올듯 날이 흐리다. 어제 댄싱9을 보고 1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도 다섯 시 반에 일어났기에 잠시 한잠 자고 일어나 산행채비를 한다. 오후 2시가 넘어 도착한 산엔 벌써 하산하는 사람들이 많고 등산하는 사람들은 별로 눈에 띠지 않는다. 날씨가 더워 파랑새능선으로 올 라가 바람골을 타고 밤골계곡으로 하산하면 산타는 기분을..

19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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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파랑새능선과 염초봉 2012.06.10

산행시간 07:35-12:54(5시간25분) 날씨 : 맑으나 가스 많음 약30℃ 아내를 데리고 처음으로 파랑새능선과 염초봉능선을 오르기로 한 날이다. 주차하려면 국사당 밖에 없는데 그곳엔 주차공간이 적으니 이른 시각에 도착해야 하지만 아내는 어제밤 잠을 제대로 못잤다며 더 자고 싶어 했다. 그러나 주차문제의 심각성을 알기에 결국 서둘러 도시락을 준비해 국사당 앞에 주차하니 7:35이다. 밤골계곡이나 사기막능선을 이용하여 백운대로 오르는 마지막 코스인 호랑이굴 협곡을 오르는 코스에 2010년 8월 나무 계단 이 생기며 등산 장애물이 없어지자 이쪽 코스를 이용한 등산객이 갑자기 늘어났다. 그 전엔 깍아지른 10여m의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올라가야 하는 난코스다 보니 산객이 뜨문뜨문 다녔지만 주변 경관이 좋아..

19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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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파랑새 - 염초봉능선 2012.06.02

오늘은 아내 친구들 다섯 부부의 모임이 원주에서 있는 날이라 아내는 20여일 전부터 원주에 같이 가자고 하지만 산에가자 팀에서 올라온 문경에 있는 성주봉과 원주를 놓고 수많은 갈등 끝에 원주에 가기로 했다. 원주에서 하루 묵고 내일은 원주 권에 있는 산을 같이 등산하기로 했으나 또다시 어느 산을 가야할지 고민에 빠진다. 홍천과 양평 사이에 있는 갈기산과 영 월군 수주면에 있는 구봉대산으로 압축되었으나 구봉대산이 갖는 다양성이 갈기산에 앞선다는 생각과 적멸보궁인 법흥사를 같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구봉대산으로 결정을 했다. 오늘은 아내 회사가 오후 3시에 끝난다니 그 전에 일찍 산행을 마쳐야 하겠기에 아침 5시 50분에 집을 나서 밤골계곡 입구인 국사당에 도착하니 06:26이다. 밤골계곡으로 올라가다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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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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