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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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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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의상능선의 비경

산행일자 2014.11.15.10:00-17:00(일곱시간 산행) 날씨: 맑음 지방산행이 없는 날엔 어디로 갈까 늘 고민이다. 가까운 북한산은 그 길이 그 길이니 새로울 것도 없고, 멀리 가자니 교통이 불편하다. 멀리 간다면 부지런을 떨어야 하니 이렇게 날씨가 점점 추워질 땐 이불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귀찮다. 결국 멀리 가지 못하고 대중교통 을 이용해 북한산 의상능선을 오르기로 한다. 북한산초등학교를 지나 바로 올라야 하겠지만 중간에서 치고 오를 생각에 산성계곡로로 올라간다. 대서문에서 치고 올라가야 의상봉 7부능선과 만나는데 깜빡 잘못 생각해 중성문에서 치고 올라가다 보니 증취봉과 만난다. 증취봉으로 바로 올라가면 의상봉, 용출봉, 용혈봉을 다 포기해야 하므로 옆으로 돌고 돌아 용혈봉으로 올라간다. 덕..

2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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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의상능선-형제봉능선-북악하늘길

산행일자 2014.1.4.토 10:20-16:50(6시간30분 산행) 날씨 : 맑은 박무 동두천과 양주에 걸쳐있는 칠봉산, 천보산, 해룡산을 연계산행하려던 계획은 다음으로 미루고 레키스틱 촉이 부러진걸 한 달 넘게 방치했으니 오늘은 북한산을 타고 북악산, 인왕산을 경유하여 오케이아웃도어 동대문점에 A/S를 맞기러 가기로 한다. 스틱을 두세 개 싸구려를 구입하여 사용해 봤으나 대략 40-50번을 쓰면 부러지고 망가져 비싼 레키스틱을 구입하게 됐다. 레키는 100번을 넘게 써도 끄떡없는 데 그간 촉을 한 번 갈아쓰다 지난 12월 초 용문산에 가서 촉이 부러져 아내가 쓰던 레키스틱을 용봉산에 지참했으나 하산길 화장실에서 분실했다. 20만원을 넘게 준 스틱을 분실하여 속이 많이 쓰렸으나 어쩌랴. 하여 여유분으로..

2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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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 진관사 계곡과 능선

산행일자 : 2012.08.05.일(05:20-09:44, 4시간 20분) 날씨 : 맑은 폭염(34℃) 자다 더워서 잠을 깨 거실에 나오니 에어컨 온도가 32℃인 열대야로 지친 잠을 에어컨을 키고 누워 생각해 보니 영국과 올림픽 4강 진출전 할 시간이다. TV를 보니 이미 전반전은 끝났지만 추가시간이 약 1분 40여초를 지나는 시점으로 1:1로 비기고 있다. 축구 종구국에서 전반전이라지만 1:1 비기는 상황이라면 나쁘진 않게 잘 꾸려가고 있다. 후반전을 보자고 15분을 기다리기가 뭣해 물을 끓여 보온병과 컵라면과 포도를 배낭에 집어넣고 진관사 주차장에 도착하니 5:18이다. 아직은 이른 시각이라 어둠이 다 벗겨지지 않아 음침한 새벽 같은 느낌이지만 개의치 않고 우측 능선을 치고 올라 가 보니 우측 아래로..

1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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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_의상능선 2011.07.09

북한산의 최고능선을 꼽으라면 당연히 의산능선을 제일 먼저 꼽는 사람이 절반을 넘을 거고 두 번째는 숨은벽능선, 그 다음은 사자능선이나 칼바위능선이겠지만 각자의 선호도와 계절변화에 따라 선택은 달라지겠다. 의상능선은 북한산탐방지원센터에서 올라 가는 게 정석일텐데 처음부터 숨소리가 거칠게 나오는 구간이다. ▼ 효자원에서 보는 의상봉 ▼ 용출봉쯤 되겠다 ▲▼ 눈 비를 다 맞으며 꼼짝 않는 토끼바위 ▼ 용출봉 뒤로 용혈봉 ▼ 건너편 원효봉 ▼ 국녕사 부처님은 멀리서도 크게 보인다 ▼ 넘어 온 의상봉 ▼ 엄지바위라던가 ▼ 넘어 온 용출봉 ▼ 증취봉 ▼ 사모바위와 비봉 싸잡아 보기 ▼ 등정 실패한 봉우리 ▼ 뒤 좌부터 백운대, 만경대암릉, 용암봉, 앞은 노적봉 ▲▼ 에스컬레이터 바위 위와 아래서 본 모습 ▲▼ 문수..

1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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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북한산 북한산_승가능선 2011.12.03

날씨 : 흐린 후 오후에 갬 산행시간 : 5시간 50분(휴식 포함) 입사 동기라지만 네 살 많은 형과 처음으로 북한산을 등산가기로 하여 구파발역에서 9시에 만나기로 하고 도착하니 8:40이다. 어디쯤 오는지 전화를 넣으니 서울역까지 왔다고 하니 환승하면 약 30분이 더 걸리는 시간이다. 차안에 있기도 갑갑하여 밖으로 나오니 바로 옆이 천주교 구파발성당부터 몇 컷 담아본다. ▼ 구파발 성당 ▲▼ 삼천사 계곡에서 문수봉가지 약 7부능선 즈음에 있는 바위와 균형미 ▼ 승가능선의 통천문 ▼ 북악산과 멀리 남산 ▼ 사모바위 ▲ 비봉과 코뿔소바위 ▼ 아래서 찍은 비봉 정상부근 ▼ 응봉능선 ▼ 의상능선 ▲▼ 웨딩바위 ▼ 응봉바위 ▲▼ 인천서 왔다는 테마산악회 ▼ 엊그제 비로 제법 물이 있다

10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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