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상림숲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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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풍경갤러리

2019. 9. 20.


함양 상림공원 붉게 핀 꽃무릇 자태 뽐내며 만개

2019. 09, 17 




선비처럼 사색하며 걸을 수 있는 숲길이 있는 상림숲은 신라말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군수로 재직할 당시
홍수 예방을 위하여 조성한 인공 조림으로 선생의 애민정신과 역사의 흔적이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아주 멋진 곳이다






꽃무릇은 석산이라고도 하고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9~10월에 붉은 꽃이 피고
붉은 꽃잎 밖으로 길게 나온 꽃술이 매혹적이지만 향기는 없는 꽃이랍니다
꽃이 지고 난뒤에 푸른 잎이 나와서 겨울을 지내고 4~5월쯤에 잎이 사그라집니다..
꽃무릇의 꽃말은 슬픈 추억,죽음,환생,잃어버린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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