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 핑크뮬리

댓글 6

출사여행/출사기행2019

2019. 9. 21.

 

다녀온 날 2019, 9, 20

 

 

사실 핑크뮬리를 접해보는 건 오늘이 처음이다.

아침 부터 고창 선운사 혹은 영광 불갑사를 가볼까 하는 생각중에 거리도 너무 멀고 또 다른 볼일이 생겨
포기하고 일을 마치고 인터넷 검색하다 이곳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라는 글을 보고 

 

 

 

 

점심을 먹고 출발 주차장에 도착 주차를 하고 푸드트럭에서 커피를 한잔 사들고
입구를 통과하자 코스모스가 심겨 있고 다음 골드뮬리라는 베이지색 억새, 조금 지나지 핑크뮬리가
꽤 넓은 지역에 심겨 있다 

 

 

 

 

태풍 "타파"의 영향인지 구름이 끼였다 푸른 하늘이 보였다를 반복한다.
태풍이 스치고 지나가면 모두 쓰러질 판인데 오늘 출사 하기를 잘했다 생각이 든다.

 

 

짙은 분홍빛 핑크뮬리 물결이 연이어 펼쳐집니다

 

 

 

 

솜털처럼 부더러운 핑크뮬리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 색상이 어울러진 그림같은 풍경이 전개됩니다. 

 

 

 

 

평일인데도 어떻게 알고 왔는지 꽤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골드뮬리와 핑크뮬리의 경개에 섰습니다.

양분된 색상이 이채롭습니다. 

 

 

 

 

한켠에는 골드뮬리 혹은 그린뮬리, 어느 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고 
베이지색 억새라는 건 맞는 이름일 것 같다

 

 

 

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와 골드뮬리 

꼭 만나고 싶고 기다렸던 친구를 만난 느낌, 그래서 더 소중하고 행복했던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

더보기 : 

 

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

다녀온 날 : 2019년 9월 20일 사실 핑크뮬리를 접해보는 건 오늘이 처음이다 아침부터 고창 선운사, 영광 불갑사 가볼까 출발하려다 거리도 너무 멀고 다른 일이 있어 포기하고 검색하다 보니 이곳 함안 악양생태..

chungwyu.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