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행기/백두대간

    jack daniels 2014. 2. 19. 13:24

    명절로 인해 거의 한달만에 대간길을 나선다..

     

     

     

    36구간 첫번째 봉우리..

    선달산(1,236m)

     

    큼직한 정상석 너머로 잡목에 가려진 옥돌봉과..

    옥돌봉에서 가지를 친.. 문수기맥 문수산(1,205.6m)이..

    시야에 들어온다..

     

     

     

     

     

    치악휴게소에서 한번의 쉼을 한 후..

    풍기IC에서 진출하여 931번 지방도를 따라 들머리 오전리로 가는 중..

    소수서원 주차장에서 잠시 쉬어 간다..

    09:45

     

    멀리 비로봉에서 국망봉으로 이어진..

    흰 옷 입은 소백주능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소수서원의..

     

     

     

     

    멋진 금강송 감상하고..

     

     

     

     

    들머리 오전리 물야저수지 상류.. 생달마을 입구에서..

    곧 만날 백두대간을 올려다 보고 산행 출발한다..

    10:24

     

     

     

     

    4km에 이르는 늦은목이로의 긴 접속..

    웜업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긴다..

     

     

     

     

    큰터골 펜션단지를 지나..

     

     

     

     

    늦은목이로 향한다..

     

     

     

     

     

     

     

    늦은목이로 향하며 뒤 돌아 본..

    옥돌봉에서 오른쪽으로 뻗어내려가는 문수기맥..

    가운데 주실령(750m)..

     

     

     

     

    3km에 이르는 포장길이 끝나고..

     

     

     

     

    숲으로 들어선다..

    10:57

     

     

     

     

    큰터골 계곡을 따라올라.. 잣나무 조림지를 만나고..

     

     

     

     

    목재데크길을 지나..

     

     

     

     

    늦은목이에서 대간에 접속한다..

    11:21

     

     

     

     

    우틀하여 첫번째 봉우리 선달산으로..

     

     

     

     

    뒤 돌아 본 늦은목이..

     

     

     

     

    선달산으로의 오름은 정상부 근처에 이를때까지..

    평지가 거의 없는 꾸준한 오름이다..

     

     

     

     

    진행방향 오른쪽 잡목사이로 옥돌봉을 당겨본다..

     

     

     

     

    정상부에 가까워지며..

     

     

     

     

    경사가 조금 유순해져..

    숨고르며 선달산으로 향한다..

     

     

     

     

    오름내내 옥돌봉을 보며 진행한다..

    비록 나뭇가지에 가려 시원한 모습 볼 수 없으나..

    그나마 나무가 옷을 벗어버린 지금 이 계절..

    그 윤곽 정도는 확인할 수 있으니 고마울 뿐이다..

     

     

     

     

     

     

     

    정상 바로 전.. 어래산으로 이어진 외씨버선길 갈림길을 만나고..

    12:17

     

     

     

     

    곧바로 선달산(1,236m)에 도착한다..

    12:19

     

    산행 출발한지 두시간만에..

    늦은목이를 떠난지 한시간만이다..

     

     

     

     

    선달산과 함께 하고..

     

     

     

     

    선달산 조망감상..

     

    선달산에서 옥돌봉으로 이어진 대간.. 그 끝 옥돌봉..

    옥돌봉에서 분기한 문수기맥 문수산..

     

     

     

     

    두 봉우리를 당겨본다..

     

    맑은하늘에 그 자태 선명하다..

     

     

     

     

    소백방향을 보았더니.. 소백은 잡목에 가려져 있고..

    지난 32구간 도솔봉이 눈에 들어와 당겨본다..

     

     

     

     

    햇빛 따사롭고.. 바람 없는.. 선달산 정상에서 맛난 점심먹고..

     

     

     

     

    선달산을 떠난다..

    12:50

     

     

     

     

    뒤 돌아 본 선달산 정상..

     

     

     

     

    진행방향의 1236봉..

     

     

     

     

    1236봉에서 옥돌봉으로 이어진 대간능선 너머..

     

     

     

     

    하얀 존재감 태백산이 우람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1년하고도 6개월을 내달려 온 대간 산행..

    태백이 눈앞에 보이니 가슴이 벌렁벌렁 두근대기 시작한다..

     

     

     

     

    암봉 능선인 1236봉은 우회하여 진행한다..

     

     

     

     

    뒤 돌아 본 선달산..

     

     

     

     

    동서로 길게 뻗은 대간능선 진행방향 왼쪽으로..

     

     

     

     

    만항재에서 가지를 친 두위지맥의 흰 능선이 나뭇가지 사이에 선명하다..

     

     

     

     

    선달산 옹달샘 갈림길을 지나며..

    13:10

     

     

     

     

    뒤 돌아 본 선달산과.. 지난 구간 갈곶산..

     

     

     

     

    계속되는 걸음..

     

     

     

     

    가지 사이로 태백과 함백이 조망되나..

    산행내내 시원하게 조망 터진곳이 없어..

    줄곧 이런 그림이다..

     

     

     

     

    강원 영동의 많은 눈 소식에..

    이번 구간 힘들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어렵지 않게 대간을 걷는다..

     

     

     

     

    꾸준한 내림인줄 알았던 선달산에서 박달령구간..

    오르내림이 자잘하게 많아.. 녹록치 않은 산행이다..

     

    며칠 기분 나쁘게 미약한 감기 기운이 있었고..

    대간산행을 한달여 쉰 후유증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박달령을 1.4km 앞에 두고..

    14:05

     

     

     

     

    부쩍 가까워진 옥돌봉..

     

     

     

     

    박달령에 다가서며..

     

     

     

     

    참나무 일색인 이번 구간..

    흔치않은 소나무가 간간히 눈에 띈다..

     

     

     

     

    산행내내 함께 하고 있는 물야저수지..

     

    오른쪽으로 물야저수지가 보이지 않으면 대간을 벗어난 것이다..

     

     

     

     

    너른 헬기장이 있는 박달령 도착..

    14:24

     

     

     

     

    박달령 헬기장에서..

    멀리 하얀 옷 뒤 집어 쓴 함백산이 확인된다..

     

     

     

     

    헬기장을 내려와 박달령..

     

     

     

     

    박달령 인증 샷 남기고..

     

     

     

     

    동료들과도 함께..

     

    대간 시작한지 1년하고도 6개월..

    누구하나 낙오없이 예까지 달려온 동네 산악회 동료들..

     

    "진부령까지 계속 화이팅입니다.."

     

     

     

     

    박달령에서 한참을 머무르다가..

    옥돌봉으로 걸음을 이어간다..

    12:40

     

     

     

     

    박달령 산령각에서 무사산행 기원드리고..

     

     

     

     

    물야저수지의 반짝임을 확인하며 옥돌봉으로..

     

     

     

     

    소나무가 드물게 보였던 이유가 솔잎혹파리 넘들 때문이군..

     

     

     

     

    남아있는 쪽 뻗은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옥돌봉..

     

     

     

     

     

     

     

    다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고..

     

     

     

     

    옥돌봉 정상과 기맥 분기점에서 오른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문수기맥이 가까이 확인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오름의 중간에서 잠시 숨돌리며..

     

     

     

     

    뒤 돌아 본 선달산..

     

    어느새 저 멀리 뒤로 물러나 있다..

     

     

     

     

    왼쪽으로 가까이 다가 선 옥돌봉 정상..

     

     

     

     

    기맥분기점에서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문수기맥..

     

     

     

     

    꽤 힘들었던 오름의 끝..

    문수기맥 분기점이 도착..

    15:44

     

     

     

     

    이곳에서 대간은 왼쪽으로 꺽이고..

    진행방향에 보이는 옥돌봉..

     

     

     

     

    기맥분기점에서 잠시 쉬었다가..

     

     

     

     

    옥돌봉으로 향한다..

     

     

     

     

     

     

     

    마지막 봉우리 옥돌봉(1,242m)에 도착..

    16:02

     

    정상석 너머 나뭇가지 사이로 문수산이 확인된다..

    옥돌봉은 정상이 너른 헬기장이지만..

    잡목에 가려 조망은 없다.. 

     

     

     

     

     

     

     

    이번구간 배낭에서 카메라를 수 없이 넣었다 뺐다..

    선두부터 후미까지 동료들 추억 남겨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대간 동료 강바우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헬기장에서 바라 본 옥돌봉 정상부의 모습 확인하고..

     

     

     

     

    도래기재로의 하산..

     

    발걸음이 빨라진다..

     

     

     

     

    수령 550년 된 철쭉나무를 만나고..

     

     

     

     

    다음구간인 구룡산 방향 확인하고..

     

     

     

     

    해넘어가는 옥돌봉의 모습을 눈에 넣고..

     

     

     

     

    550년된 철쭉이 왜그리 작은지 궁금해하는 중학생 동기와 이런저런 얘기하며..

     

     

     

     

    진달래 터널을 통과하고..

     

     

     

     

     

     

     

    잣나무 조림지를 지나..

     

     

     

     

    도래기재에..

     

     

     

     

    내려선다.. 16:47..

     

     

     

     

    다음구간 구룡산 들머리 확인하고..

     

     

     

     

    이어진 대간을 지나..

     

     

     

     

    춘양목 대장군, 춘양목 송이여장군 서있는 휴식터에서..

    대간 36구간.. 선달산~옥돌봉 구간을 마무리 한다..

     

     

     

     

    산행 후 이어진..

    2014년 백두대간 시산제..

     

     

     

     

    두 귀염둥이 대간 동기의 산악인 선서..

     

    동료들의 기원을 모아.. 정성스레 시산제를 거행한다..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여..

     

     

     

     

    한잔의 술과..

    동료가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과메기 무침..

     

    꿀맛이 따로없다..

     

     

     

     

     

    동료들과 백두대간 무사완주 기원하며..

    선달산~옥돌봉 구간을 즐겁게 마무리한다..

     

     

     

     

     

    그리 어렵지 않은 이번 구간..

    한달만의 대간산행이라 그런지 조금 힘에 부쳤지만..

     

    오랜만에 만날 함께하는 동기들 생각에 설레였고..

    그 설레임이 산행의 기쁨으로 이어진 즐거운 하루였다..

     

    정성스레 대간 산신께 무사완주도 기원했으니..

    진부령에서의 벅찬 감동을 기대해 본다..

     

     

     

     

     

     

     

    산행코스 : 오전리 생달마을 - 늦은목이 - 선달산 - 1236, 1246봉 - 박달령 - 옥돌봉 - 도래기재

                   접속거리 4km + 대간거리 12.52km = 16.52km..  6시간 23분 소요..

     

     

     

     

    소백산자락을지나 태백산으로.. 멋집니다.
    보는 이 마음 가슴을 뛰게 만들지만. 갈수없습니다.
    우리 산악회가 좀 엉망이라서요. ㅋ ㅋ
    선서하는 작은 산악인들 참 멋져요.
    끝까지 완주 기원드리고요.
    멋진 대간길 잘봤습니다.
    태백산이 뵈기 시작하니.. 가슴이 뛰더라구요~~
    진부령까지는 여전히 많은 길이 남았는데.. 괜히 설레었습니다..
    가족분들이 함께 걸었기 때문에.. 그리고 아드님이 고교생이라 함께 하기가 참 어려우실겁니다..
    언젠가 다시 대간을 향한 팬텀 산악회의 멋진 걸음이 이어지겠지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태백산이 보이니 마음도 후련하실것 같네요..
    소백 태백 함백을 거치는 시기는 마침 하얀눈과 함께하게 되는군요..
    오늘 걸으신 구간은 그래도 눈이 적당히 온것 같아요..
    앞으로의 눈산행길이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시산제도 지내셨으니 올해의 산행도 무탈산행 되시리라 봅니다..^^
    겨울은 이제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 바람이 따스하더라구요~~
    태백 함백은 3월 중순이나 갈 예정인데.. 봄속의 겨울산행을 기대해 봐야지요~~
    영동지방에 눈이 많이 와서 조금 걱정했는데.. 적당한 눈에 산행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백두대간 구룡산 자락에서 정성스레 시산제 올렸으니.. 백두대간 무사완주 기대해야겠지요~~
    주말 멋진 산행 기대겠습니다..
    백두대간 선달산 .. 미답길 잭님 덕에 걸어봅니다
    2월의 마지막 눈길인듯 하얀 산야가 겨울을 보내네요
    시야에 들어보는 태백산 .. 한걸음 한걸음 시작에 강원 태백이 보이니 얼마나 가슴 벅찰까요
    그 맘 헤아릴수없지만 느낌은 알것 같습니다

    미래의 산악인 두 아이의 선서 ... 흐뭇합니다
    오랜만에 걸으신 대간길
    이여지는 산길 내내 즐거움과 건강함으로 시작되는 봄기운속에 화창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한달만에 대간에 올라 조금은 힘드신 걸음 하신듯 합니다.
    하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큰힘이 되어주기에 힘을 내야될때인듯 하고요.
    잔설이 성가시고 기온도 어중간하여 입고 벗고 옷입기도 그렇고 앙상한 가지에 볼품없는 산행 하기에 애매한 계절.
    1년 6개월을 이어온 대간팀의 끈끈한 우정으로 힘차게 걸음하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멋진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 지나 깊어가는 가을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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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행복한 나날되세요.()
    친구님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지금쯤 진부령에 도달하셨을 듯한데.
    어디 멀리 가셨나요.
    어디에 계시든 항상 평안하십시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대간길이 여유로와 보입니다
    지나온길 다시 또 밟게 될까 모르겠네요
    저는 걸음이 느려 구간구간 수월하게 지나온데가 없네요
    등로가 눈에 선합니다
    [갠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제 야그는, 대한美국(ㅉㅉㅉ ㅉㅉ)은 위험하답니다. 아시죠♨♨♨♨♨♨; 제천화재件등의 똥성테러여부에 관한 소고(메인글은 2017年 12/25, 1차첨부글은 12/30 각각 작성함<===yeejooho4.blog.me)를 펌하여 게재함다.(ㅠㅠ)(꾸벅)(^^);;;]
    

    보세요. 똥성타도장으로서 제천 화재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슬픔에 "Merry Christmas(~)(!)"를 절규하면서 심심한 애도를 표하는 바로, 당근 거북이 Blogger는 전라도인으로 여수 수산시장(망국적 지역 감정上 헤코지 희생양/범죄임<끝>)화재 사건을 유사한 직전 사건으로 분석하고 제천 화재는 똥성테러라는 의혹을 엄중히 제기합니다. 왜냐면, 생뚱맞게 실망시키지 않는 똥성테러집단은 매일매일 범죄적 발상을 계속적이고 집요하게 추구하고 뜨악하게 사악한 만행을 모의하고 개발하는((?)) 인간말종이하의 범죄 집단으로, 닥똥년 갈보잡년을 詐교주로 떠받들고 있다는 확신 때문입니다.(글쎄에(~)(!)) 결론적으로, 해당 화재사건의 제반 처리와 수습으로 19대 現정권과 검·경 사법 주체의 국가적 정의와 양심적 처분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만). 지켜보겠습니다.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갠적인 사견임을 전제로 일본군국주의(Japanese Militarism)의 잔인하게 상대방을 짓밟는 파괴적이고 무자비한 본능(Thanatos)에 기초한 똥성Psyche로,생뚱맞게도 역사적으론 사상문제/이념분쟁으로 한반도가 두동강나는 동족상잔의 6.25가 함축한 "약소민족의 설움" -하지만 일본 적군파의 경우처럼 공산당령에 의해 이념을 위해선 부모자식간에도 처참하게 죽이는 정도의 골빈당式-에 다름아닌 비생산적인 똥성천국창조를 위한 잔인한 테러에 다름아닐 것입니다. 송구합니다만, 거북이 최종분석은 제천 화재(발화)사건은 (총체적≠세월호式)(완전) 범죄인 "똥성테러집단의 소행이다"라는 결론입니다. 대한美국(<==껌둥개,윽/대(~)한민국 ㅉㅉㅉ ㅉㅉ)은 위험하답니다. 아시죠♨♨♨♨♨♨쩝 쫍 쩝.(꾸벅)(^^);;;;

    PS2. (미챠욧)참나(~) 전주에서 2017년 4월에 한 어린 영혼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은 - 저로선 2017년을 보내는 액땜내지는 씻김굿정도로 - 알량한 블로거 거북이 양심으로 걍(~) 닥똥년 갈보잡년의 탄핵後 씹알단 꼬봉(똥성좀비)들의 보복성 인면수심의 유아살인으로 보입니다. 참말루(~)(!)[워메(~)어찌 사람의 목숨이(/을) 그리쉽게 (앗)아가질(/갈) 수 있나...으(흠).] 아(~)(!) 거북이의 애뜻한 고향의 사건이라서 일말의 미련으로, 사필귀정인/일 현명한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그럼 이만 총총.(꾸벅)(^^);;;;

    [출처] 제천 화재는 똥성테러(~)(?)(!)[거북이 블로거가 성탄절에(2017년 12/25,월욜)에 작성한 글을 옮김.(1차 첨부,2017년 12/30)(^^)*](^^);;;;|작성자 거북이
    [약간의 부연 설명을 굳이 첨부하자면 댓글이 (망가지는 real-time테러 포함)삭제된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아구(~)보세요. Daum 블로그친구님들, 그간 수없이 당해온 -((ㅠㅠ)(ㅠㅠ)(ㅠㅠ))on-off상의 간단없이 집요하게 지속된 뜨악한 --똥성테러속에서 블로그 영구이용금지랍니다. 이젠 네이버가 전부 털렸답니당. 이멜주소, 포탈 계정 하나 없는 처지입니다. 나뻐요. 인간말종이하입니다. 똥성타도(박멸)입니다.유감스럽게도 평상적인 수준의 네이버 블로거(user)로서는 이런 네이버사의 "자의반 타의반"의 사이버 테러에 똥성타도장인 거북이는 무기력하여, 갠적인 씁쓸한 회한과 함께 처참한 개망한국의 현실을 고발하면서 착잡한 분노와 개탄을 금치 못하면서, 선의의(straight) 모든 방문자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간절히 기원드리면서 당분간 다음의(blog.daum.net/yeejooho19)에서 부분적으로나마 여러분들을 접할 수있기를 기대하면서 송구한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합니다. 으랏차차.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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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똥년 레즈개 똥갈보잡년의 불법지하똥성(컬트)집단의 범죄로 확신되는 천인공노할 범죄들: 1.천안함 폭침(2010년 3/26) 2.노무현 前대통령 추락사(2009)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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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똥년 레즈개 똥갈보잡년의 불법지하똥성(컬트)집단의 범죄로 확신되는 천인공노할 범죄들: 1.천안함 폭침(2010년 3/26) 2.노무현 前대통령 추락사(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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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똥년 레즈개 똥갈보잡년의 불법지하똥성(컬트)집단의 범죄로 확신되는 천인공노할 범죄들:
    1.천안함 폭침(2010년 3/26)
    2.노무현 前대통령 추락사(2009년)
    3.세월호 사건의 주범 유병언씨 살해(2014년)
    4.정윤회씨 문서유출건 관련 최某경위 살해
    5.여수수산시장 화재사건(2017년,1/15)
    6.최동욱 前검찰총장님 혼외자식 무고件(2013년)
    7.2014년 광주상공의 세월호구난 헬기&전주 모악랜드 헬기 추락사고로 소방공무원등 다수 사망
    8.舊통진당 해산추진 배후로 각종 조작과 증거날조.
    9.2014년 개인정보유출 테러등 각종(미해결)사건/사고의 배후.
    10.문체부 블랙리스트 &각 정부부처 요인들에 대한 불법사찰.
    11.최순실과 씹알단(닥년꼬봉)들에 의한 레즈개 성상납과 국정농단(역사교과서국정화/이정현 당선등)
    12.2014년 6/4지방선거에서 고승덕씨 父女간 천륜을 이간질한 사건등

    PS.다른 경로등을 통해 이 메세지를-중복해서- 접하신 분은 걍(~)무시하시고 바로 다른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깊은 양해와 통찰을 부탁드려 마지 않습니다.감사.
    보세요. (↑)"이 나라가 (뭣같이,윽)망했는다'는 야그로 제 영구금지 된 yeejooho3.blog.me를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재차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거의 1천번- 손구락이 쥐날정도로 - 달고 삭제 되길 반복했답니다. 아시죠. (미챠욧. 어 뮁미(~)(!) 우히히 안보인다 튀잣,켁)네이버 블로그친구님들, 약간의 부연 설명을 하자면 이건 또 다음의 "자의반 타의반"의 아이디 영구금지랍니다. 왜냐면,다음 아고라등에 남긴 제 (댓)글들은, 아직 검색도 시간적인 순서상 여전히 남아있고,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글쎄요. 백년하청이라(ㅎㅎ)(ㅎㅎ)(ㅎ) 정말 언제까지 이런 억울한 처분을 -거의 무기력해진 절음발이 신세를 벗어날 엄두를 내지 못하고 - 감내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혀라(~)(!) 쩝 쫍, 감사합니다. (ㅠㅠ)(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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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똥년 탄핵을 만장일치로 인용한 헌재의 판결을 축하합니다. 으랏차차. 약간의 중복이 불가피한 닥똥년의 범죄리스트를 나름 정리해봤습니다만.(수정:2017年 3/23,4/12,5/17,5/20etc) (ㅠㅠ)(ㅠㅠ) 게시판 2017. 3. 12. 11:30
    ======================================
    닥똥년 레즈개의 불법지하똥성(컬트)집단의 범죄로 확신되는 천인공노할 범죄들:

    1.천안함 폭침(2010년 3/26)[♨솔까말, 저로선 감정조절장애를 느끼는 정도로 분노가 치밀어서===>☞당근 "거짓말(범죄들)은 또 다른 거짓을 필요로 한다"는 차원서, 2015년 DMZ목함지뢰도발도 무고한 희생이였임을 고발합니다. 즉,천인공노할 범행들을 일으킨 닥똥년은 -하늘이 무심치 않다면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 진정한 국가안보차원서 당장 낼('17,3/24) 예견된 (특정 집단/지역이익을 도모하는,즉NLL)"제2회 서해수호의날"이란 허울좋은 국론 분열 행위부터 멈추기를 경고함다.(^^);;;(우쒸)Vive La Paix(~)(!)으랏차차]

    2.노무현 前대통령 추락사(2009년)☞[(3차수정,2017년 5/17)솔까말, 우병우씨가 노무현전대통령 뇌물수수件 수사검사였다든지,문재인 대통령이 한명숙전前국무총리 뇌물件의 정치적 변호/후원을 했다는 사실 여부를 떠나, 관련된 제 다음(Daum)블로그 폐쇄등 on-off상 핍박과 테러등이 여전한 정황에 비분강개하면서 한 말씀 더 여쭙는 바입니다. 즉, 선의의(straight) 모든 방문자께서는 한명숙 전국무총리뇌물수수件(2008년제기됨)의-갠적으로 법에 문외한이지만, 배임죄 정도라면 몰라도- 최종 대법원 유죄판결上 시기상 늦은감이 있지만,저의 갠적인 강변이 아니라도 現19대 정부 초기부터 강력하게 정윤회문건 재수사나, 역사교과서국정화 철회등 박근혜지우기를 추진하는 측면서, 범죄집단인 똥성닥그네 일당의 만행중 특기((!)(?))인 증거 조작과 날조 측면서,"나라없는 백성이 어디 있겠는가(?)"라는 취지의 애국심을 가지고 우리 한국號의 앞날을 위해 걱정해 주십사하는 간절한 염원에서 또 한가지 의혹을 숙제로 던지는 바입니다,진짜루. Vive La Paix(!) ]

    3.세월호 사건의 주범 유병언씨 살해(2014년)

    4.정윤회씨 문서유출건 관련 최某경위 살해[(2차수정,2017년,4/12)☞자살로 위장:즉,이 경우는 "고인을 두번 죽이고" 유가족에겐 고통을 더하는 잔인한 범죄행위인 바, 솔까말 갠적인 양심으로 2008년 9월 개그우먼 정선희씨의 남편인 안재환씨의 (연탄가스중독)자살사건이 시기상 선행하는 유사한 의문인 사건으로 뇌리에 남아있음을 고백하며 선의의(Straight) 독자제현 분들의 깊은 양해와 참고를 요망하여 마지 않습니다.(ㅠㅠ)ㅠ]

    5.여수수산시장 화재사건(2017년,1/15): 똥성테러로서 대구시장화재사건의 보복쯤인 "해코지 (희생양)방화"임다. 정말 무서운 (망국적 지역감정上)범죄임.

    6.최동욱 前검찰총장님 혼외자식 무고件(2013년)

    7.2014년 광주상공의 세월호구난 헬기&전주 모악랜드 헬기 추락사고로 소방공무원등 다수 사망

    8.舊통진당 해산추진 배후로 각종 조작과 증거날조[4차수정,5/20: 전 우선 이 첨부 수정을 쓰기로 작정하면서부터 이미 죽은 목숨이랍니다. 왜냐면, 축록자 불견산(逐鹿者不見山)이라는 고어처럼 反똥성애라는 거북이 논자의 지조는 견지하나 약간 추세(追世)하는 과한 말씀이겠기에 그렇답니다. 여하튼, 해당 件의 좀 꼼꼼하게 치밀한 분석을 기초로 하여, 간단히 2014년 우리들의 꽃다운 청춘 3백 명 정도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사건의 (진상)을 밝히자면, 과거 불행한 정치군인으로 박통(정희孃,윽)에 이어서 하극상의 신군부 전두환무리로 이어지는 헌정유린인 정권교체의 악순환고리를 끓지 못하는 국가적/역사적 비리와, 결국은 최근의 "3.세월호 사건 주범인 유병언씨 살해(2014년)"라는 제가 上記한 범죄리스트의 하나로, 즉 "3심제도"등을 포함하는 우리나라의 사법적/헌법적 질서 자체를 깡그리 유린하는 극단적 超 헌법적인 통치권력의 만행/작태가 특정 극우파로 자칭되는/될수있는 일부 수구꼴통집단(즉, 친박/진박)이 옹호하는 반인륜적 반민족적 레즈개 닥똥년으로 표상되는 "백색테러(공산당의 적색테러에 대하는 야그)집단"이 대표적 똥성애집단을 옹호하는 전 인류의 공적이고 우리나라의 국운마저 잠식하고 온 국민을 불행에 빠뜨리는 테러집단에 다름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제가 주로 지적하였던 구조적 모순에 관한한, 레즈개 똥갈보인 닥잡년은 "인간임을 스스로 포기한 정도인" 극우파를 위장한, 온갖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통틀어 가장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유신독재 망령쯤인-작금의 고모부/이복형제까지 도륙하는 정은이파에 필적하는 -골빈당 괴수 정도의 악귀입니다. 나뻐요, 정말루,신속한 그네들의 처단과 국가정의가 必히 요구됩니다.(ㅠㅠ)]

    9.2014년 개인정보유출 테러등 각종(미해결)사건/사고의 배후.

    10.문체부 블랙리스트 &각 정부부처 요인들에 대한 불법사찰.

    11.최순실과 씹알단(닥년꼬봉)들에 의한 레즈개 성상납과 국정농단(역사교과서국정화/이정현 당선등)

    12.2014년 6/4지방선거에서 고승덕씨 父女간 천륜을 이간질한 사건등

    #그밖에 더 구체적인 많은 테러/사건들은 추후에 금명간 밝혀질 것으로 믿고, 잠정적인 제 결론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닥똥년 똥갈보는 인간도 아닙니다. 인간말종이하임다. (ㅠㅠ)(ㅠㅠ)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똥성악귀 레즈개 똥갈보 사형(死刑).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