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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디벨로퍼 2018. 2. 22. 09:36






도시생활에 지친 중년들의 귀농귀촌이 증가하고 있다. 귀농과 귀촌의 차이를 알아보고 통계에 나타난 특성을 분석해 본다.



귀농과 귀촌의 차이


귀농은 도시에서의 일을 그만두고 농작물과 가축을 기르는 등 농업 경제활동을 영위하기 위해 농어촌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도시민 유치사업이 목적이다.

귀촌은 직업을 도시에 둔 사람들이 도시로 출퇴근하거나, 주말마다 농촌으로 내려와 텃밭을 가꾸는 등 농촌에서 경제활동을 하진 않지만 가끔씩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만끽하는 것이다.


귀농가구의 규모 및 연령대


2016년 귀농가구 규모는 12,875가구로 전년(11,959가구)보다 916가구(7.7%)가 증가하였다.
시도별로는 경북 2,323가구(18.0%)로 가장 많고, 전남(1,923가구), 경남(1,631가구) 등의 순이다.
귀농가구주 성별 및 연령은  남자 67.8%이고, 평균 연령은 54.2세로 5060대가 65.3%를 차지하고 있다.



귀촌가구의 규모 및 연령대


2016년 귀촌가구는 322,508가구로 전년(317,409가구)보다 5,099가구(1.6%)가 증가하였다.
시도별로는 경기 85,441가구(26.5%)로 가장 많고, 경남(37,732가구), 경북(37,261가구) 등의 순이다.
귀촌인의  평균연령은 40.6세로 전년(40.3)보다 0.3세 높아졌고, 20대 이하가 26.3%, 3024.9%, 4017.0% 등의 순이다.




귀농은 농사를 주업으로 삼아 이주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50~60대 연령층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어진다.
반대로 
귀촌은 농촌에 주거하면서 도시로 출퇴근하거나, 도시에 주거하는 사람들이 주말 또는 가끔 농촌에서 텃밭 가꾸기나 전원생활을 하는 계층이 많은 관계로 30~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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