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창

H.R연합무역상사 2020. 1. 2. 12:31

새해 아침에!

욕심 부리지 않아도
나이는 절로 먹듯이
삶도 욕심 한 숟가락 내려놓고
혼자 멀리 가는것 보다
조금 덜가도 함께 가는 세상
경자년 끝자락 즈음엔 함께 미소 지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