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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2007. 8. 14. 20:29
 
 
생각지 못한 선물을 받고
LGT 이벤트 당첨 2007.08.10
언제나와 같은 일상속에서 생각지 못한 선물을 받으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일까? 그런 사소한 기억들이 문� 생각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입가에 절로 미소가 생기는 것이...
우리 통신원들에겐 그런 일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엘지텔레콤의 홈페이지에서 수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한줄로 표현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아마 수다존에 대한 이벤트였지 싶다.
언제나와 다름없이 엘지텔레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구경을 하다가 이벤트가 있길래 별 기대없이 응모를 하였다.
내가 생각하는 수다에 대해 짧은 글을 남기면서도.. 이게 과연 당첨이 되겠어?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거지~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짧은 한줄을 남기고 나서 한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행정실에서 택배가 왔다고 가져가라고 전화가 온 것이 아닌가?

왠 택배? 최근엔 올게 없는데... 하는 생각에 내려가보니 엄청 큰 박스가 나에게 와 있는것이 아닌가?
처음엔 잘못온걸까? 하지만 내 앞으로 온건데.. 약간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택배를 열어보니~ 이런~ 엘지텔레콤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책이 한권 들어 있는것이 아닌가??
어라? 내가 어떤 이벤트를 응모했길래? 라는 생각도 잠시..
책과 함께 이쁜 편지를 읽어보니 수다존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을 배송해 준다는...

 


이벤트 당첨 선물 ⓒ 김지현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에 무기력하게 보내고 있었지만 그날 만큼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하루종일 방글 방글 웃으며 보냈다.
그래서였을까? 그날따라 동료들이 이뻐보인다구~ 지현씨가 웃으니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밝아진다고..
이렇게 생각치 못한작은 선물 하나가 웃음꽃을 전파하고 오래도록 입가에 머물 수 있게 할줄이야...

가끔씩은 누군가에게 아무날이 아니더라도 선물을 줄 수있는 그런 센스가 필요할 것 같기도 하다. 이런것들이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는 작은 이벤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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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lalalanews
통신원: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