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든 맛있는 레시피/1.우리집 맛있는 요리

윤수맘 2011. 3. 14. 10:38

행복하시죠~

며칠간  식탁위에 미동도 없이 놓여있는 식빵 한봉지가 보입니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외로운 이 아이..  제가 거두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멋진 아이로 변신시켜 줄까합니다

촌스럽게 아무 멋도 부리지 않아 우리 아이들도 무관심하게 보던 아이..

오늘 이 아지매가 빨강 노랑 초록 옷을 입혀

모든이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누구나 변신시킬수 있는 아이로..

하나 같이 입속에서 감탄사가 나오는 아이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시작합니다

 

재료- 식빵 4장, 베이컨300g, 토마토1개, 양상치, 치즈3장, 오이피클 , 계란3개(채썬양배추 당근 조금)버터, 씨겨자소스

 

 

재료가 준비되시면 계란에 채썬 양배추 당근을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을 한다음

 후라이팬에 도톰하고 노릇하게 구워주십니다~

노릇하게 익은계란은 반으로 잘라놓으시구요 베이컨도 굽습니다

식빵은 버터를 두른후 앞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식빵 한쪽에 겨자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 주시구요

그위에 계란과 베이컨을 올립니다.

 

 

베이컨위에 치즈 올리시구요 오이피클도 올립니다

양파도 있으면 볶아서 넣어주면 되는데 꼬마가 양파를 워낙 싫어해서 살짝 전 뺏습니다 

토마토 ,양상치, 식빵 올리면 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오~ 오늘 레시피 간단해서 좋습니다^^

 

이제 자기 스타일로  드십니다~~

통채로 들고 입안가득 넣고 진정 식신답게 우구적 맛나게 드셔도 되구요 ㅎㅎ

반으로 잘라서 아주그냥 튀지 않게 평범하게 드셔도 되구요

사등분 해서 포크로 우아하고 품위있게 드셔도 되고요

세모로 잘라 개성있고 삐딱하게 드셔도 되구요

재료를 다꺼내서 빵따로 재료따로 까칠한 왕따 스타일로 드셔도 됩니다~^^

전..

사등분 해서 포크로 우아하고 품위있게 잘라 먹습니다 ^^ㅎㅎ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이웃 친구들을 생각해봅니다

한순간 이세상은 어찌될지 모르고,,

인간은 자연앞에 너무나 작은 미물임을 깨닫습니다

활기찬 한주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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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 해도 샌드위치는 요것 조것 맘에 좋은 재료 낑가 넣고 먹는게 최고지요.
채소가 이것 저것 들어가고 달걀에 베이컨 까지...
요거이 맛 뿐 아니라 봄소풍에 싸가면 폼도 나것어요.
어디 잔디밭에 앉아서 잘난뽕하면서 먹음 좋겠네요. 하하하
피비님 진짜 말씀 재미있게 하셔요
나이도 저보다 많으신데 감각은 저보다도 더 젊으셔요 ㅎㅎㅎㅎ
잘난뽕.. 대박 웃기네욤
아(~)하 이거였구나 (ㅎㅎ) 블랙캐년보다 더 맛나겠네요. 당근..
이거 점심으로 파시면 안되남요 (~)(쵝오)
맘은 봉다리에 싸가지고 휙(~) 던져주고 싶네요 (ㅎㅎ)
맨날 뭘 만들어도 또 저녁 걱정이네요
오늘 저녁에는 뭘해먹을까....
샌드위치....여태 사 주기만 했었는데...으음
이것을 보니 도전하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최고의 윤수맘님표 샌드위치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로보님 만들어 드시면 잘하실듯 합니다
저보다 더 요리에 소질이 있으시잖아요 ㅎ
세상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현실은 너무나 안타깝네요..

샌드위치..정말 예술입니다..
저리 드심 한끼 식사로 굿이겠네요..
스텐팬을 보니..울컥..먼저간 스텡이가 생각나네요..
맛나게 보고 갑니다..
스텡이 ㅎㅎㅎㅎㅎ
스텡이의 추억 생각나네요 ㅎㅎ
어서 빨리 좋은 스텡이 하나 구하셔야 할텐데요,...
샌드위치는 20년전에 야채 다져서 만드는방법 배운뒤로 한번도 변한적이 없는 촌아낙입니다.ㅎㅎ
생각보다 너무쉽고 멋스러운 샌드위치~~~!!
야자 끝나고 돌아오는 헌이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멋진요리법 잘 배우고가요~윤수맘님^^*
너무 쉬운 샌드위치라
사실 내놓기가 부끄럽습니다
사진만 대따크게 해놔서 먹음직스럽게만 보이는거죠 ^^
오늘 하루 행복하십니다~
우리도 샌드위치는 자주 해 먹어요
가게에서 밥은 없고 배고플 때...
좋은하루 되세요~
라헬님은 음식에 베테랑이시니
뭘 해놓아도 다 맛있을 듯 합니다
봄이라 바느질 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건강하세욤~
앗!! 저도 오늘 샌드위치 포스팅했는데!! 이...이런;;;;
속 푸짐한게 넘 맛있어 보이는 거 아닌가요!! (괜한 성질;;)
봤으요~
딸기올린 샌드위치~
제가 원하는 사진이 없어
쬐금 아쉬웠습니다 ㅎㅎㅎ
난,
사등분해서 우아~~~ 하게 아래 있는 저 커피하고 함께 먹을래요.^^
황금사과님은 우아하게 드셔야 어울리실듯해요
음악을 들으며 샌드위치 드시는 황금사과님...
왠지 멋질것 같은데요~
달빛도 복사했습니다 넘넘 맛있겠네요
달빛네와 색달라서욯(ㅎㅎ)(ㅎㅎ)(ㅎㅎ)
달빛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욤`
아침에 저거 하나 먹고 출근하면 정말 든든하겠네요
남편 아침도시락으로 싸주면 두개는 많다고 한개만 가져갑니다
오늘도 활기차시고 행복하십니다~
아~~이거 먹다가 턱 빠지면 어쪄죠...
두께가 아주 맘에 들어요 ㅋㅋ
너무 맛있게 보여 침이 마구 흐릅니다.
든든하게 우유와 먹고 싶어요 ^^
턱빠지면 다시 넣으면 됩니다~
햇살님네 행복하시구요
활기차십니다~
저는 아주 간단하게만들어 주는데
품짐하니 영양만점에 좋습니다.

맨~ 아래 커피는 제가 마시고 가겠습니다.
맛도 영양도 정성도 한가득이네여....한개면 충분히 식사대용으로 짱!! 이겠슴다...계속 새로운 작품? 기대해봅니다요~ ^*~
이 곳엔 먹거리 풍년입니다.
솜씨도 뛰어나고, 이렇게 눈으로도즐거우니
맛이 안 날 수 없겠지요
봄 소풍 가고 싶어요~~
돗자리 위에서 유채꽃 향기도 맡으면서~~ 떠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