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담긴 농촌 이야기

웃골 지기 2014. 6. 22. 05:43

부여오일장 농촌에서 오일장 구경하기

부여 오일장 옛날에는 걸어서 자주 갔지만

요즘은 승용차로 가면 한 20분이면 부여오일장에 갈수 있어요

옛날에는 참 구경할것도 많고 약장수도 있고 해서 참 좋았는데

부여오일장도 아직은 활성화가 되진 못했어요

오일장이 다시 건립하고 해서 좀 손님도 많지 않고 했는데

완공해서 이젠 많은분들이 오시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분들이 이용해 주셔서

일주일에 한번 구경하고 막걸리도 한잔하고

옛추억을 생각하며 이렇게 지네면 참 좋겠어요

 

 

 

 

 

 

옛날이야기 하니 마음이 참 좋군요

일주일에 한번 부여오일장에 오셔서 옛날이야기도 하시고

가격도 점하고 재미있게 생각하면 더욱 행복해 지겠죠

부여오일장 많이 애용해 주세요~~~

부여오일장은 지금도 변함없네요
예전하고는 좀 변했어도 구경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