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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기곰 2009. 11. 19. 11:55
갓바위산골순두부 (산골기사식당)
주소
대구 동구 백안동 공산농협 건너편 
갓바위 방면 공산삼거리에 위치 (053-983-0362)
분위기
가벼운 점심식사
방문일
20007,5,1
주요메뉴

순두부, 손두부 4,000, 순두부찌개 8000,

순두부송이전골 20,000

식당건물에 또 집안에 이 사진이 있는것으로

 보아  처음 두부집 할 당시의 사진을

모 방송국에 방송나갈때 바로 그 사진인것 같다

원조두부집 할아버지의 생전의 모습이십니다.

 

파전과 빈대떡..

빈대떡엔  야채를 다져넣어 바삭바삭

맛있었어요.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다녀와서..

마지막 사진속의 송이 보이시나요?

평소에도 종종 가는 두부집입니다.아마도 대구 인근에 계시는 분들은 이 식당을

모르시는 분이 안계실겁니다  워낙  유명하거든요 

팔공산 산행이 있거나

아니면  근무중에라도 점심먹으러 가자..이러면  이 식당을 꼽는데

그 이유는  우선 팔공산 자락에 있기에 시내에서 먹는 것이랑 다르거든요

오가는길이 공기도 맑아서 좋고,

또  음식이 담백하고 물리지가  않으면 몸에도 좋은 두부요리들이 주류이고

한여름에 가도 송이맛을 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몇안되는  순두부송이절골  참 맛있거든요..

 

시내분들은 모임등도 이곳으로 와서 하나봐요

가보면  손님들로 늘  북적거리거든요 

산에서 내려오시는 분들  시내에서  올라가시는 분들 서로  이곳에서 식사를

많이 합니다. 예약하고 가면  좋은 자리에서 편히 앉아서 드실 수가 있어요..

비지는 공짜니  적당히 가져오시면 됩니다.

ㅎㅎ

 

메뉴판입니다

가격이 얌전하지요?

파전도 다른데는 7,000원이 대부분인데  여긴 5,000원  이니까요

찌개든지 전골이든지  양이 넉넉합니다 그리고 반찬도 정갈하고 넉넉하게 나오구요..

찌든 소음속을 벗어나  직접만드는 두부요리로 건강도 챙기시고 맑은 공기도 쐬면서

팔공산자락을 드라이브 하고 내려가면 좋을 장소로 추천해 드립니다..

 

 

출처 : 비바리의 숨비소리
글쓴이 : 비바리 원글보기
메모 :
직접 만든 순두부로 만든 찌개... 좋쵸! ^^
잘만든 순두부는 그냥 간장에 먹어도 맛있죠....

순두부찌개에 밥 썩썩 말듯이 비벼먹으면 듁음입니다^^
저도 순두부는 간장양념만 얹어서 담백하게 먹는게 더 좋아요~^^
그건 그것대로 맛있고..... 찌갠 찌개대로 맛있고 ㅎㅎㅎ
잘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이소^^
중간고사 끝난 후 혹, 팔공산 등산을 갈 기회가 생기면 함께가요.
제가 몸이 불편해서 등산을 못합니다...... 죄송합니다.